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골 학교였는데 선생은 커녕 사람같은
년놈도 없었네 완전 쓰레기들 뿐이었는데
1년내내 공부는 한번도 가르쳐 주지않고 출석만 불러놓고
어디서 어디까지 읽어라{돌아가면서)해놓고, 나가서
공부시간 내내 가게에서 술쳐먹으며 노닥거리는 놈도 있었네
웬일인지 어린이날엔 안나가고 교실에 자빠졌더니
(시골이라 아무것도 없었네)옆반 선생이 왔다갔다 하면서
오늘은 어린이날 어쩌고 언급하자 갑자기 얼굴과 목소리에 악감정을
잔뜩 품고서 ;말도 안듣는것들 어린이 날이 왜 필요해 말을 잘 들어야
어린이 날이고 뭐고 있어야 되는거지 라고 계속 내뱉았지 말 안들은것
없는데
속으로 ;공부는 ,안가르쳐 주면서 말안듣는 다고 뭐라하네 되게 웃기네
라고 어이없어 했던 기억이,,,,,,,
1년내내 공부를 안가르치고 술쳐먹으며 노닥거리며 지내도 교장놈도
교감놈도 학부형들도 누구 하나 나무라지 않았지 깍듯이 선생님 이라고
부르며 대접했지
예전 시골 선생들과 어른들은 그렇게 쓰레기 들이었네 조선땐 헐씬 더했고
그러니 나라를 뺏겼지
거기서 지네 나와서.. 디지게 맞았다..
선생 놀린다고.
엄청 좋아하심.
담임주라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쁜 도덕선생님 교무실에서
줬는데 뒤에서 담임이보고..
담날부터 개찍혀서 툭하면 처맞았음 ㅋ
거기서 지네 나와서.. 디지게 맞았다..
선생 놀린다고.
때리는 선생은 뭔지?
엄청 좋아하심.
그 선생님 아직도 기억나.
국민학교인데
취학통지서 받으면 무조건 가야되.
오전.오후반 있을때 였거든.
반이 11반 12반 엄청 많아.
한반이 백명이 넘어.
108번 109번.도 있어.
그 쪼그만 책상에 두명씩 붙어 있어.
1976년도인가 그래.
감광 실험
물체 주머니는 어떻게 해결 했는데
미술 준비물.은 답이 없다.
학교앞 문방구 에서 팔기는 하는데,
스크레치북.크래파스. 물감.물통.
이거 다들고 다녀 야되.
나 한테 그런게 있을리가 없지.
두번이나 글 쓰다가 사라져서.
졸라 짜증.
세번째 다시 쓰는 글.
비공식 와이로 라는게 있었고,
공식적으론 육성회비 라는게 있었다.
(이건 누런 박스 색깔 편지지 비슷.)
요쯤에서 그만 하자.
잔다.
담임주라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쁜 도덕선생님 교무실에서
줬는데 뒤에서 담임이보고..
담날부터 개찍혀서 툭하면 처맞았음 ㅋ
년놈도 없었네 완전 쓰레기들 뿐이었는데
1년내내 공부는 한번도 가르쳐 주지않고 출석만 불러놓고
어디서 어디까지 읽어라{돌아가면서)해놓고, 나가서
공부시간 내내 가게에서 술쳐먹으며 노닥거리는 놈도 있었네
웬일인지 어린이날엔 안나가고 교실에 자빠졌더니
(시골이라 아무것도 없었네)옆반 선생이 왔다갔다 하면서
오늘은 어린이날 어쩌고 언급하자 갑자기 얼굴과 목소리에 악감정을
잔뜩 품고서 ;말도 안듣는것들 어린이 날이 왜 필요해 말을 잘 들어야
어린이 날이고 뭐고 있어야 되는거지 라고 계속 내뱉았지 말 안들은것
없는데
속으로 ;공부는 ,안가르쳐 주면서 말안듣는 다고 뭐라하네 되게 웃기네
라고 어이없어 했던 기억이,,,,,,,
1년내내 공부를 안가르치고 술쳐먹으며 노닥거리며 지내도 교장놈도
교감놈도 학부형들도 누구 하나 나무라지 않았지 깍듯이 선생님 이라고
부르며 대접했지
예전 시골 선생들과 어른들은 그렇게 쓰레기 들이었네 조선땐 헐씬 더했고
그러니 나라를 뺏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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