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랑 해군놈들 정신 차려라
지금은 kf21이 먼저다.
해군놈들 핵잠 타령하면서 kf21전력화 늦출라고?
되도 안는 합동화력함이랑 항모 타령 그만 하고
핵잠만 신경써도 시원찬구만 자리욕심만 드륵드륵
대가리 폼으로 달린것도 아니고
육군 놈들도 이때까지 해먹었으면 이젠좀 내려놓지?
신규 사업 해처먹을라고 수십년 공들인 사업에 손을대?
공격드론쪽도 뭘 할라면 국산 전투기는 필수다.
생각좀 하고 살자.
요즘 군부쪽 장성들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건지.
진짜 방산쪽 한번 털어사 청소좀 해야지 이대로 놔뒀다간 일본 꼬라지 남.
항공전력 국산화관련 사업들만 왜자꾸 태클 걸리는지
진짜 어느 한나라 의심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집에 암도 없어 함하게 와
이딴 소리나 하는 창녀에게 휘둘린 정부라서 그런가..
해놓은게 하나도 없죠
이런게 보수???
육해공 이걸 어떻게 균형 잡아 예산이나 우선순위나 등등
현 정부는 머리 깨지겠네요
육군은 올해 초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 여파로 해당 기종을 모두 조기퇴역 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기퇴역이라고는 하지만 따지고보면 원래 계획대로 퇴역시키는 겁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아파치 헬기 도입사업이 백지화되면서 코브라 헬기의 퇴역이 연기됐었거든요. 결국 코브라를 대체할 LAH 도입을 미룰 수 없게 됐습니다.
그뿐인가요. 유럽에 수출하기 위해 빼돌렸던 K-2전차 양산과 K-9자주포 양산 및 성능개량도 계속해야 합니다. 후방이라곤 하지만 아직 육군에는 M48A5K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 세가지 사업비만 해도 1조가 넘어갑니다.
해군도 급합니다.
업체간 알력다툼으로 KDDX가 2년 정도 지연되면서 수상함 건함 계획에 차질이 생겼거든요. 이미 KDX사업의 출발점이었던 광개토대왕급의 퇴역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고, 최초의 함대방공함이라 불리던 충무공이순신급은 잦은 해외파병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퍼지면 바로 전력에 구멍나는 상태란 얘깁니다. 오죽하면 광개토대왕급으로 청해부대 파병을 대신해보려 했었겠습니까.
빠른 속도로 퇴역하고 있는 참수리와 PCC와 FF를 대체하는 PKMR과 FFX 도입 역시 늦출 수 없습니다.
물론 공군이 제일 급한 상황인 것은 맞습니다.
KF-21은 정말 급하고, L-SAM도 급하고,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 중요성이 부각된 천궁2 전력화도 차질이 없어야 할 겁니다.
결국 다 급합니다. 아직 개발단계인 무인 공격기 따위는 우선순위에도 들지 않을만큼 급한 일 투성입니다.
그러니 타군을 욕할 게 아니라 예산을 충분히 주지 않는 국회를 욕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욕을 해야 할까요?
정부는 올해 방위력 개선비를 13%나 확대한 예산안을 내놓았습니다. 당연하게도 국회는 깎으려 하겠죠. 그게 국회의 역할입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균형을 맞춰갈 겁니다.
해군놈.육군놈 하며 욕까지 할필요가?
각군은 각자대로 급한 필요전력을 소요제기 하는게 본인들의 당연한 역할이고
우선순위 결정은 국방부,방사,방추와 기재,정치인들의 몫인듯 한데요?
해군놈.육군놈 하며 욕까지 할필요가?
각군은 각자대로 급한 필요전력을 소요제기 하는게 본인들의 당연한 역할이고
우선순위 결정은 국방부,방사,방추와 기재,정치인들의 몫인듯 한데요?
육군은 올해 초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 여파로 해당 기종을 모두 조기퇴역 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기퇴역이라고는 하지만 따지고보면 원래 계획대로 퇴역시키는 겁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아파치 헬기 도입사업이 백지화되면서 코브라 헬기의 퇴역이 연기됐었거든요. 결국 코브라를 대체할 LAH 도입을 미룰 수 없게 됐습니다.
그뿐인가요. 유럽에 수출하기 위해 빼돌렸던 K-2전차 양산과 K-9자주포 양산 및 성능개량도 계속해야 합니다. 후방이라곤 하지만 아직 육군에는 M48A5K가 남아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 세가지 사업비만 해도 1조가 넘어갑니다.
해군도 급합니다.
업체간 알력다툼으로 KDDX가 2년 정도 지연되면서 수상함 건함 계획에 차질이 생겼거든요. 이미 KDX사업의 출발점이었던 광개토대왕급의 퇴역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고, 최초의 함대방공함이라 불리던 충무공이순신급은 잦은 해외파병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퍼지면 바로 전력에 구멍나는 상태란 얘깁니다. 오죽하면 광개토대왕급으로 청해부대 파병을 대신해보려 했었겠습니까.
빠른 속도로 퇴역하고 있는 참수리와 PCC와 FF를 대체하는 PKMR과 FFX 도입 역시 늦출 수 없습니다.
물론 공군이 제일 급한 상황인 것은 맞습니다.
KF-21은 정말 급하고, L-SAM도 급하고,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 중요성이 부각된 천궁2 전력화도 차질이 없어야 할 겁니다.
결국 다 급합니다. 아직 개발단계인 무인 공격기 따위는 우선순위에도 들지 않을만큼 급한 일 투성입니다.
그러니 타군을 욕할 게 아니라 예산을 충분히 주지 않는 국회를 욕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욕을 해야 할까요?
정부는 올해 방위력 개선비를 13%나 확대한 예산안을 내놓았습니다. 당연하게도 국회는 깎으려 하겠죠. 그게 국회의 역할입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균형을 맞춰갈 겁니다.
그래서 우선순위 늦추는듯
무슨 일을 이따구로 하는지 ㅎㅎ
예산을 핵잠에 먼저 투입한대요.
집에 암도 없어 함하게 와
이딴 소리나 하는 창녀에게 휘둘린 정부라서 그런가..
해놓은게 하나도 없죠
이런게 보수???
육해공 이걸 어떻게 균형 잡아 예산이나 우선순위나 등등
현 정부는 머리 깨지겠네요
모기업이 KAI를 인수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언론사 작업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https://youtu.be/8QwzDCcqhVM?si=96TYNOnnDYtIkEwF
막연하게 그런가 했는데 이거 보시면 아구가 맞아 떨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경제위기, 코로나 같은 국가적 사태가 벌어져, 국가예산이 계획이 엉크러지거나, 추가예산이 필요 될때 어느국가든
제일 후순위로 밀리는게 국방 예산 입니다.
한정 된 국방예산으로 해당정권 당시 국방이슈가 뭐냐에 따라 국방계획이 틀어질때도 허다 합니다.
예를 들면 이명박때는 연평도 와 천안함 사태로 화력전 과 대잠체계 재구축으로 으로 예산이 집중이 되었고,
박근혜때는 북핵 문제로 KMD 와 킬체인에 집중이 되어 버리죠.
이문제 그당시 와 현재 상황에서 봐야 할 문제 인거죠.
예산은 한정 되어 있고, 그걸 어느쪽애 적정하게 분배 하냐 또한 우선 순위에 뭘로 둘꺼냐에 차이라 봅니다.
밀매 들 입장에서야 눈에 띄고 눈 호강 시키기 좋은 항모,원잠,전투기 등이 뭔가 삭감, 밀림,백지화 등등에는
굉장히 민감한 사안 이긴 하죠.
공군은 공중급유기 4대 운영하고 있는데 2대 추가 구입은 급하지 않으니 늦추고 KF21 양산부터 챙겨야함
모두가 우와아아아오아아 하며 앞뒤안재고 달려갈 때, 야 잠깐 멈춰봐. 이게 맞는거야? 하고 주변을 살펴보는 역할을 하라고 만든 게 KID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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