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월에 바쁜걸
엄마도 알고 나도 알고
당신들도 알기때문에
웬만하면 안부는
5월엔 거의 건너뛰는데..
대신 어버이 날, 제 생일에는
본가에 가지 못하면
전화는 꼭 드려요 ㅎㅎ
5월에 여차저차 속상한일이 있어서
엄마랑 통화 한 이후로
연락이 없으니까
어제 전화와서 잔소리잔소리를...
첫멘트부터 혼나기 시작해서
끊을때까지 혼났어요 ㅋㅋㅋㅋㅋ
회사생활은 어떠냐
남친이랑은 잘 지내냐
아픈데는 없냐
밥은 잘 챙겨먹냐 등등..
엄마는 올해 환갑,
저는 올해 불혹인데
아직도 제가 애 같은가봐요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것이 사랑이기에
그저 감사합니다 ㅎㅎ



































그건 저만 간직하고있을게요~
칭찬 감사합니당!!
악플이 될것 같아서 안쓰는 걸로 하겟습니다
의리~!
그냥 커피를 아바라를 먹을뿐 ㅋㅋㅋ
콩국수도 소금넣어 먹는다구요ㅠㅠ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은 이래서 영원한거라고 하는듯
본가가실때 어머님의 노여움을 풀어주시고 맛있는 밥한끼 같이 하자고 해보세요.
계실때 잘 해 드리세요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생각나고 후회됩니다
그립고 사무치는 어머니 잔 소리 겁나 하셔도 한번 만 이라도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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