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0880_36911.html
우리쪽에서 25년 부터 전력화 한 K333 사거리 연장탄이 54~60Km 이고,
전세계 155mm 자주포 사거리가 이제 54Km대에 도달을 했는데,
갑자기 60Km?????
아래 사진 처럼 사격훈련때 승무원실 화재에 배연기 누연을 겪던 자주포가 갑자기 60Km????
저게 사실이면 155mm 화포체계는 북한제가 최고라는 소리 밖에 안나오네요.
이걸 믿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허참.





































사실 사거리를 연장시키는 기술은 새로울 것이 없거든요. 실제로 M549 LAP탄이 실전배치된 게 1970년입니다. 우리나라가 K307을 개발한 지도 벌써 20년 전이구요. 단지 최근 들어 이 둘을 섞어서 사거리를 더욱 늘린 것일 뿐이죠.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반세기를 써오던 152mm가 아닌 155mm화포를 도입한 북한이 신형 포탄을 개발하지 않는 건 오히려 더 이상하겠죠.
아무리 북한이더라도 사거리를 늘리는 건 얼마든지 가능할 겁니다. 단지 명중률과 탄의 위력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숨겨진 포인트겠죠.
그리고 사실 화포의 신뢰성이 낮다고 포탄을 쏘지 못하는 건 아니니까요. 쏘고나서 불이 나던 포신이 터지던 어쨌든 탄은 날아가긴 하니까요ㅎ;
우크라 전쟁영향으로 장사거리를 추구 하면서 서방측 52구경 자주포들의 신형탄들이 대부분 54Km 전후
입니다...그나마 표준 52구경장으로 남아공의 V-LAP탄 정도나 67Km를 달성을 합니다.
엑스칼리버 정도가 60Km 정도...
서방측도 이제 막 50Km+ 영역에 들어 섰는데, 이제 155mm 화포체계를 구성한 북한이????
솔직히 의구심 입니다.
K333 복합사거리연장탄도 형상항력감소 기술에 로켓추진을 복합으로 적용 하여 54Km+ 달성하고
2024년에 제식명칭을 얻은 후 이제 막 양산 시작 입니다.
북한 주체107 자주포 중국의 PLZ-05 영향을 많이 받았을꺼라 생각 합니다.
PZL-05도 한계를 느끼고 개량형인 PLZ-05B를 개발 중입니다.
05B로 넘어가서야 50~60Km 사거리를 목표로 합니다.
북한도 체계 와 탄약 수출도 생각 하면 분명 나토 표준 체계는 따라갔을꺼라 생각 합니다.
나토표준의 23리터 약실 용적은 지켰을꺼라 봅니다.
근데 갑자기 북한이 60Km????? 도저히 이해 할수 없습니다.
독자규격의 23리터 보다 큰 약실규격을 채용 했거나, 포신장을 58구경으로 늘리던가 했으면 모를까요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북한이 말한 60km라는 사거리가 과연 우리처럼 명중률과 탄의 위력, 포의 내구성을 모두 고려하며 달성한 성능이겠느냐 하는 겁니다.
6SAR님 말씀처럼 60km는 아무나 도달할 수 있는 성능이 아니라는 건 분명합니다. 실제로 화포 기술의 발전은 정점에 도달했다는 게 중론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많은 부분을 포기하면 달성 못할 수준도 아니긴 합니다.
말씀처럼 약실을 확대했을 수도 있고, 장약의 위력을 키웠을 수도 있습니다. 사격훈련시 발생한 지나친 화염이나 배연기에서 새어나온 포연 등은 그 흔적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간단하게 탄의 무게를 줄였을 수도 있구요.
물론 모두 추측일 뿐 진실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대로 뻥튀기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뻥튀기라 하더라도 아주 터무니없는 수준은 아니라는 겁니다.
다련장이 있으니 굳이 포의 한계점까지 연구개발할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듭니다
차라리 미국같이 C130?에서 쏴재끼는 포가
더 살벌...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거..
북한이 저런 무기가 있다는건..
우리에게 크나큰 위협은 맞습니다.
눈치 챙기세요..
그래야 우리가 더 쎈 무기 만들 핑계가 되잔아요.
그러니깐 눈치...
아셧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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