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정도 된거 같은데 전문대인데 대기업이고
이상형에 가깝다니까 비서쪽을 하는건가?
남자입에서 이상형에 가깝다는 말이 나올정도면
엄청 이쁜 모델급일텐데 아직 어려서 돈을
못모은건 이쁘니까 꾸미는데 전부 썼나보네.
거기다 월세를 살면 돈 모으기 어렵지.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된다고 했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거면 밤일 치루고 맘이 바뀌었을수
있는데 먹버하려고 수쓴거아니면 뭔가 단점이
보였을거 같다.
벗겨놓고 보니까 맘에 안든다던가말야.
남자가 많이 까다로운 놈인거 같은데
한달만에 정리가 된게 오히려 좋은거 같은데
속상할게 뭐가 있어.
미모가 상당하면 더 괜찮은 남자가 널렸을텐데
선생이야 여자나 괜찮다고하지 남자는 너무 박봉이라
미련갖을것도 없을거 같은데.
여태 뭐했길래.
댓글보고 서연고졸이 서연고등학교가 아니라
서울대,연대,고대 를 묶어서....
무지가 배우고 갑니다.
그냥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 졸업한 학교만 딱 적으면 될 것을...
전 남친 특정될까봐 그러나?
그냥 상위권 졸업이다 라고 해서
라인 나눠 불르는거예요 행님
이상형에 가깝다니까 비서쪽을 하는건가?
남자입에서 이상형에 가깝다는 말이 나올정도면
엄청 이쁜 모델급일텐데 아직 어려서 돈을
못모은건 이쁘니까 꾸미는데 전부 썼나보네.
거기다 월세를 살면 돈 모으기 어렵지.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된다고 했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거면 밤일 치루고 맘이 바뀌었을수
있는데 먹버하려고 수쓴거아니면 뭔가 단점이
보였을거 같다.
벗겨놓고 보니까 맘에 안든다던가말야.
남자가 많이 까다로운 놈인거 같은데
한달만에 정리가 된게 오히려 좋은거 같은데
속상할게 뭐가 있어.
미모가 상당하면 더 괜찮은 남자가 널렸을텐데
선생이야 여자나 괜찮다고하지 남자는 너무 박봉이라
미련갖을것도 없을거 같은데.
스스로 조건 좋다고 생각한 적 없었네요. 걸러야 할 듯
그르는거지
좋은남자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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