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 조작하라고 지시 내렸지만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장내 괴롭힘 허위공문서를 다른 공무원에게 지시해서 작성함 영주시는 지금까지 허위공문서 잘 써왔나 봄
경북도는 경고조치로 끝?
허위공문서 작성하면
형법 제227조(허위공문서작성등) 공무원이 행사할 목적으로 그 직무에 관하여 문서 또는 도화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변개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주시청 새마을과 권미란 팀장님 잘못 없습니다
허위공문서 작성하라고 지시하고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괴롭힌 놈이 잘못이죠 쉽게 끝나는 사항이 아님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면 경북도청이 아니라 광역수사대가 조사해야 한다고 봄
형법 제114조(범죄단체 등의 조직) 사형, 무기 또는 장기 4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하는 범죄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또는 집단을 조직하거나 이에 가입 또는 그 구성원으로 활동한 사람은 그 목적한 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한다. 다만, 형을 감경할 수 있다.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외국의 직장 내 괴롭힘 이야기군요.
여보셔~ 뭔말이 왜일케 두서가 없어!책읽어보고 토론같은거 안해봤어?!
당신같은 사람하고 토론하는게 시간낭비이긴 한데 하나만 물어볼께.
박근혜 겪은 국민들이 왜 손바닥 王자 그린 윤석열을 또다시 뽑았을까?
지난 총선 지역표 총합의 차이를 보면 21대에서 민주당-국힘 차이가 8%에서 22대에서는 4%차이로 줄었어. 소선거구제라는 기형적 제도때문에 민주당이 190석 얻었을뿐이야.
하남에서는 추미애가 윤석열 아바타 이용이랑 붙어서 겨우 1%차이로 이겼어.
대통령 윤석열의 폭정을 경험한 국민들은 왜 지난 총선에서 표차이가 줄었을까?
국민들이 병신이라서? 병신이라고 치자.개상도라고 비하하면 그 사람들이 계몽되서 민주당 찍어준대?
그사람들이 민주당을 반대하는 이유로 갖다대는게 당신같이 개상도라고 비하하는 사람들이야.
서울이든 경기도든 경상도든 중도층 밭갈기 한번 해보라구~~ 당신같은 논리로 단한명이라도 설득이 되나.
내가 지난 대선 때 내 사업장 방문하는 사람들 백여명한테 밭갈기 시도해보고 느낀게 뭔줄 아니?
노무현 대통령이 왜 대결정치로는 정치가 발전할 수 없다. 내각, 총리, 대통령 하야하라면 하야할테니 선거제도 바꾸자고 제안했는지 뼈저리게 깨달았다.
당신이 민주주의자라면, 정치선진국들은 어떻게 선진국이 되었는지, 아니면 노통 책중에 아무거나 하나 사서 읽어봐.
아메바처럼 하면 저들에게 이용당할뿐이다. 말로만 노무현노무현하지말고, 공부좀 해라 제발
경상도를 싸잡아 혐오선동하는게 민주화란 얘기당가?
그럼 이건 어때?
"신안 염전노예’ 가해자, 군의원으로 승승장구…재산만 67억!!!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의 가해자가 신안군의원으로 재임 중인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군의원 A씨도 피해자에게 연봉 400만원을 제안하고 임금 6000만원을 체불,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나 징역 1년, 집해유예 3년을 받고 풀려났다.
A씨는 2018년,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신안군의원으로 재임 중이다. 전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의 재산은 67억1854만원이다. 이는 전남도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다.
http://www.mk.co.kr/news/society/11294741
http://naver.me/5duJZjKq"
잔라도를 싸잡아서 얘기해도 민주화인거지?^^
IMF 사태로 나라팔아먹어도 찍는 애들이라고 비난하면 걔들이 계몽되서 민주당 찍어준대?
중도층이라도 설득해야 할거 아냐?
밭갈기 안해봤지?
중도층에게 윤석열 폭정,국힘 폭정 백날 말해봐라 한명이라도 설득되나.
칸트성님이 그랬다.나타나는 모든 현상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얼마전 유시민작가가 똑같은 말 하드만.
뭔말이냐면, 당신처럼, 윤석열을 뽑아줬다고 유권자를 부정하면 암것도 할수 없다는 말이다.
그것도 경상도에만 있나요
괴상도하군.
저 새끼들 한명씩 찾아가서
최대한 잔혹하게 찢어죽여버린다
그 동네는 도데체 어떤 동네 인가요
만약 경상도가 한 독립국가 라서 견제가 없었다면 저 지역은 어떤 국가가 되었을지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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