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까지 대물림 ㅎㄷㄷ
자식들 데리고 약탈을 거리낌 없이 하네.
그와중에 많이도 낳았네.
조회 146,623 |
추천 1,535 |
2024.10.21 (월) 04:42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먹고 싶으면 아무 데나 들어가서 까먹고ㅋ
보통 자식 앞에선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데
저런 거 보면 부모 같지 않은 부모가
자식 많이 낳는다고 좋은건 아닌거 같음.
사람이라면 출산을 해야 하는데
짐승이라 그런지 번식은 진짜 잘 하네.
그에비해 범죄율은 50% 가까이 된다던데
저런 행동을 비난하면
모든 흑인이 그러는 게 아니다.
흑인 차별하지 말라고 그러려나?
아니면 차별받아서 저 지랄하는건가?ㅋ
남에게 피해주는걸 당연하다 생각함.
사실 미국이 흑인 주위 나라였다면
원시부족 국가였을지도...
그리고 본인은 크게 노력하지 않고 주위의 성공에 의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흑인 스포츠스타들을 보면 같은 흑인 애들한테 삥뜯기기 바쁨.
찰스 바클리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정상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이득되는거면 양심도 없이 서슴없이
죄책감같은것도 느끼지 않고 뻔뻔하게 행합니다.
백인경찰 또는 라틴계 경찰들은 흑인 커뮤니티와 인권단체들 때문에 좀 눈치를 보는 편인데
흑인경찰들은 같은 흑인들을 좀 빡세게 대해요.
주마다 도시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봤던 흑형경찰들은 좀 그런편이었어요
외국은 그런거 별로 없더라...우선 살아남는게 중요함...
미쿡도 똑같아요 유툽 조회수 때문에
역시 껌디들
나는 노예로 살다 죽지만 내 후손들은 원없이 쳐먹고 마음 껏 살으라~
이젠 흑인만봐도 냄새나는거같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