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도 않았다.
1987년 6.29 이후 현대에서 현대상선,현대차 그리고
현대중공업 등 어용이 아닌 노조 비슷한게 생겼다.
삼성전자 법적 노조 설립일이 언제인줄 아나?
법적으로 인정받은 날이 2019년 11월이다.
불과 6년반 되었고 그동안 삼성엔 왜 노조가
없었을까? 궁금하지 않나?
수십년 정권과 밀착된 삼성은
이병철, 이건희가 국가 권력까지 동원하여
철저하게 노조 설립과 활동을 막았다.
어느 기업보다 노동력을 착취되어 왔던 삼성이다.
그 후유증을 3세대 이재용이라고 한번에 해결할수 있을까?
삼성전자 노조를 두둔하는게 결코 아니다.
100년 가까이 무식하게 착취되어온 노동력이 폭팔한거다.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 근현대사 기업에서 삼성의
노동자들은 극단의 희생을 당해 왔다.
사상자는 많았고 의혹도 많았지만 국가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계속 덮어왔고 오늘 이 지경이 된거다.
그렇다고 선배들 희생 몫을 후배들이 몽땅 받겠다는건 말도 안된다.
삼성의 진정한 과거 사과와 과거 정통성 없는 정권과의 단절
그리고 노동자들에게 성의와 진심을 표한다면 명분이 생기는거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 노조가 폭주한다면
과거 군부정권과 노동 착취했던 이기적이고 비도덕적이었던 삼성 구세대와 뭐가 다른가?




































성과금을 1000% 이상씩 줬죠.
뭐 따지고 보면 한도끝도 없겠지만.
현대 정주영이 600% 이상 보장 노사협약할때
삼성은 노조 자체가 없었고 이병철아 주즌대로 받았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