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총풍(銃風) 사건 (1997년, 김영삼 정권 말기):15대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전신) 후보였던 이회창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대선 직전 휴전선에서 북한군이 총격을 가해 안보 위기(북풍)를 조성해달라고 북한 측에 요청한 사건
2.KEDO 경수로 건설 지원 (김영삼~이명박 정권): 김영삼 정부에서 시작된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경수로 건설 지원 사업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 (약1조원대)
3.돈 봉투' 논란: 이명박 정권 : 북한 국방위원회는 남측 관계자들이 베이징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구걸하며 '돈 봉투'를 건네려 했다고 폭로. 2018년 검찰 수사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자금(약 10만 달러)이 대북 접촉 관련 비용으로 사용되었다는 정황이 포착
1.법원 판결에 의하면 무력시위 요청이 사전 모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 씨의 우발적, 돌출적 행동으로 이회창 캠프와의 연관성은 드러나지 않았다. 즉, 이회창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지지자 중 한 명이 개인 행동으로 북한에 무력시위를 요청한 것이 결론이다. 당연히 북한 측과의 접촉은 국가보안법 위반이다
2.지난 20년 동안 각 정권별 지원 내력을 보면 김영삼 정부가 2,266억 원, 김대중 정부가 2조 7,028억 원. 노무현 정부가 5조 6,777억 원. 이명박 정부가 2,113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되어있다.
3.
김황식 "민주당 주장 들으면 북한이 즐거워할 것"
이에 대해 김황식 총리는 "구 의원이 애써 강조한 돈봉투, 구걸 등의 말은 그건 정말 북한에서 밝힌 그 내용이 100% 사실인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다.
빨리 가봐
달려 임마
국가보안법 없애자고 하고 김정은한테 대북송금하고 그애비한테도 대한민국의 재화를 보낸 새끼들이 역적집단 아닌가?
그정도 사고판단도 안되는것인가?
너는 전라도인가?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아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죽냐?
잠실에서 라면 건더기는 좀 건졌어?
Daegu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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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EDO 경수로 건설 지원 (김영삼~이명박 정권): 김영삼 정부에서 시작된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경수로 건설 지원 사업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 (약1조원대)
3.돈 봉투' 논란: 이명박 정권 : 북한 국방위원회는 남측 관계자들이 베이징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구걸하며 '돈 봉투'를 건네려 했다고 폭로. 2018년 검찰 수사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자금(약 10만 달러)이 대북 접촉 관련 비용으로 사용되었다는 정황이 포착
1.법원 판결에 의하면 무력시위 요청이 사전 모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한 씨의 우발적, 돌출적 행동으로 이회창 캠프와의 연관성은 드러나지 않았다. 즉, 이회창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지지자 중 한 명이 개인 행동으로 북한에 무력시위를 요청한 것이 결론이다. 당연히 북한 측과의 접촉은 국가보안법 위반이다
2.지난 20년 동안 각 정권별 지원 내력을 보면 김영삼 정부가 2,266억 원, 김대중 정부가 2조 7,028억 원. 노무현 정부가 5조 6,777억 원. 이명박 정부가 2,113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되어있다.
3.
김황식 "민주당 주장 들으면 북한이 즐거워할 것"
이에 대해 김황식 총리는 "구 의원이 애써 강조한 돈봉투, 구걸 등의 말은 그건 정말 북한에서 밝힌 그 내용이 100% 사실인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다.
대구새끼들 거지 되겠던데...
매국노들은 어서 뒈져라~
넌 말하는 것도 머저리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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