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킴이라고 있습니다.
구글링해보면 자료가 엄청 뜨는데
조니 킴이 만일 정치계에 입문한다면 파란이 예상이 됩니다.
조니 킴이 공화당에 입당할지 민주당에 입당할지는 판단이 되질 않습니다.
대통령에 도전하려면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이 더 유리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먼저 조니 킴이 상원에 도전하고 아니면 주지사에 먼저 도전해보는건 당연하고요.
현재 미국인 중에서 조니 킴만큼의 스펙을 가진 미국인이 없습니다.
조니 킴이 만일 도전한다면
향후 10년 내에 대통령도 가능해보입니다.
조니 킴의 아킬레스는 양친 중에서 유럽계가 하나도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허지만, 조니 킴의 경력에서 네이비 씰 특전사 경력은 그가 바로 애국자라는 점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구요. 양친이 비유럽계라도 이러한 약점은 상쇄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의사로 근무한 것은 엄청난 장점이고 학력 자체가 박사인데다가 하버드 출신인 점도 엄청난 장점이죠.
미국의 대통령들은 대부분 내노라하는 대학출신들이 많죠.
미국의 이너서클이 바로 W.A.S.P이지 않습니까?
게다가 대부분 명문대 출신이고 말이죠.
앞으로 조니 킴은 대중적인 인기몰이도 필요해보이고
미국인들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이러한 친대중적 행보를 더 많이 해야할거 같습니다.
비사업가 출신인 점도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강력하게 어필될수 잇는 부분이고
애국자인 점에서 공화당 지지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할수있는 점이기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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