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국정원 부산지부 직원도 자살한걸로 알거든요.
제가 예상하는데 12년 따라다니면 아마 국정원 직원도 생존자가 없을걸로 판단합니다. 전부 다 자살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중증 정신질환자로 살아야 할겁니다. 조현병 말기로 살아야 하는데 회복도 불가능할 겁니다. 미행당하는거 보다 교도소 있는게 더 편합니다.
생존자가 없을걸로 판단합니다.
그래 그래야... "대통령이 사망하셨을 겁니다". 라는 말이.나옵니다.
다른 대통령은 탄핵 당했습니다. 이런 말이 나오는거다.
저 지금 내 만난 부산 여자들이 얼마나 고마워 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거다.
내 알려줬다. 국정원도 생존자가 없을거라고요. 아마 이게 과대망상은 절대 아닐거다. 자신있게 하는 말이다. 얘가 그 비열한 감정을 느끼고 그걸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이 대단할거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얘 진짜 어릴 때 완전 사랑을 듬뿍 받은 애일거다. 그리고 스스로 컸던 애일거다.
그래야 미성년자가 400명이 되게 되는거다.
전국에 얘 혼자 다 버틴거다. 그런데 조현병 약만도 5천알을 복용해야 하는거다.
조폭이면 전부 다 자수하거나 아예 해외도주한다.
경찰이 수사 할 때랑 수사 받을 때는 천지차이다. 그 전남청인가 전북청에서도 치안감 한명이 대형수사 받는데 얼마 안가서 자살했죠? 그 사람이 수사할 때 치열하게 승진해서 올라가는데 수사 받으니까 자살하죠? 무슨 말인지 압니다.
그리고 그 부산에 모 국회의원이 그렇게 피도 눈물도 안나는 사람이었는데 성폭행죄에 연루되니 3개월만에 자살하죠? 그래.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틴거다.
그래요. 전국에 다 버틴 사람 아무도 없다. 그리고 부산경찰청에서 제일 오래 따라다닌 사람이 얘다. 부산경찰도 이렇게 오래 따라다닌 경우가 전무할거다.
하나 알려주면 국회의원 300명 12년씩 따라다니면 전부 다 죽는다 자신한다. 단 한 사람도 안 살아 남는다.
5년만 따라다녀도 무기징역자 내사한거랑 똑같을거다.
장난 같나? 내 만난 여자들아.. 이거 한번 해볼래?
"니 언제 만났어? 니는?" 하면.. 어느새 12년이 맞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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