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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명확히 모르겠지만,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50년동안 총각때 짜장면은 한두번 시켜봤는데 치킨은 온전히 날위해
시켜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지금도.. 애들 둘이 집에와야 시켜먹는..,
사연은 명확히 모르겠지만,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50년동안 총각때 짜장면은 한두번 시켜봤는데 치킨은 온전히 날위해
시켜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지금도.. 애들 둘이 집에와야 시켜먹는..,
결국... 애들도 나중에 다 떠날꺼고...
남는건 와이프와 자신 밖에 없어요...
하고 싶은거 , 사고 싶은거 ... 가끔 하고, 사고.. 그러면서 사세요...
막둥이는 아직 애기라 가슴살 찢어주고 엉치뼈 (갠적으로 젤 좋아하고 맛있는 으흐흐) 이거 골라 먹음 ㅋㅋㅋㅋ
그러면서 아빠도 다리 좋아하고 엄마도 다리 날개 좋아한다고 이야기 해줌 그러다 요즘 이것들이 다리 날개만 있는거로 시켜 먹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양념 가득 묻혀서 이게 더 맞있지? 하면서 설득시켰는데.......
이젠 안됨..
마나님이 미리 뜯어서 몸통만 내앞에 놔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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