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까지 택시비가 아까워서 민원을 넣네.
교사가 제자 비판한 게 아니라 부모를 비판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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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목) 00:52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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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못 탈 정도로 비정상이면
부모가 데려다 주든가?
택시비가 아까워?
지
애새끼 등교 택시비를 달라는 샹년은 처음이네
혼자 못 탈 정도로 비정상이면
부모가 데려다 주든가?
택시비가 아까워?
지
애새끼 등교 택시비를 달라는 샹년은 처음이네
법적처벌, 특히 금융치료가 답임
문제는 그렇게 당하고 당하고 당하고도 왜 저런 악성민원인에 대한 대응매뉴얼을 만들지 않는가임
왜 관련법안과 디테일한 대응매뉴얼을 만들지 않을까? 왜? 왜? 왜? 왜? 왜? 왜?
운동회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오면 ‘ㅇㅇ 운동회 폐지’ 이런 대응밖에 못하는게 현실이라고???
그런 민원 넣는 인간이 가장 쓰레기 폐급이지만, 그렇다고 기다렸다는 듯 진짜 운동회를 폐지하는 쪽도 결코 정상 아님
장난전화 많다고 119 폐지했어야 했음? 처벌조항 강화하고 홍보하고 교육하니까 줄잖음?
뭔가 정상인이 없음
세상 모두가 모아니면 도밖에 모르는 금쪽이도 아니고
왜 천명당 한두명꼴의 개진상들에게 나머지 999명의 사람들이 휘둘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걸까?
도대체 일하는 인간들은 어디에 있나?
택시비 얼마나 한다고 그걸 달라고 하네.
부모를 보니 자식의 미래가 보임.
지금 바로 치료되는 방법이 있다는거
우리 모두 다 알잖아?
요즘 미친 엄마 년 이 왜 이렇게 많아?
저년 낳아논 부모 연놈들도 안 봐도 비디오다!
닦아달라 하지
그건 또 싫지 ?
심뽀가 딱 캣맘이랑 똑 같네.
애새끼는 귀하고 이쁜데 자기가 직접 키우기는 싫은.
이래서 여자도 군대 보내야하는 거다.
가서 빡세게 달달 굴러봐야 세상 고마운줄 아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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