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정류장을 모두 지나친 후 병원으로 직행
4층까지 학생을 업고
목숨을 건진 유학생과
그 부모님이 감사함을 전했네요.
조회 104,917 |
추천 97 |
2025.04.15 (화) 01:51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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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차분할 수가 싶을 정도
헬조선이다 말들을 하지만
아직은 살아볼 만한 나라
생명의 은인 버스기사님 최고!
그렇게 넉넉하지 않은 집안 형편에 유학을 온거 같은데.
그래도 부모들이 감사의 표시는 하고 예의는 있는 집안이네.
엄청난일을 하셧습니다
늙으니까 이런일에도 눈가가 촉촉해 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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