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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뎅뎅피아 26.05.15 22:41 답글 신고
    난 초등학교 때.. 드릴 게 없어서.. 전날 산에서 나무며 꽃이며 꺾어다가... 달력으로 말아서 가져 갔는데..
    거기서 지네 나와서.. 디지게 맞았다..
    선생 놀린다고.
    답글 5
  • 레벨 중령 2호봉 조승균조정훈개새끼 26.05.15 22:43 답글 신고
    우리집 진돗개 새끼 낳다고 가져가래서 박스에 가지고 가서 드림.
    엄청 좋아하심.
    답글 2
  • 레벨 소장 제네시스80 26.05.16 06:14 답글 신고
    중딩때 엄마가준 에스콰이어 상품권
    담임주라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쁜 도덕선생님 교무실에서
    줬는데 뒤에서 담임이보고..

    담날부터 개찍혀서 툭하면 처맞았음 ㅋ
    답글 2
  • 레벨 준장 뎅뎅피아 26.05.15 22:41 답글 신고
    난 초등학교 때.. 드릴 게 없어서.. 전날 산에서 나무며 꽃이며 꺾어다가... 달력으로 말아서 가져 갔는데..
    거기서 지네 나와서.. 디지게 맞았다..
    선생 놀린다고.
  • 레벨 대령 3 s그것이알고섰다s 26.05.15 23:08 답글 신고
    지네가 지네...ㄷㄷ
  • 레벨 원사 2 5중대수하나 26.05.16 01:38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 레벨 대령 1 EarnPeople 26.05.16 06:49 답글 신고
    웃프네요.
    때리는 선생은 뭔지?
  • 레벨 중령 1 파란만장v윤v 26.05.16 09:52 답글 신고
    맞을만했네ㅋㅋㅋㅋ
  • 레벨 중령 1 일산포식자 26.05.16 16:57 답글 신고
    스승의날때. 촌지 주면 이뻐해주고 가난해서. 못주면 싸대기 맞은 시절이 있었다
  • 레벨 중령 2호봉 조승균조정훈개새끼 26.05.15 22:43 답글 신고
    우리집 진돗개 새끼 낳다고 가져가래서 박스에 가지고 가서 드림.
    엄청 좋아하심.
  • 레벨 상사 3 smith9952 26.05.16 15:20 답글 신고
    1.4후퇴 전인가요? 후인가요?
  • 레벨 중장 ch27O9 26.05.16 16:27 답글 신고
    인천상륙작전 이전인가보죠?
  • 레벨 중장 ch27O9 26.05.15 23:49 답글 신고
    마우스 드래그앤두릅
  • 레벨 대위 2 영자야차단한도좀늘려 26.05.15 23:52 답글 신고
    에휴. 기껏 생각한게 이거야? 넌 한결 같구나
  • 레벨 소위 3 구구님 26.05.16 01:34 답글 신고
    요거 아직도 있네?
  • 레벨 대령 3 친일잡이킬러 26.05.16 14:12 신고
    @구구님 정신이상자들이 갑자기 지들이 뭐하고 있는지 그걸 알아차리면 디질때가 된거랍니다.
  • 레벨 원수 보배드럽 26.05.16 00:45 답글 신고
    살짝 데쳐서 초장에 크...
  • 레벨 대위 1 박Gray 26.05.16 00:57 답글 신고
    그래서 김치사업이 대성했구나
  • 레벨 중위 1 골뎅이솔이 26.05.16 03:40 답글 신고
    양말 두켤레 포장지에 싸서 갔는데 받고 만져보니 양말인거 같으니 옆으로 치우던 선생새끼 생각나네
  • 레벨 대장 복받은년 26.05.16 04:20 답글 신고
    1975년

    그 선생님 아직도 기억나.


    국민학교인데

    취학통지서 받으면 무조건 가야되.

    오전.오후반 있을때 였거든.


    반이 11반 12반 엄청 많아.


    한반이 백명이 넘어.

    108번 109번.도 있어.

    그 쪼그만 책상에 두명씩 붙어 있어.


    1976년도인가 그래.

    감광 실험

    물체 주머니는 어떻게 해결 했는데


    미술 준비물.은 답이 없다.


    학교앞 문방구 에서 팔기는 하는데,


    스크레치북.크래파스. 물감.물통.

    이거 다들고 다녀 야되.


    나 한테 그런게 있을리가 없지.


    두번이나 글 쓰다가 사라져서.

    졸라 짜증.

    세번째 다시 쓰는 글.


    비공식 와이로 라는게 있었고,

    공식적으론 육성회비 라는게 있었다.
    (이건 누런 박스 색깔 편지지 비슷.)


    요쯤에서 그만 하자.

    잔다.
  • 레벨 중장 ch27O9 26.05.16 16:29 답글 신고
    아이고...성님...동상을 나가라고 하니 어느곳으로 가오리오
  • 레벨 소장 제네시스80 26.05.16 06:14 답글 신고
    중딩때 엄마가준 에스콰이어 상품권
    담임주라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쁜 도덕선생님 교무실에서
    줬는데 뒤에서 담임이보고..

    담날부터 개찍혀서 툭하면 처맞았음 ㅋ
  • 레벨 대령 1 제피나무 26.05.16 07:37 답글 신고
    맞아도 싸네 ㅋ
  • 레벨 원사 3 작은하라보쥐 26.05.16 14:31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ㅇㅣ쁜선생님 드려야죠
  • 레벨 대령 1 제피나무 26.05.16 07:34 답글 신고
    난 시골 학교였는데 선생은 커녕 사람같은
    년놈도 없었네 완전 쓰레기들 뿐이었는데
    1년내내 공부는 한번도 가르쳐 주지않고 출석만 불러놓고
    어디서 어디까지 읽어라{돌아가면서)해놓고, 나가서
    공부시간 내내 가게에서 술쳐먹으며 노닥거리는 놈도 있었네

    웬일인지 어린이날엔 안나가고 교실에 자빠졌더니
    (시골이라 아무것도 없었네)옆반 선생이 왔다갔다 하면서
    오늘은 어린이날 어쩌고 언급하자 갑자기 얼굴과 목소리에 악감정을
    잔뜩 품고서 ;말도 안듣는것들 어린이 날이 왜 필요해 말을 잘 들어야
    어린이 날이고 뭐고 있어야 되는거지 라고 계속 내뱉았지 말 안들은것
    없는데
    속으로 ;공부는 ,안가르쳐 주면서 말안듣는 다고 뭐라하네 되게 웃기네
    라고 어이없어 했던 기억이,,,,,,,
    1년내내 공부를 안가르치고 술쳐먹으며 노닥거리며 지내도 교장놈도
    교감놈도 학부형들도 누구 하나 나무라지 않았지 깍듯이 선생님 이라고
    부르며 대접했지

    예전 시골 선생들과 어른들은 그렇게 쓰레기 들이었네 조선땐 헐씬 더했고
    그러니 나라를 뺏겼지
  • 레벨 소위 2 호준사랑 26.05.16 10:06 답글 신고
    너도 ㅈ같은데
  • 레벨 하사 2 아놔이런 26.05.16 10:19 답글 신고
    중학교때 집은 가난했는데 삼촌이 가죽공장해서 가죽치마 드리니 엄청 좋아하심 여담임..공장제품이 이랜드 브랜드로 납품되던거라 양가죽 질 엄청 좋았음.
  • 레벨 대장 내닉이뭐더라 26.05.16 11:39 답글 신고
    한번도 뭘 드린게 없네..그래도 차별없이 대해준 모든 선생님께 감사..
  • 레벨 대장 나베가뒤지면먼저 26.05.16 12:41 답글 신고
    블랙핑크도 인정한 두릅
  • 레벨 상병 싸배12 26.05.16 14:10 답글 신고
    전 초등학교때 할머니가 건조장해서 오징어 한축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5.16 16:27 답글 신고
    두릅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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