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시내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버스에서 맨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벌어진 한 사건을 언급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터집니다. 아마 전직 경찰관일 겁니다. 버스기사가 열이 받아서 갑자기 창문을 열어재치고 옷에 단추를 열어버리고 차는 휘청거립니다. 그리고 열 받아서 "그냥 죽으십시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버스아주머니가 "와.. 저 아저씨가 못 할말을 하네?"하고 그 기사를 욕해버립니다.
그 버스아저씨 솔직히 억울해서 죽을려고 하셨죠? 그거 만약 경찰관이면 경찰생활을 더 하고 싶었는데 파면당해서 억울하게 경찰생활 접고 버스기사했던건데 갑자기 안 좋은 과거를 들춘거에요.
얘가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진단이 나도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래도 인권침해가 있었는데 6년간 아무 말 한번 안했는데 갑자기 미친 짓을 하더만 더 더럽게 나왔다가 애가 갑자기 저렇게 터져서 소리 지른 겁니다. 그게 3년이 걸린거에요.
아마 경찰관이 아저씨가 느끼는 기분을 느꼈는데 얘가 그 감정을 느낀겁니다. 2016년 1월에 "에이 씨발 것.."하고 사고가 커지고 있는데 저 감정을 또 느끼게 한거에요.
얘가 왜 지금 이런 상황까지 이해할려고 하는지 아시나요? 그게 고향생각하는겁니다. 그래도 부산에서 태어난 사람으로서 부산을 사랑해서 이런 상황까지 이해할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야 더 큰 사고를 안 치는 겁니다.
너네는 그렇게 해서 부산에 큰 사고가 난건데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봤는데 얘는 면접 전체 1등을 한거다. 심지어 엘리트 여자들도 상대가 안된거다. 그래놓고 너네는 얘한테 "애가 죄짓고 있지 않습니까?"하고 다닌거다.
니 면접 떨어뜨린거 미성년자 400명에 퉁치자 했제? 얘내들 종군위안부다. 아마 그 수사경찰관 살해할려고 할거다.
그래서 시민들이 "니 억울해 할 필요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도 사망했다."이런 말까지 하는거다.
부산경찰관님. 내가 하나 알려주면 너네가 필수기관이라서 그러고 힘이 있는기관이라서 그러는데 아니었으면 너네 조직 없앴을거다.
너네가 건들건들거리니까 결국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들이 사고치러 나왔는데 못 참하는거다.
부산에 신고 3년간 1200통 들어온 이유에요.
그 경찰관 엄청난 사고 내서 이미 죽었을텐데. 시민들 막대한 피해입고요.
그런데 공공기관에서는 "이 사람이 면접 1등한 사람이에요."라고 할려고 하죠. 그 공공기관에도 엘리트 기관이라서 경찰서장이나 검사 아들 딸도 다 있었을거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아빠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거 같아요."라고 했을텐데?
너네는 철저한 이중성격자라고 할려고 했죠? 아마 저 회사에서 진짜 다면평가를 했을텐데? 그리고 나서 마음을 열은거다.
전북청인가 전남청에서 그 치안감 한명이 치안감까지 올라가는데 그렇게 치열했을건데 갑자기 대형사건에 연루되니까 바로 자살하죠?
너네 부산경찰관들 이 감정 다 느껴야 한다. 아마 반성할거다.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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