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뭐하는 놈인지..ㅎㅎ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를 비교하는거 자체가 모순이다. 삼성전자는 전자사업부랑 반도체랑 고루고루 있기에 어떤 한 분야의 노조를 대표하는게 모순이지 삼성전자 수익전체 구조를 보고 노조를 대표해야하는데 반도체 분야만 나눠서 노조를 대표하고 있으니...하이닉스는 반도체만 있으니 그게 가능하지만 삼성은 다른 구조인데 그러고 있으니 욕먹는거다. 만일 하이닉스처럼하고 싶다면 삼성반도체라는 회사를 설립해야 맞는거지. 하지만 삼성은 구조적으로 분할해서 상장할 수 없는 상황이라...노조 니들이 지꺼리고 있는거는 징징거림 밖에 되지 않고 허황된 요구조건일 수 밖에 없는거다.
인생성공임
적당히 해야지.
진짜
누가봐도 자폭이다.
오늘만 사는겨???
이런 호황기 1년
길어도 2년인데....
그후에는
사측에서 김원, 구조조정에 대한
피바람이 불어도
국민들에게 호소하지마라.
인생성공임
주변에 누군가 있을리 만무하지만
적당히 해야지.
진짜
누가봐도 자폭이다.
오늘만 사는겨???
이런 호황기 1년
길어도 2년인데....
그후에는
사측에서 김원, 구조조정에 대한
피바람이 불어도
국민들에게 호소하지마라.
하이닉스 보고도 그러냐~
하이닉스는 저렇게 많이 받아가면서도 부러워하지 욕은 안하는데....
삼전 니들도 협상 잘해라
나이 먹고 보니 이병철회장님이 시대를 꿰뚫어 보신 어마어마한 초능력자로 느껴짐
노조도 결국 인간들이 모인 권력이고,
권력은 속성상 절대로 나눌 수 없다는 걸 꿰뚫어 본 거임.
처음엔 복지 얘기하다가도 힘 생기면 인사권, 경영권 감 놔라 배 놔라 흔드는 게 권력의 생리임. 한 조직에 태양이 둘일 수는 없으니까.
요즘 대기업 노조들 덩치 커져서 정치질 하고 회사가 죽 쓰든 말든 투쟁만 외치는 꼴 보면,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안 된다"던 이병철 회장님 선견지명 하나는 지렸다 싶다.
뒤에서 해줘만...
우리 마누라 회사도 노조 박살난 거 같더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