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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6.11 10:15 답글 신고
    아이가 안 좋은 행동하면 혼낼 땐 혼내야 함.
    한참 시간이 지난 후 아까 왜 그랬어?가 아닌
    잘못한 그 타이밍에 혼내야 함.

    훈육의 방법만 살짝 바꾸면
    아이를 방관하는 부모보다는 훨씬 나아 보이네요.

    부모님께 맞아본 경험이 있는 효자. 효녀는 봤어도
    부모님이 오냐오냐 키운 패륜아는 꽤 있음.

    체벌도 시기가 있음.
    머리 큰 자식을 때릴 수 있나요?

    엇나가지 않게
    엄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합시다.
    답글 2
  • 레벨 소장 낚시하고싶은남자 26.06.11 10:17 답글 신고
    처 맞을 짓 하면 처 맞는 것도 하나의 훈육입니다.

    나라면 가게에서 패면 민폐니까 뒷덜미 잡고 나가서

    존나 패고 다시 들어와서 사과 시킵니다.
    답글 0
  • 레벨 중사 2 오디가뽀옹 26.06.11 10:35 답글 신고
    엄하게 키운자식 나이들어 효도받고
    오냐오냐 키운자식 부모얼굴 똥칠한다
    답글 0
  • 레벨 중령 2 eyecontact 26.06.11 10:13 답글 신고
    말않들으면 패긴 해야하는데 정도껏 해야지 화난다고 성질난대로 패면 그건 아무리 가족이라도 폭행이지요.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6.11 10:15 답글 신고
    아이가 안 좋은 행동하면 혼낼 땐 혼내야 함.
    한참 시간이 지난 후 아까 왜 그랬어?가 아닌
    잘못한 그 타이밍에 혼내야 함.

    훈육의 방법만 살짝 바꾸면
    아이를 방관하는 부모보다는 훨씬 나아 보이네요.

    부모님께 맞아본 경험이 있는 효자. 효녀는 봤어도
    부모님이 오냐오냐 키운 패륜아는 꽤 있음.

    체벌도 시기가 있음.
    머리 큰 자식을 때릴 수 있나요?

    엇나가지 않게
    엄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합시다.
  • 레벨 대령 3 진강카 26.06.11 11:07 답글 신고
    정말 맞는말씀 입니다..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6.11 11:36 답글 신고
    오냐오냐 키우니 자금 애들이 버릇이 없죠.
  • 레벨 소장 낚시하고싶은남자 26.06.11 10:17 답글 신고
    처 맞을 짓 하면 처 맞는 것도 하나의 훈육입니다.

    나라면 가게에서 패면 민폐니까 뒷덜미 잡고 나가서

    존나 패고 다시 들어와서 사과 시킵니다.
  • 레벨 소위 3 저승사자 26.06.11 10:19 답글 신고
    그래도 엄마가 하니 다행입니다. 아빠가 하면..ㅡ.ㅡ;;;
  • 레벨 대위 1 액쓸로즈 26.06.11 10:27 답글 신고
    감정적인 훈육은 효과적이지 않아요.

    체벌에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저런 감정적인 폭행을 경험한 아이들은 반대로 친구들한테 똑같은 폭력을 행사함
  • 레벨 소령 2 트럼페터1 26.06.11 10:30 답글 신고
    나는 쇠파이프로 맞아봤음 ㅎㅎ 보통 나무로 된 매는 맞으면 피부가 따가운데..
    쇠파이프로 맞으면 뼈가 울리는 느낌이 남
  • 레벨 중령 1 산들바람solsol 26.06.11 10:30 답글 신고
    보배형들은 훈육하고 폭력을 구분을 못혀...
  • 레벨 중위 2 복권중독 26.06.11 10:34 답글 신고
    때려야 할땐 때려야 함
    말로는 수천번 해도 안 고쳐짐
    매가 약임 공포를 경험해야
    두번다시 안함
  • 레벨 중사 2 오디가뽀옹 26.06.11 10:35 답글 신고
    엄하게 키운자식 나이들어 효도받고
    오냐오냐 키운자식 부모얼굴 똥칠한다
  • 레벨 원사 1 진격의거시기 26.06.11 10:36 답글 신고
    주먹으로 뚝까는건 좀 과해도
    액션 자체는 저게 맞긴 함
    저게 안되서 참교육같은 드라마가 대박치는거
    ㅉㅉㅉ
  • 레벨 상사 2 락큰롤베비 26.06.11 10:39 답글 신고
    같는데 겁나게 거슬리네
  • 레벨 중위 2 해피송88 26.06.11 10:39 답글 신고
    잘못된건 알아야 하는겨
  • 레벨 상병 하루하루살다보면 26.06.11 10:51 답글 신고
    말로 안되면, 맞아서라도 잘못한걸 느껴야죠...
    그래야, 그런행동을 하면 안된다는걸 몸+머리가 인식을 제대로 하는거죠.
  • 레벨 대장 날아오르자9 26.06.11 10:53 답글 신고
    아이 엄마가 여기 혼자 아니라고
    이미 경고를 했네요. 혼날 땐 혼나야죠.
  • 레벨 대위 2 애리스올 26.06.11 11:04 답글 신고
    엄마 맘이 좀 아팠을듯
  • 레벨 중사 3 백수탈출1 26.06.11 11:04 답글 신고
    엄마의 훈육이 좀 과하긴 한데. 어머니 입장에서는 꼬지를 던져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줬으니 아마 크게 혼낼려고 그랬나 봅니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6.11 11:10 답글 신고
    몇몇분은 제정신은 아닌듯.
    저 상황에서 감정빠진 훈육은 뭐가있을까나??
    감정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지?
    머리는 좀 과하긴 했지.
    등짝이나 볼기짝도 있는데.
  • 레벨 소장 닉넴임 26.06.11 11:12 답글 신고
    저러면 글쓴이가 애가 그럴 수도 있죠가 나오는 건데
    이상한 것들은 지가 애가 그럴 수도 있죠 ㅇㅈㄹ
  • 레벨 중령 3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6.06.11 11:22 답글 신고
    강도는 좀 약하게할수있지만 전 잘했다고 봅니다.
  • 레벨 상사 1 러브C 26.06.11 11:22 답글 신고
    여기에서 때리면 안된다 라고 하시는분들...육아 는 해보셨는지..모르겠내여.

    티비에서 오은영쌤이 떄리면 안되요. 라고 하죠..그런대 그런 선생님도 화가 나고 아이를 떄린적이 있다고 하셨어요.

    부모가 항상완벽할순 없자나요.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니까요..
  • 레벨 중령 3 청석 26.06.11 11:36 답글 신고
    전문용어로 뚝배기 깨네요
  • 레벨 원사 3 까라면깔까 26.06.11 11:36 답글 신고
    참교육 - 말로해서 들으면 말로하고, 말로해서 안되면 까고!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6.11 11:45 답글 신고
    엉덩이를 때리야지...대가리를 까냐고...ㄷㄷㄷ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6.11 11:57 답글 신고
    누구나 생가과 행동은 자유지..
    쳐맞기전까지는
  • 레벨 하사 2 베스트글입니다 26.06.11 12:00 답글 신고
    생애 두어번 정도였지만 애들 혼내는 방식은
    우리 마누라랑 똑같네요.ㅋㅋ 오래 전이긴 합니다만.
    지금은 훌륭한 사회인이 되어 있으니 그것도 에피소드가 됩니다.^^
  • 레벨 상사 2 뭐래는거야병신이 26.06.11 12:30 답글 신고
    훈육에 정답이 어디있음?
    오롯이 부모가 방법을 정하고 감당하는거지..
    피해자지만 아이앞에서 훈육에대해 조언을 했다는건 잘못한거임..
  • 레벨 소장 코비투가넷 26.06.11 12:33 답글 신고
    상습적인 폭행은 문제지만,
    다중이용공간에서 부모의 정상적인 훈육에도 답이 없으면 저렇게라도 말려야죠..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6.11 12:42 답글 신고
    훈육을 뭔 손찌검하지 말라고 해? 오은영이야? 요즘 핫한 드라마에도 나오잖아. "말로 해서 될 놈은 말로, 때려서 될 놈은 때려서라도 교육한다"
  • 레벨 준장 욕잘하는성인군자 26.06.11 12:52 답글 신고
    말 안 듣는 애새끼는 패야 함.
    만고의 진리다.
  • 레벨 대위 3 별방랑자 26.06.11 13:16 답글 신고
    처맞을짓을 하면 처맞는다는걸 알아야 예의가 뭔지 배움
  • 레벨 소령 1 RS붕붕이 26.06.11 13:50 답글 신고
    저도 혼내는 엄마 마음 잘 알죠... ㅠㅠ 진짜 애들데리고 식당가서 밥먹기 한번 어려움....평소에도 영상 잘 안보여주는데 유일하게 식당에서는 보여주는...ㅋㅋㅋ
  • 레벨 원수 윈스9192 26.06.11 13:56 답글 신고
    과거에는 사랑하는 자식일수록
    '매를 아끼지 말라'는 말도 있었지만

    체벌은 찬반이 갈리겠지만 최소한 훈육은
    일관되고 단호하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훈육할 나이도 때가 있음.
  • 레벨 소장 이런저런닉 26.06.11 14:24 답글 신고
    거품물때까지 개패야 합니다 아니면 파양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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