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사하면서 식세기 이전 설치를 받았는데
예약도 엘지 통해서 했습니다
근데 4개월뒤
바닥이 젖어서 보니 하수배관에서 물이 새더군요
근데 웃긴건 엘지통해서 해도
배관담당은 엘지 직원이 아니라고 직접적으로 합의 보라고 넘기더군요
해당 기사는 나는 중간에만 잘라서 작업했고 윗부분 건드리진 않았다고 자기 무책임이라고 하네요
실질적으로 문제는
1. 오래된 배관이라 윗부분의 접착력이 떨어짐
2. 작업 후 테스트 안함
3. 배관 끝 부분 꺽임
개인적으로 화가 나는건
엘지통해서 이전설치 요청해서 설치를 한건데
책임을 떠넘기고 고객 무시하는것들
그리고 해당기사는 아몰랑 소보원에 신고 하던가
라는 식이었습니다
이전 설치를 믿고 맏겼는데
정말 최악의 경험입니다



































새것처럼 새로 포장해서 옮겨주더군요
그래서 겁나서 식기세척기 새걸로 교체도 안하고 있습니다. 자칙 누수가 발생할수있고, 아랫집에 누수피해 물어주야 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설치후 왜 시험 안해봤냐 하시지만 금방 누수가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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