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수님이 수업 시간에
[대학교육은 참으로 위대하다. 왜냐면 대학이란 곳은 사지선다 문제만 풀다 대학이란 곳에 들어온 어리석은 청소년이 한사람의 성인으로 커나가면서 논술형 답안지란 걸 처음으로 작성해보고, 리포트란 것도 써보고, 아주 소수지만 논문에 준하는 에세이도 써보면서, 놀랄만큼 성숙된 인격체로 커나가는 장마당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교수님은 전국적 인지도를 가지고 이른바 대중적 [인기]도 있는 분중의 한분이십니다.
하지만
지금 터져나오는 대학생들의 학내 시위와 항의 -
그 내용에 대해선 뭐라 가타부타 판정할 필요도 없고 자격도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불편한 토막 소식들이 매우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대학이라는 지성의 집합체에 몸담은 만큼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대중의 지지를 받는다는 걸 유념했으면 합니다.
과격한가, 폭력적인가 하는 문제를 떠나
그 공격성과 공격을 유발한다는 상대의 반응이
대중의 납득과 거리가 멀면 멀수록 그렇습니다.
예전에 고려대학교에선 김성수 동상을 끌어내린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꼰대들은 학생들을 나무랐지만
적어도 그 [대의 大義]에 대해선 뭐라 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정의에 대한 판단력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근데, 이게 또 다른각도로 좀 생각 해보면..
그들이 애들을 저렇게 지도해서 폐미 사상 심은걸 그대로 돌려 받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도 해본다...
개인도 아니고, 집단적으로 저정도 광기에 빠지려면 꼴랑 하루이틀 선동해서 될 일이 아닌데.
평소 교수들의 지도 방식도 한 가지 원인이 아니였을까? 일방적인 결과는 없는거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저 사이비 집단같은 행태를 뭐라고 이해 할수가 없다...
조언이나 이런 거 해줄 필요 없음.
일 가르쳐 주는데 꼰대 소리 듣느니
니 꼴리는 대로 해라 이러는 상사 많음.
나중에 직장 상사에게도 "꼰대 닥쳐"
이렇게 대들 듯.ㅋ
동덕여대?
나땐 거 어디있는줄도 모르는 대학이었음ㅋㅋㅋ
기레기들도 이악물고 페미폭도들 불리한 기사는 안냄 저것도 전체를 보면 어이없음
자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나이를 쳐 먹는다네... 그리 말하는 너도 꼰대가 된다... 어쩌면 .. 혹시나 만약에..
엄마라도 된다하면.... 정말 정말 하루 하루 반성하면서 살아야 한다...
상명여대에서 상명대 되고 나서 그 차이도 못 느끼는데
여대가 그리 중요한건가요? 이해불가
그렇게 알고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지성인이라면 본인들의 뜻에 호응을 이끌어 내고 국민적인 동조감을
이끌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텐데....
ㅋㅋㅋ 딱 예상했던 그대로네
윗사람한테 저리 대하는구나
이리 생각하면 되나? 와~너무 나갔네.
정말 꿀잼일듯 ㅋㅋ
다들 공손해지고, 국어 열심히 공부할텐데..
다수가 저런것인냥 게시글 이건 뭐야?
아직 대한민국 그리 개판은 아니다
뭐 팬티만 벗어도 하루에 몇백 벌텐뎅
등따시고 배부르니
염병들을 하고 있네
알바만 하며 살다가 나이먹으면 독신/여성1인가구 생존권 보장해달라고
빼액거리며 시위할거 같아서 그게 걱정되네요;;
인서울이라고 4등급이 2등급 하려고 하네
편집해 준 게 저 정도라는 거ㅋ
다른 풀영상 보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교수와 교직원들 상대로 어이가 없죠.
여대에선 저리 가르치나?
옜날 조상님들이 억압한게 불공정하고 , 이해가안갔는데 지금보니까 .. 여자가 나댈때 국가에 가장큰 재앙이닥침
스스로가 쓰레기라고 인증하는거랑 똑같죠.
니들 잘 났으니 앞으로 기대지 말고 폐 끼치지 말고 끼리끼리 조용히 잘 살기 바란다
진짜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페미는 능지가 처참하기 때문에 저런 경우죠!
인간이 아니무니다!
여자애들 인성이 쓰레기네요
대딩이면 싸가지 교육이 일빠따
말안통하는 사람이 꼰댄데
8X년도 밀양 출신 남자, 202X 입학, 졸업한 동덕여대
소학도 못깨우친 인간들이
좀 선은 넘지 말자. 아니면 요즘 안 맞고 자라서 저러나??
[대학교육은 참으로 위대하다. 왜냐면 대학이란 곳은 사지선다 문제만 풀다 대학이란 곳에 들어온 어리석은 청소년이 한사람의 성인으로 커나가면서 논술형 답안지란 걸 처음으로 작성해보고, 리포트란 것도 써보고, 아주 소수지만 논문에 준하는 에세이도 써보면서, 놀랄만큼 성숙된 인격체로 커나가는 장마당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교수님은 전국적 인지도를 가지고 이른바 대중적 [인기]도 있는 분중의 한분이십니다.
하지만
지금 터져나오는 대학생들의 학내 시위와 항의 -
그 내용에 대해선 뭐라 가타부타 판정할 필요도 없고 자격도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불편한 토막 소식들이 매우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대학이라는 지성의 집합체에 몸담은 만큼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대중의 지지를 받는다는 걸 유념했으면 합니다.
과격한가, 폭력적인가 하는 문제를 떠나
그 공격성과 공격을 유발한다는 상대의 반응이
대중의 납득과 거리가 멀면 멀수록 그렇습니다.
예전에 고려대학교에선 김성수 동상을 끌어내린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꼰대들은 학생들을 나무랐지만
적어도 그 [대의 大義]에 대해선 뭐라 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정의에 대한 판단력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그들이 애들을 저렇게 지도해서 폐미 사상 심은걸 그대로 돌려 받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도 해본다...
개인도 아니고, 집단적으로 저정도 광기에 빠지려면 꼴랑 하루이틀 선동해서 될 일이 아닌데.
평소 교수들의 지도 방식도 한 가지 원인이 아니였을까? 일방적인 결과는 없는거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저 사이비 집단같은 행태를 뭐라고 이해 할수가 없다...
...인사권자분들 잘 봐두시고 뽑지마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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