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너도나도 출산률 출산률 하니까
그런거 주워듣고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면
내가 무식하고 멍청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 밖에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애를 낳고 말고는 그 개인의 성향에 달린 일이에요.
고양이 한마리도 못키워서 길바닥에 밥주는 사람들이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들 하실텐데
출산률 운운하는 거랑 같은 행동입니다.
물론 아이가 좋아서 3명 4명 5명 6명 낳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건 그 분들이 아이를 좋아하고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그러시는 것이지
아이를 많이 낳아서 키울 형평이 되어서 그러는게 아니라는 거죠.
세계적인 재벌들이 아이를 몇이나 낳을까요?
그 재벌의 2세 3세들은 아이 많이 낳습니까?
자신의 형편과는 상관없이 개인의 성향입니다.
그렇다면 왜 출산률을 놓고 그 난리를 죽이는가?
군인이 모자라서?
글세요. 현대 자동차 공장에 로봇이 일하게 된다는데
그거 별로 비싸지도 않다는데.....군인도 로봇으로
대처할 분야가 엄청 많을텐데요. 특히 공병......
아님 국가가 소멸 될까봐서?
지랄.....인류 역사상 애 안낳아서 소멸된 국가가
존재 합니까? 이런 개소리는 누가 시작한건지 참.....
대충만 보아도.....
인권이 강조되고 살기 좋다는 선진국들은 경제적으로
발전을 멈추었습니다. 거의 멈추어서 엘리트들은
그 나라를 이끌어가는 형국이구요.
인권은 개나 줘버린 중국이 무섭게 발전하고 있죠.
노동력이 저렴하니까......
대한민국은 뭘로 발전 했을까요?
반도체?
아니 다시 돌아 봅시다.
언제 가장 눈부신 발전을 했을까요?
고급 노동력이 엄청나게 공급되고
그 인건비가 낮았을때.......
참고로 고급 노동력이라 함은 최소한 문맹은 벗어나고
기계의 사용설명서를 이해 할 만큼의 수준을 말하자는 겁니다.
출산률이 낮아지고 25년 후
그 경제 발전의 속도가 늦춰진 것이 우연은 아닐 겁니다.
당장 삼성을 봅시다.
다들 노조 욕하죠? 왜 욕해요?
나라 발전하는데 발목 잡는다고 욕하죠?
현대 자동차도 노동자를 로봇으로 바꾼다는데
삼성이 사람을 안쓰면 안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뭐 이런저런 항변을 가능 하실거에요.
비교분석도 가능 하실 거에요.
단지.....
그 비교를 하는데 있어서
'저렴한 고급 노동력이 다른데서는 더 적은 돈으로
열심히 일하더라는 비교'를 하실 거라면
원점으로 되돌아 가서 출산률을 생각해 봅시다.
노예가 다른 노예에게 '노예를 생산해서
주인에게 바치라'고 강요하는 꼴 아니던가요?
그니까 중간 어디즈음에서 적당히 살아요.
남이 애를 낳건 말건 지랄하지 말자구요.
특히 나이 좀 처묵한 분들요.
우리때처럼 애 키우면 요즘에는 아동학대로 잡혀 갑니다.
당신들요. 요즘 기준으로 애 키우라고 하면
한 명도 버겁다 할 사람들이에요.
라떼 좀 그만 찾자구요.
여름인데... 아아지... 아아.....


































즉 "아이를 안 낳는 것은 전부 개인 성향"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출산율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을 "노예를 생산하라는 사람들"로 표현하는 것은 논의를 감정적으로 만들 뿐입니다.
출산율 하락을 걱정하는 사람도,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선택한 사람도 서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출산은 개인의 자유가 맞습니다.
하지만 출산율은 사회의 미래와 연결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과 사회적 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서로 모순되는 일이 아닙니다.
뭔 암호 같기도...
아아는 못먹겠습니다 ㅋㅋㅋㅋ
출산율이 떨어지면 소오~~~는 누가키우나 소는!!??
결론: 냅두면 알아서 풀뜯어먹고 잘살아유
즉 "아이를 안 낳는 것은 전부 개인 성향"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출산율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을 "노예를 생산하라는 사람들"로 표현하는 것은 논의를 감정적으로 만들 뿐입니다.
출산율 하락을 걱정하는 사람도,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선택한 사람도 서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출산은 개인의 자유가 맞습니다.
하지만 출산율은 사회의 미래와 연결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과 사회적 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서로 모순되는 일이 아닙니다.
마이너스 흙수저로 태어난 저로서는
아이는 커녕 결혼도 꿈꿀 수 없는게 현실이라.
남의 일 관심 끄고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길을 행복하게 삽시다.
국가 입장에서는 그럴 수 없죠...
비교할 데이터도 많이 있지만.. 생략하고...
국가에서는 대책을 세워야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책은...
북한하고 경제교류하고 통일에 가까워만 져도 해결될 문제로 보고요 ㅎㅎ
출산률 높이고 싶으면... 50~60이상 아저씨들 아줌마들... 집 값 반으로 낮추는데 동의 하면 끝날 문제... ㅎㅎ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고집, 아집, 편협, 욕심, 욕망, 욕정 등
동물의 본능만 남는다는 안타까운 사실... ㅋ 집 값이 내려갈 일이 없다는 ㅠ.ㅠ
그래서 평생 공부가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
공부 평생하면, 전두엽이 그나마 덜 쇠퇴합니다.
전두엽 쇠퇴 = 본능만 남는다... 이기 때문에..
참고로... 출산율이 낮은건
" 생존불안 " 입니다.. 이건 수많은 연구에서 확인된 것입니다.
생존불안 해소 = 기본소득..이 필요인 이유죠...
기본소득만 해결되어도.. 출산률은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우리나라에 그런 예가 있죠...남쪽 어느 지방...)
근데 다행인건 앞으로 찬란한 대한민국이 펼쳐질 것이라...
엄청난 재화가 한국에 쌓일 것이기에...
기본소득을 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혹은 그 다음 정부는...
그럼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ㅎ
부자들이야 양보한다쳐도 뼈빠지게 돈 모아서 산 사람들도 거지로 만드시게요?
개인의 재산 털어가는 것보다 공공을 균형적으로 갔다면 이 꼬라지 안났을겁니다
아 진짜 공부 좀 하고 살어...
어디가서 무식한 티 팍팍 내진 말자...
전염병만 없으면 나라 소멸은 힘들듯.,,
정비부심으로 하소연 하시더니
이제 출산율까지 걱정하시는겁니까 ㅎㅎㅎㅎ
정부는 인구수가 적어지니 세수가 덜 걷히는게 가장 걱정 되겠지요...
초유의 사태이긴 합니다만..
국가적으로 특히 선진국 기준으로는 심각한 수준의 출산율을 보이지만...
사실 전세계기준으로 볼때는 아직도 폭발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죠
마흔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 어릴때 분명 전세계 인구 60억이라 배웠는데
지금은 80억이라네요 불과 20~30년 사이에 무려 20억명이 증가했어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문제는 우리는 줄고 어딘지 모를 가난한 나라들이 증가한다면
언제가는 우리는 그 증가한 나라에 국가의 이름은 그대로지만 인종적으로 종속될 가능성이 크다는거겠죠
분명 대한민국인데 한반도인은 소수민족이 되고 인도계, 아프리카계가 주류가 되어있는 재미있는 상황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지금 선진국이라 떵떵 거리는 나라들한테 충분히 일어날거 같습니다.
5천만이었는데 4천만 된다고 나라 망할 일 없겠죠
인력을 대체할 고오급 기술이 있어서 노동력 걱정 할 일도 없고요
억지로 줄이자 늘리자 해서 될 일도 아니고
마냥 걱정만 할 일도 아니고...
200년 지나면 그 인구집단은 거의 소멸됩니다.
귀한 아들 뼈뻐지게 일해야 하기 때문에요..
저출산은 세계적인 추세 입니다.
심지어 북한도 저출산(생) 입니다..
본인들이 알아서 합니다...
왜 그렇게 화나셨나요?
자식어 없어요 손이크게갈..자식이..
넷째16 큰애27..
그리고 인구 감소하면 지방 같은경우 공공시스템도 사각지대가 생기고
뭐 방법이 생기고 적응하고 살긴하겠지요
다만 급격한 변화는 감소고 증가고 리스크가 있으니 좋은것만은 아니란거
그리고 지금은 결혼과 출산이 어드벤티지가 아니라 리스르인건 분명한거 같음
집단지성이 지금은 저출산이 맞고 또 너무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을 줄거라 믿음
그리고 그걸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겅정하는 이유를 명확히 하자는 건데요.
그리고 님이 그걸 명확히 말씀 하셨어요.
이게 문제죠. 저출산으로 인한 노동자 감소로 세수가 줄고 고령인구 증가로 인해 복지는 늘어나니 나라의 살림이 어려워지지 않겠습니까.
과거 다자녀 시절에서 현재 한두명의 자녀가 대부분이다 보니 최고로 키우려는 부모마음에 양육비가 더 늘어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막고 싶으면 아이를 키울수 있는 여건을 만들자고 해야 하는데
'그냥 더 낳아라'만 외치고 있으니 답답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여건을 해치고 있음을 좀 깨달아야 할 인간들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 같은 애들 이해 못하라고 일부러 어렵게 써서 그래^^
중간에 두어가지만 설명해도 알아들을것 같아서 다 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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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멀 썼는지도 모르고 ㅎㅎㅎ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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