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거주하는 곳은 신축 다세대 빌라입니다
저희 빌라는 신축이라 먼저 입주하신 세대들이
자체적으로 제비뽑기를 하여 지정 주차 자리를 배정받은지 1년 가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선입주 세대들은 주차 편의성을 고려하여
임시 동대표의 의견에 따라 안쪽의 불편한 자리들은 제외하거나 기피한 채 상대적으로 이용이 편리한 바깥쪽 자리 위주로 배정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모든 세대가 입주를 완료한 상태이나
기존 선입주 세대들은 과거에 제비뽑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자리가 영구적인 지정주차 자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제비뽑기는 전체 세대가 참여한 공정한 절차가 아니었고 현재 입주가 완료된 상황에서 특정 세대만 계속해서 편리한 자리를 독점하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입주민이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운영 방식에 대한 보배드림 회원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 저희 빌라의 단체 카톡방 내용을 첨부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충고와 판단의 의견을 내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
현재 그 특정 세대중 한명은 이러한 저의 의견으로 인해
저를 차단한 상태라 저의 카톡 글이 보이지 않을겁니다




































그 차단했다는 특정세대는 주차자리가 편하고 좋으니 독점하여 계속사용하려면 관리비를 더 내든하는게 맞지않나싶네요
한달마다 돌아가며 주차 그리고 총무는
1년에 한번 각 세대마다 이렇게 룰을 만들
었습니다 이게 자리 잡히니 주차싸움도
없어졌어요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이 많으면 대화로는 못 바꾸고 걍 암대나 대세요
되도록이면 한 곳만 꼬장하듯이 대는 게 좋음
1자리 명당
근데 럭서스가ㅋㅋㅋㅋㅋ 대단하신 렉서스가 ㅋㅋ
1세대 모닝으로 그자리에 넣고 빼고 함ㅋㅋㅋ
진짜 보고있으면 코메디임ㅋㅋㅋㅋ
차지가 되는건가?!!
뭔 영구 독점을 하려 한데
불행중 다행으로 2세대가 차가 없음. 1대는 아예 딴데 주차하고. 1가구2대는 절대 주차 못하게 막고.. 오후출근 익일새벽 퇴근하는 차는 중앙현관에 지정석. 잘 안쓰는 차는 안쪽으로, 매일쓰는 차는 바깥쪽. 바깥쪽에 차가 빠져야 안쪽에 차가 편하게 나올수 있는 구조라..
공용구간인데, 일정기간마다 추첨해야 합니다.
뭔개소리야
자식에 손주까지 대물림할 생각이냐
대통령도 5년마다 뽑는마당에
주차자리 영구독점??
지나가던 김정은이도 절래 절래 하겠다
카톡은 잘 썼는데 마지막 ㅋㅋ 나 ㅠ 이런걸로 인해서 놀리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시간 내어 의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거 나중에 저리되면 칼부림 납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이면 특정 사람만 계속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게 아니라, 모두가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맞지 않나?
못해도 최소 1년 주기로 재추첨은 해야 한다고 보는데. 지금처럼 한 번 정해진 사람이 계속 사용하는 방식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 같은데.
공용 구역인데 본인 이득만 챙기려고 하는 모습으로밖에 안 보임 저 어피치 분은 명당자리라서 자기 자리 뺏길까 봐 저렇게 반대하는 것 같네요
본인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입주민들도 같은 관리비 내고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
하여튼 둘이상 모이면 해먹을궁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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