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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닉넴임 26.06.11 11:06 답글 신고
    같은 말을 해도 단어 선택에 따라 글 전체의 의미가 다르게 느껴짐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임
    답글 3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6.11 11:16 답글 신고
    많이 시달렸나봅니다...그래도 단어 선택을 잘해야 "되받지않습니다"...
    답글 0
  • 레벨 소령 1 MorsTua 26.06.11 11:26 답글 신고
    층간소음으로 빡돈건 쌍욕 박아도 인정. 저정도면 미칠것 같은 상황에서 많이 순화했고만.
    답글 1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6.11 11:01 답글 신고
    저 정도면 참다참다 적은것 같은데요.
    단순히 게시자의 인성 문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레벨 소장 닉넴임 26.06.11 11:06 답글 신고
    같은 말을 해도 단어 선택에 따라 글 전체의 의미가 다르게 느껴짐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임
  • 레벨 대위 2 도덕미달자사냥꾼 26.06.11 13:10 답글 신고

    이렇게 또
    동물이 동물을 낳겠구나.
  • 레벨 대위 1 sodacat 26.06.11 13:46 답글 신고
    당해보지 않고는 모르지. 참고 참다가 글 남긴거치고는 엄청 순화해서 말한거같은데? 게다가 임산부인데 ㅎㄷㄷ
  • 레벨 소위 1 VW골프 26.06.11 13:58 답글 신고
    며칠전 윗집이 이사를 왔는데 좀 쿵쿵대더라구요 당연히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다음날 문앞에 이사로 미안했다며 손편지와 음료가 놓여 있었습니다
    진짜 감동했네요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6.11 11:16 답글 신고
    많이 시달렸나봅니다...그래도 단어 선택을 잘해야 "되받지않습니다"...
  • 레벨 중위 1 빡시 26.06.11 11:16 답글 신고
    서로 자기네 집 소음은 아니라고 발뺌하는 상황인 것 같네요
    특정 안되는 층간 소음 환장하죠
  • 레벨 중령 3 무듭꾸더띠바 26.06.11 11:45 답글 신고
    특정되도 자기집아니라고 발뺌하는 인간도있습니다. 차라리 특정안되면 그런갑다하는데 이건 지네집맞는데도 아니라고 관리실에서 올라가면 자는척 불다 꺼버리고ㅎㅎ 그러다 소음날때 관리실직원이랑 같이듣고 윗집이다 확인한후론 거의 안들리긴합니다. 잡것들이 알면서도 아니라하고 계속 찍는거에요. 쓰레기색히들. 층간소음 딱히 증거잡기가 어렵다보니 지들편하게 살려고 아니라고 우기고보는거죠.
  • 레벨 소령 1 MorsTua 26.06.11 11:26 답글 신고
    층간소음으로 빡돈건 쌍욕 박아도 인정. 저정도면 미칠것 같은 상황에서 많이 순화했고만.
  • 레벨 원사 3 행동대장 26.06.11 14:28 답글 신고
    게다가 예민한 시기인데..
  • 레벨 중위 3 forall 26.06.11 11:26 답글 신고
    "배려없는 층간소음, 시체꼴을 못면한다."
  • 레벨 중령 1 누구시더라 26.06.11 11:30 답글 신고
    저리 쓰면 안되는데…
    그냥 미치세요 . .라고 쓰세요.
  • 레벨 중령 1 LE블루 26.06.11 11:31 답글 신고
    쌩뚱맞게 저렇게 적었다면 말투의 문제가 되겠지만

    저 상황까지 어떤일이 있었을지 모르기때문에 3자입장에서 뭐라하지 못하겠네요

    그동안 윗층 돌아다니면서 몇년간 부탁했는데도 개선 안되어서 저리 적은거라면

    부처급의 인성이겠지요
  • 레벨 대장 보우지 26.06.11 11:34 답글 신고
    당해보면 살인사건 일어나는게 이해됨
  • 레벨 훈련병 Atokan 26.06.11 11:37 답글 신고
    작성자입니다.
    아파트가 오래되어 옆집 윗집 아랫집의 샤워하는 소리, 싱크대 물 소리 등 생활패턴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방음에 취약합니다. 윗윗집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어느집인지 모르지만 심할땐 저도 경비실에 얘기합니다.
    저렇게 층간소음에 불만을 표하는거에 대해서 100% 이해합니다. 다만 저렇게 말씀을 하셨을 필요가 있나. 이겁니다.
  • 레벨 소위 3 매국노는참수 26.06.11 12:25 답글 신고
    다른 확률도 말씀드릴께요ㅎ
    저희는 두개 라인이 있고 3층에 거주 합니다.
    애들 뛰는 소리가 나길래 모든 가구를 확인했더니,
    1층에만 초딩 두명이 있는것을 확인 했습니다.
  • 레벨 중령 3 청석 26.06.11 11:41 답글 신고
    저런 요구할 정도로 출산율이 심각하긴한데
    굳이 저런 유전자 하나 더 늘리는게 인류에게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고
  • 레벨 대장 프로파일럿 26.06.11 11:42 답글 신고
    사람에 따라 예민함이 다른데 우리나라 아파트 대부분은 층간소음이 발생합니다.
    건축공법을 바꾸지 않는한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에요
    생활소음에도 민감할 정로도 예민하신 분은 아파트에 사시면 안됩니다.
    누구 개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인 문제에요 당장 근 시일내에 바뀌기 힘듭니다.
  • 레벨 대령 3 양빵자 26.06.11 11:43 답글 신고
    아니 무슨 북한애들 열병식처럼 걷나?? 음.......
  • 레벨 소위 3 오이지미마난여 26.06.11 11:43 답글 신고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영화도 소리 크게 틀면 안되나요? 신축은 어떤가요?
  • 레벨 훈련병 테이지상상우 26.06.11 12:54 답글 신고
    신축입니다 크게 트셔도 됩니다.. 방음잘됩니다
    층간소음은 공간이 울리는거라 신축도 층간소음은 이웃 잘 만나는거 말곤 방법이 없음
  • 레벨 중령 3 roro98 26.06.11 11:43 답글 신고
    참 대가리 속이 궁금하다. 그리고 임산부가 맞긴 한거냐? 지 새끼한테 미안하지도 않을까? 엄마라는 년이 대가리 속이 저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에...
  • 레벨 중위 1 우짜긋노 26.06.11 11:44 답글 신고
    니애새끼커서 집안에서뛰어다니면 조용히시킬자신있냐
  • 레벨 중위 2 simplist 26.06.11 11:46 답글 신고
    문구 나 글씨체를 보니 무식하다는
    짐작이 듭니다
  • 레벨 중령 2 gasolin0 26.06.11 11:47 답글 신고
    참다참다 쓴거같긴한데..소음유발한 새끼가 개새끼인건 맞지만..임산부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요즘 임신한게 벼슬이고 특권인줄 아는 사람이 너무많네

    남자는 군대가고 일해서 가족 먹여살리는게 당연한거고 여자가 임신해서 애낳는게 당연한거지 무슨 특권일줄..
  • 레벨 하사 1 바람노을 26.06.11 11:48 답글 신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듯 하네요
  • 레벨 소위 1 우주미 26.06.11 11:48 답글 신고
    내가 층간소음가해자라면....저글 읽고 왠지 더 뛰고 싶어질꺼 같음
  • 레벨 소령 2 트럼페터1 26.06.11 11:51 답글 신고
    사람의 표현이 미숙하든.. 어쩌든 간에.. 윗층이 잘못한게 없는지 먼저 돌아는 보자..
    말투가 별로라고 윗층에서 더 뛰자고 하고 이러면.. 정상이냐..?

    먼저 피해를 주진 않았는지 살펴보고 그 이후에 판단해라 좀..
  • 레벨 상사 2 전기노동자 26.06.11 11:53 답글 신고
    독일엔가에서는 층간소음 몇번이상 경찰이 확인하면, 집 가구를 길 바닥에 던져버린다는데.

    층간소음은 가해자가 천사모드가 안되면 해결 안되더라구요.

    피해자는 씩씩거리고, 가해자는 무슨소리죠? 라고 오리발 내밀고....

    맨날 층간소음 신경쓰시라고 방송해도, 달라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 레벨 중령 2 ET는노숙자 26.06.11 12:02 답글 신고
    아파트 바닥슬래브 기준을 30센티로 높이면 정신분열 일으킬 소지가 많이 줄어들텐데

    요즘 순살로 아파를 건설하는게 유행이라 돈 있으면 외각 단독주택에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 레벨 원사 1 파랑나라 26.06.11 12:05 답글 신고
    애가 걱정되네요.
    업보가 무서운데 말이죠.
  • 레벨 하사 1 개츠비화이팅 26.06.11 12:14 답글 신고
    예전에 밑층에 어린아이 둘있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정상 여자가 눈부터가 맛이 간 정신병자 였어요. 우리 아이들 잘 안뛰어다니고 오히려 밑층 아이들이 더 시끄럽고 새벽내내 울고보채고. 저희가 오히려 참았는데. 밑층에서 주말 새벽에 올라온다든지, 올라와서 무작정 애들 뛰는거 확인해야겠다던지(다 유치원 간 시간에) 암튼 몇번 받아주다가. 저도 크게 버럭 했거든요. 어느 날은 남편이 주말 오전 7부터 올라와서 아침부터 애들이 시끄럽다 해서. 문 크게 열어주고 우리애들 다 자는데 뭔 소리냐. 하고 보여주니까 그냥 내려가던데. 결국 이사 갔습니다. 남편은 그나마 좀 점잖았었는데 여자가 진짜 또라이 였지요.
  • 레벨 대위 1 흑미흑초 26.06.11 12:25 답글 신고
    내가 사는 곳은 양반이구나
    화장실 심야 시간 물내리는 소리 화장실에서만
    들려용 신축 아파트 지인 집......안방에서도 들림 음
  • 레벨 대령 3 샤방님 26.06.11 12:28 답글 신고
    난 새벽 2시에 올라갔음 중학생 초등학생 남자애 두명~ 계단으로 올라가 집앞에 서니 뛰어노는 소리가 들림~ 띵동~ 갑자기 다 조용해짐~ 그리고 엘베 띵똥 하면서 아저씨 내려서 내가 앞에 서 있으니 주춤함~ 아저씨한테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사람을 올라오게 하나? 너무 한거 아니냐~~??? 오죽하면 이 새벽에 올라왔겠나?? 하니 죄송하다고도 안함~ 저희 집이 맞나요? 하길래 방금 인터폰 누르기전까지 애들 뛰어 노는 소리 들리더라~ 적당히 합시다~ 낮이나 저녁시간은 어느정도의 소음은 인정하겠다 애들이니 그런데 자야 하는 시간에는 애들 단속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알겠다. 하면서 들어감 그리고 이틀뒤 아침에 엘베 윗집에 서고 내려옴 애들 두명 타 있음 얘들아 너희 몇호살지? 하니 네~ 하길래 아 너희들이구나~~ 아저씨가 이틀전에 새벽에 너희집에 갔다온거 알지? 집에서는 뛰어 노는거 아니다. 밖에서 뛰어 놀아라~ 알겠지~ 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한 2~3달 되었나? 조용함~ 미친놈들한테는 미친놈처럼 상대 하는게 맞음~
  • 레벨 상사 2 가나다라마바사119 26.06.11 12:34 답글 신고
    미치기 직전이군...썩을 유발자들
  • 레벨 대령 2 깨어있는시민1 26.06.11 12:35 답글 신고
    층간소음은 당해봐야 이해되는 건가? 저는 저 임산부 심정 이해 갑니다. 임산부라 태교도 해야 하고 해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을 거에요.
  • 레벨 대령 2 I대마불사I 26.06.11 12:36 답글 신고
    왜?
    층간 소음으로 화를 낼까?
    그렇게 비싼 아파아트 살면서
    윗집 아래집 싸우지 말고
    아파트 만든놈과 싸울 생각을 하쇼.
  • 레벨 하사 3 k72007031 26.06.11 12:39 답글 신고
    층간소음 서로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8년 시달리다 꼭대기층 이사온 나로서는 글쓴 사람 편 못들겠네.
    매일밤 도끼로 윗집 애든 어른이든 발목 자르는 상상을 하며 현실에서 내가 실행에 옮길까 부던히도 나를 붙잡으며 살았다.
    안시달려본 사람은 모른다.밤11시 윗집에 대문이 쾅 닫히며 시작 되는 층간소음과 두근 거리기 시작하는 내 심장소리. 새벽 2시까지 이어지는 잡소리 발소리 방문소리 등.
    찾아가 부탁도 하고 싸우기도 해봤지먄 부탁하고 내려 오면 일부러 더 쿵쾅 거리며 조롱하던 위집 새끼.
    초등생이던 작은딸이 시끄러워 못자겠다는 소리에 이성의 끈을 놓고 칼을찾다 실제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현실에 소리 없이 눈물만 흘렸다. 아직 까지도 예전 아파트 윗집 개새끼들이 어디가다 뒤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 레벨 상사 2 안성김씨 26.06.11 12:45 답글 신고
    그 심정이해 합니다... ㅅㅂ 년놈들, 매일같이 이유없는 사고사나, 돈만 잔득쓰고 연명치료 받을정도로 병걸리거나 뒈졋으면 좋겠다... 매일 기도했습니다. 낫으로 발목 짜르고 싶었고, ㅈ같은 경상도 사투리쓰면서 알아들을수도 없는 개소리 하고... 밖에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그집인간들 차만 봐도 혈압이 올랐죠... 개 ㅈ구형 벤츠 타면서 공용주차장에서 세차하던 씹 세키.. 죽이진 못하니까 뒈지던지, 병걸려 돈만쓰고 개털되던지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햇죠... 정신적으로 너무힘든 시기였습니다...
  • 레벨 원사 2 쪼코사랑어멈 26.06.11 12:49 답글 신고
    저도 층간 소음으로 꼭대기로 이사해봐서 그맘 충분히 이해 합니다.
  • 레벨 상사 2 안성김씨 26.06.11 12:41 답글 신고
    층간소음해결 방법은 두가지 뿐입니다. 둘중하나 죽거나, 둘중하나 이사나가거나... 그거아니면 답없습니다. 왜냐고요? 개선하고 조심하고 층간소음 줄이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면 아예 층간소음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 레벨 준장 도도솔솔라라솔 26.06.11 12:42 답글 신고
    이렇게까지 써야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기 전에,

    참다참다 되게 힘들어서 결국 폭발했구나...... 라고 생각은 안드시는지...

    층간소음에 당해서 트라우마 생긴사람들은 임산부가 쓴글이 이해가 가거든요

    보통 배려심이 깊은 사람들은 애초에 층간소음을 내지도 않거니와,

    저런 글이 붙으면 우리집이 아닌가 뜨끔~ 하던가 그럽니다

    층간소음때문에 삶이 망가지기 직전인데 예의바르게 쓰기도 쉽지 않거든요
  • 레벨 병장 Naru 26.06.11 12:42 답글 신고
    층간소음 안당해보면 정말 모르죠...
    윗층에 이사온 사람... 아들이 백수인지.. 밤새 쿵쾅쿵쾅...
    게임하느라 소리지르고.. 책상에 샷건질 하고. 오죽하면 무슨 게임에 무슨 캐릭터를 하는지
    다 알정도니..

    밤새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지새다가 출근한 적도 많습니다..

    올라가서 차분하게 말씀도 드려보고.. 저희 집으로 오셔서 윗층에 걸어다녀보라고 하여
    쿵쿵 울리는 소리도 듣고갔습니다만..

    나중 한마디 하더만요.. "유난이네...." 이게 저희가 들을말인가 싶습니다..


    진짜 층간소음.. 이갈려요..

    아이들 둘 키우느라.. 모든 방 거실까지 저희는 소음메트에 푹신한 소음 안나는
    슬리퍼 신고 생활합니다.. 혹여 아이들이 실수한적도 있을거이기에..

    아랫층에 명절마다 죄송스러움에 아이들과 편지와 과일을 7년째 보내드리고 있고요...
  • 레벨 원사 3 요놈조놈 26.06.11 12:46 답글 신고
    발망치 본인들은 몰라요
    그리고 층간소음자들보면 부지런하다고 해야하나?잠시도 안쉬고 왔다갔다 쿵쾅쿵쾅
    저녁시간때 쇼파나 침대에서 거의 안움직이는데
    듣다보면 밤늦게까지 부지런히도 움직임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6.11 12:47 답글 신고
    층간소음에 살인나는 거 난 인정! 진짜 올라가서 발모가지라도 잘라버리고 싶더라!!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6.11 12:47 답글 신고
    층간소음은 당해보면 압니다

    많이 절제하면서 쓴 글귀로 보입니다
  • 레벨 소위 3 올드프랑크 26.06.11 12:52 답글 신고
    임산부가 벼슬이네…배려와 무례를 구분 할줄 모르는…맘충 하나 더 생기네..전쟁선포하는 느낌인데 정신차려라 예비맘충.
  • 레벨 대위 1 세수안해도얼짱 26.06.11 12:54 답글 신고
    아기 태어나면 새벽 내내 아기 울음소리
    좀 크면 뛰어 다니느라 본인 집 에서도 쿵쿵 소리 날텐데

    개념 있는 집 이면 거실 전체에 층간소음 방지 매트 시공 할테고

    본인들도 가해자가 될수 있는 입장인데
    아무리 층간소음 으로 빡쳐서 글 쓴거라 해도
    단어 선택이 아쉽긴 하네요
  • 레벨 대위 1 brewed 26.06.11 12:59 답글 신고
    건설사에 항의를 해야지..
  • 레벨 대위 2 썸남썸녀 26.06.11 12:59 답글 신고
    오죽햇으면
  • 레벨 대위 3 절대수동 26.06.11 13:05 답글 신고
    남자 글씨 같지.. 흠..
  • 레벨 원사 1 방랑고래 26.06.11 13:06 답글 신고
    미치겠으면 니가 이사가면 된다
    싸가지 없이 남 기분 상하게 하지말고
  • 레벨 중령 1 술이 26.06.11 13:21 답글 신고
    생활소음과 층간소음은 기준이 다릅니다.

    망치로 못박는거 어짜피 일시적인겁니다. 그런데 발망치는 일상입니다. 그냥 개새낀거죠. 쓰레빠를 신든가 앞굼치로 걷든가 뒷굼치 쿵쿵하는 새끼들은 그냥 태생이 개새낍니다.
  • 레벨 대령 1 몇일아니고며칠 26.06.11 13:28 답글 신고
    아주 나이스한데

    이정도면 공문으로 써도 손색이 없음.
  • 레벨 중령 1 무보수 26.06.11 13:37 답글 신고
    조심 좀 하지 그러셨어요....
    아이도 있다고 하는분이.. 관리를
    소홀히 하셨나요??
    님이 경고하는 단어에 기분이 상한 만큼
    아랫집도 그간 많이 힘들었다고 생각하세요
  • 레벨 상사 2 수바라기 26.06.11 13:39 답글 신고
    한성질 하겠다 ㅎㅎ
  • 레벨 소위 3 그레이칼라 26.06.11 13:39 답글 신고
    본인이 발망치인거 모르는 사람 많더라구요.
  • 레벨 병장 단단한나무 26.06.11 13:45 답글 신고
    저런 글로 선량한 이웃에게 분노유발 하는 게 더 민폐같아요
  • 레벨 소령 1 RS붕붕이 26.06.11 14:05 답글 신고
    일단 이런건 중립이요.
  • 레벨 소령 3 각하와토크 26.06.11 14:08 답글 신고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셈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6.11 14:09 답글 신고
    임산부가 태교를 저렇게 하는게 좀..
    임산부가 벼슬도 아니고...
    말은 인격이라던데...경고?
  • 레벨 하사 1 1234550 26.06.11 14:27 답글 신고
    층간소음때매 칼부림도 나는데
    저정도는 애교지요
  • 레벨 대령 2 래미본향숙이 26.06.11 14:34 답글 신고
    알만하다…..
  • 레벨 중사 3 비타민S 26.06.11 14:40 답글 신고
    층간소음 참 힘든일이죠.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안내문 붙이는게 좋았을듯
  • 레벨 소령 2 밀떡아재 26.06.11 14:43 답글 신고
    뭐 말투가 싸가지 없지만 임산부가 얼마나 스트레쓰 받았으면 저렇게 감정적으로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레벨 원사 3 RYOOHU 26.06.11 14:47 답글 신고
    아무리 신경이 예민한 임산부라지만,
    게시글에서 인성이 그대로 보이네.
    경고합니다???
    오히려 주민들의 반발심을 자극하고 있네.
  • 레벨 중장 eini 26.06.11 14:47 답글 신고
    임산부면 미래의 층간 소음 가해자인데

    그때되면 애가 뛸수도ㅠ있지.. 이렇게할건가?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6.11 14:52 답글 신고
    사람의 됨됨이가 보이네...
  • 레벨 중위 2 흠쩝 26.06.11 15:14 답글 신고
    싹퉁머리가 없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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