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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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일) 09:06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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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 고민할게 따로있지... 아들.. 자괴감 들겠네...
동급화 되고있습니다
제 정신이 아닌데?
사람이 친자식이 아니고 개새끼가 친자식인건가?
예전에 어떤분이 하신이야기가 너무 임팩트가 있어서 지금도 기억함
"내 부모님에게도 못하는걸 개한테 먼저 하고싶지 않다. "
아들내미 개불쌍하네
가서 세 봐라 진짜 90% 이상인지 세 봐
난 매일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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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1인당 녹지 면적이 얼마나 된다고 공원 이곳저곳을 개판, 캣맘 판을 만드는 걸 방치하냐
이 공무원 색기들아
기준 삼을 게 없다면
OECD 평균을 기준 삼아서 대책을 세워서 추진해야 될 거 아냐
공원에 가면 온통 개소리에 캣맘들 개지랄 해 논 꼬라지에 온 사방이 개똥밭야
온 사방에 파리가 날라다녀
야생 동물은 사람 지나 가는 길에 똥 거의 안 싸지 오로지 저 개색기들이 !!!!!!!!!!!!!!!!
목줄 안 하는 건 똥 안 치우겠다는 의지로 봐야 돼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서 피해의식만 생김
애하고 개하고 고민을 해?
이게 고민이라고?......
도대체 이해하기 힘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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