호르무즈해협에 대해서 "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한국이 하게 두자"라며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북한) 바로 옆에 4만 5천 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라는 발언을 했답니다. ㅋㅋㅋ
대한민국에서 대가리 빡아난 애벌레들과 세뇌 돼 맛탱이간 늙은이들 빼고 저 말이 얼마나 등신 같은 소린지 알겁니다.
미군 4만 5천명으로 뭘 할 수 있고 그들이 견제하는 것이 북한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북한을 견제하려면 경기북부를 떠나 평택으로 집결할 이유가 없었겠지요. 왜 구태어 서해안에 가까운 곳으로 집결을 햇을까요? ㅋㅋㅋ
미군은 중국을 견재하고 있고 우리군이 북한을 견제하고 있는 상황인데 무슨 소린지 황당합니다. 게다가 험지? 미군들 한국 파병 결정 나면 춤추고 소리지르고 엄청 좋아합니다. 꿀빠는 곳이니까요. 험지를 가는데 그렇게 좋아할까요?
현실을 모르고 나대니 수십조원을 일주일만에 태워먹고도 이렇다할 소득 없이 유가만 폭등시키고 지지율만 깎아먹는 것이죠.
이러니 미국이 점점 상황이 나빠지는 것이죠. 트럼프 때문에 동맹국들도 등돌리고 우방국들도 외면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진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려면 왕을 끌어 내려야 할 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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