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한 일을 겪고 있어서 어디 도움받을 곳이 마땅히 생각이 안나, 보배드림 회원님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최근페**오토플랜이라는 업체를 통해 셀토스 하이브리드 풀옵션 장기렌트를 신차로 계약했습니다.
기다린 끝에 차량을 인도받았는데 처음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차량 내부에 커피 자국이 있었고, 보통 신차에 붙어있는 비닐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등록증을 확인해보니등록일이 최근 날짜라서 "요즘은 이렇게 출고되나 보다" 하고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와이프와 함께 차량을 다시 확인해보니 상황이 달랐습니다.
네비게이션 기록, 운전석, 조수석, 뒷좌석, 도어트림, 수납함, 트렁크까지 곳곳에 스크래치와 사용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솔직히 그 순간 "이건 새차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사진을 찍어 계약한 페**오토플랜 담당자에게 전달했고, 담당자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연락이 와서 들은 내용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랑 계약한 담당자 말로는확인 결과 해당 차량이 전시차량이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사실을 본인도 몰랐고, 중간에 진행한 아**캐피탈도 몰랐고, K** 측 담당자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판매가 이뤄진 것이었습니다.
결국 누구도 전시차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반 신차처럼 계약과 출고가 진행됐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현재 이야기되는 해결 방안은
1. 차량 등록을 취소하고 신차를 다시 출고받는다.
(약 2~3개월 이상 소요 예상)
2. 현재 차량 상태를 확인한 뒤 감가를 측정해서 할인 형태로 보상한다.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저는 전시차를 계약한 적이 없습니다. 신차를 계약했고, 신차 가격으로 계약했습니다.
만약 제가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지 않았다면 그냥 모르고 타고 다녔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저는 직업 특성상 매일 차량 운행을 많이 해야 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km 이상 운전하는 경우가 많고 차량이 단순 이동수단이 아니라 업무와 직결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전시차나 중고차가 아닌 신차를 선택한 것입니다.
조금 더 비용이 들더라도 문제 가능성을 줄이고 오래 안정적으로 운행하기 위해 신차 장기렌트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정작 인도받은 차량이 전시차였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니 허탈함을 넘어 배신감까지 듭니다.
지금은 차량을 계속 타도 되는 건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되는 건지 불안해서 운전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친구들과 1박 2일 여행도 예정되어 있는데 차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만약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를 다시 기다려야 한다면 몇 개월 동안 저는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 현재 상황에 어이가 없습니다.
차대스티커를 추가로 확인해보니이 차량은 2026년 1월 생산 차량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적게 잡아도5~6개월 정도는 전시 또는 보관 상태였던 차량이라는 이야기인데,이런 중요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고 일반 신차로 출고하는 것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맞는지,
어느 정도 보상이나 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
신차 교환을 받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계약 취소를 요구하는 것이 맞는지
회원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사진은 댓글 및 본문에 추가로 첨부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면 신차를 기다려야죠
저정도상태면 시승차나 중고차아닌가요
와... 생각만해도 어질어질 하네요ㅜㅜ
해결방안이 뭔가 보상의 느낌?은 아니고 본인들 손해안보는 선에서 선택하란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힘드시겠어요ㅜㅜ
아니면 신차를 기다려야죠
가격 도랐네
A클 A3 1시리즈 골프보다도 비싸네 성능은 비비지도못하는데 ㄷㄷ
와... 생각만해도 어질어질 하네요ㅜㅜ
해결방안이 뭔가 보상의 느낌?은 아니고 본인들 손해안보는 선에서 선택하란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힘드시겠어요ㅜㅜ
저정도상태면 시승차나 중고차아닌가요
저정도면 주행거리 꽤 될거 같은데요.
보통 신차라면 10Km내외죠.
저건 전시도 아니고 그냥 누가 샀다가 반품한거라고 생각 들 정도인데요
안걸리면 재수고 걸리니까 할인이라...
진짜 장사 더럽게 하네요
그 업체 신뢰안갈거같습니다
저라면 계약취소하겠습니다
일부 할인받는다고해도
타는 내내 찝찝할건데
이건 계약당사자와 믿음과 신뢰문제입니다. 몇개월 뒤에 받더라도 계약 취소가 맞는거 같아요.
속이는 경우가 있군요
당장 계약 취소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모르셨나요
중고차겠네요
신차받고 3개월 무료 대차를 원하나?
아니면 신차로 바꾸면서 할인율을 더 받고 싶나?
보니깐 렌트카로도 사용된듯하네요.
신차 받으세요.
그거에 드는 각종 비용은 속인놈들이 지불해야 되고.
비용은 환불해달라고 하고 한번 어긴 업체는 다시 무언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예전에 차살때 신차로 계약했는데 썅놈의 딜러놈이 차나올때가 됬는데 갑자기 생산이 밀린다고 전시차 받으라는 개소리를
하길래 개수작부리지마라 하면서 취소하고 다른 딜러통해서 차구매했습니다.
저건 전시차가 아니고 시승차입니다
취소하고 다시 신차 받으세요
고민할 가치도 없음
네비 초기화도 하던가ㅋㅋㅋ
그냥 넘어가면 안되죠
사기죄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편취하거나 재산상의 불법한 이익을 취득하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취득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를 말한다
근데 이건 기아가 잘못한게 아니고 장기렌트 회사를 상대로 소송해야할 문제 같은데요?
여기서 문제는 장기렌트 계약 사항을 정획히 확인하셔야할게 신차로 무조건 대여해준다고 명시 안되어있으면 곤란할 듯
전시차라도 그렇지 상태가 너무 안좋은데요
저런거 밀어내기하는 사업자를 믿을수 있나요 계약취소되면 다른업체 알아보세요
물론 그 기다린 기간에 따른 보상도 받아야죠
말도안되는 헛소리입니다. 명백한 사기입니다.
취소전 사기로 고소하시고 보상받고 취소하시면됩니다. 신차장기렌터카 발주시에 전산 자체가 다른데 몰랐다는 말이 안됩니다.
전시차를 신차장기렌터카로 출고할수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발주시스템이 달라요.
아마도 내부에서 사용하다가 된 차량일겁니다. 중고장기렌터카 처럼요. 용도이력및 회사측 전산으로 입출고 기록 및 등록 이력조회해보시고 사기죄로 고소하세요. 까보면 다 나옵니다.
세차를 계약대로 당장 출고해 달라.
안되면 합당한 보상을 해달라. 라고 하면 됩니다.
저라면
취소하고
다른업체 갑니다.
신차 기다리면서
대차로 이용하심 안되나요?
1.그냥탄다면 전시차가 아닌 시승차량인거 같으니 감가는 500정도 받으시고 a/s기간을 차량 출고일이 아닌 차량등록일로 전산변경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2.반납 하신다면 반납후 차량출고일까지 사용할 차량 대차 요청하심이 맞을듯 합니다
현기 믿음 떨어지셨으니 다른 메이커로 구매하셔야 할듯ㅜㅜ뭐가이럽니까 저거받기까지도 시간오래걸렸을텐데 또 기다리라니
새차 계약하고 사면 안되는건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요즘 캐피탈에서는 전시차 진행시 고객에게 전시차 내용 고지했는지에 대한 서약서 등을 받고 있어요. 영업사원 본인이 고지했다 하고 본인이 싸인했을 경우가 다분합니다.
전시차량은 신차가 이외에 할인이 들어가게 되어있는데, 이 할인금액을 본인이 슈킹할 수는 없게 되어있긴 하지만, 이를 할인으로 박고 수수료를 미친듯이 넣었을 경우가 다분합니다.
캐피탈 고객센터로 전화하셔서 계약사실확인서 요청하신후 차량대금이 얼마가 결제가 되었는지 확인해보시고, 업체에 항의하시는게 아니라 캐피탈사 고객센터와 소보원에도 계속해서 항의를 하시면 어떻게든 해결이 될겁니다.
제셀토스는 비닐지옥입니다
다떼었다 생각한게
3년뒤에도 안뗀게 보일정도였는데
저걸 신차라고 팔았다구요?
지나가던 개가 랩하는 소리군요 ㅋㅋ
저 사람들이 진짜 몰랐다고 믿는 겁니까.
그냥 호구하나 잡아 넘길라는 거지요.
계약해디하고
딴차 알아보세요.
그래야 저 사람들 한테 이기는 겁니다.
차대번호는 한자리 지우고 세상에 공유하세요.
저런 단계에서 전시차가 신차로 둔갑한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은 자동차판매 시스템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중에 님이 골라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관위랑 같은 쓰레기들....
팩트만 말씀 드릴께요.
1.차대번호는 세법상 차량 생산 두세달전에 받는 경우가 대부분임으로
차대번호로 생산날짜 확인 불가.
2.1월에 생산 되었더라도 언제 전시장에 입고한지 모르기에 전시기간은 알수 없음.
3.대부분의 온라인 나까마 판매상들은 금융회사에서 미리 매입해둔 차량을 판매하기에
전시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됨.
4.만약 전시차량이라고 하더라도 전시입고 1달이상 차량이면 렌트로 판매불가.
정말로 전시 1달이상 차량이 렌트로 판매되었다면 세법을 어긴 것.
전시 한달 미만은 판매 가능.
5.판매사측에서 전시차량은 등록을 한번도 하지 않은 차량이기에 신차는 맞음
6.주행기록이 저렇게 있다는 것은 임판이 아니라 등록을 했다는 뜻일 가능성이 높음
(임판기간내에 주행했을수도 있고 목적지만 찍었을 수도 있으니 확인 불가, 계기판조작이나 등록증변경 등 법을 어기면서까지 겨우 한대 판매 했다고는 좀...)
7.저기에 관여된 금융사 직원은 차량 상태를 모를 가능성도 있음
(혹시라도 전시차인 경우)
결론.차량은 온라인 나까마 말고 현직영업사원한테 사시라.
물론 현영업사원이 판매를 하더라도 금융사 문제는 어쩔수 없겠지만.
대형금융사라고 하는 kb,우리,신한,하나 등등의 대기업도 결론은 중간 나까마임.
얼마전에 아주캐피탈 터진거 보면 메이저라고 해서 금융이 다 안정적인 건 아님.
현대자동차=현대캐피탈이라고 보면 됨.지들이 만들어서 지들이 판다고 보면 됨.
좀 비싸긴 해도 현캐가 반납할 때도 제일 수월하고 제일 안정적임.
제가 보기에 매출취소(등록말소 일수도) 차량일 가능성이 제일 높음.
그냥 취소하고 다른데서 계약 하이소.
물론 순순히 반납 줄진 모르겠지만.
피해증거 수집은 누구 몫이더라....
현대기아 시승차는 매입하는 업체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설마 그쪽 직원이 이런장난을 칠려구요.
뭐 얼마 떨어진다고.
일단은 등록사업소가서 등록증부터 파보세요.
어느새부터 국산차 가격 너무 올랐다는게 참...
그리고 저게 신차가 맞나요? 난 깜짝놀랐어요
이거 취소하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중고차 맞는거 같아요
돌아 댕겼네.
저건 시승차수준인거 같네요
제주까정 댕겨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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