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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2383612 <<<<<<<<<<<<<<<<<<해당 주소가 이 내용의 앞 이야기 입니다.
앞선 자료에서 시트얘기밖에 안해 너무 징징거리는 것처럼 느껴져서 죄송합니다.3부작을 예고하였으나 내용이 길어져도 여기서 끝내 볼게요
- 저는 전기차를 처음으로 24.07월 구매를 하였습니다.(중요내용 확인 후 수정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동일재정비 4회, ICCU 당연교체했쥬~, 액정이슈로 인한 뺑뺑이 3회, 수리뺑뺑이로 인한 날려먹은 연차가 현재까지 12개, 배터리이슈로 인한 통교체, 해당제조사 렌트경력 무려 3회, 최장 렌트기간은 1개월 이상(현재진행형) 입니다.
- 특정 제조사의 압박에 의해서도 법적으로 맞서는 한이 있어도 해당글은 사실관계확인 된 것 이외에는 삭제나 수정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앞선 1부의 시트이야기는 지금도 계속 교체중에 포기하였지만 언제나 들려오는 이야기는 시트의 ECU를 매번 교체해왔고 매번 정비시마다 교환받아왔습니다.(딱 1번만 레일과 ECU를 함께 교체하였습니다.)
1. 제 이야기는 불과 1년이 막 지난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수십차례 정비소를 들락거렸고 저의 시간과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2. 특정 제조사를 비방이나 비난보다 저의 불편함을 공유하여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하는 글 입니다.
3. 또한 저의 이러한 활동이 앞으로 제2 제3의 추가적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 위함이 제 목표의 9할 이상임을 밝힙니다.
4. 공론화의 목적을 띄고 있으며 해당사례로 환불이나 오피셜화하기 위한 도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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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4.겨울이되고 운전석부터 네비까지 연결되는 클러스터 중 네비부분만 클러스터가 나가게되어 정비를 요청하나 역시나 여러곳을 찾아다니게 됩니다.
- 일반 서비스 센터로 입고하자 오디오 전용반으로 가라하며 외부 업체로 유도해 외부 업체로 진행하게 됩니다.
- 외부업체는 정비가 불가하여 배선도 의심이되나 전기차 점검이 우선으로 보여진다며 전기차 입고 및 점검을 받으라 합니다.
- 한달이 지나 다시 인내심을 내어 전기반 입고합니다. 그러자 오디오라며 다시 돌립니다. 너무 흥분해서 더 이상 직장인이 이렇게 해야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며 항의하자 대기시키더니 오디오반에서 점검을 마치고 부품을 신청한다고 합니다.(역시나 같은 레파토리, 이 얘기 들으려 저는 3일의 연차를 소진하고 1달을 네비없이 운행합니다.)
- 부품이 입고되면 당연히 소진전에 제가 입고를 받아야한다고 소란을 피우니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고맙게도 먼저 연락와서 제 일정에 맞춰 다른차 입고를 안시키고 정비를 진행해줍니다.
- 이 과정에서 딜리버리를 무료로 받게 되었죠.
만약 제가 불만을 표시하지 않았다면 결과가 달랐을까요???아니면 이렇게 진행한다는 메뉴얼이 있는건가요??? 사람 감정선을 시험하며 딱 끊어지지않게 유지하는게 목적인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Part 05.
클러스터를 제가 정비받았을까요?? 아니요 일단 입고되면 무조건 교환입니다. 그치만 여기서 상당부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 해당 정비시 오디오반 뿐만 아니라 전기 계통 중 배선의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해당부분을 수리하였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 저는 그런 큰 문제라면 차량을 늦게 인도받아도 좋으니 더 자세하게 꼼꼼하게만 연결해달라 생명과 연결되는 부분이지 않냐고 묻습니다.
- 전기쪽 담당도 확인을 진행하였다며 다시금 안심시키며 차량 딜리버리를 진행하여 제게 보내줍니다.
당연 제가 차량정비사도 아니고 해당차량을 정비하시는 분보다 지식이 떨어지니 불안하지만 믿을 수 밖에 없고 타야만 한다는 사실에 불안하지만 다시 그 차를 인도받게 됩니다.
Part 06.
평소와 같이 이른시간 출근합니다. 클러스터에 뜨는 자잘한 경고등은 어차피 정비소가도 고장코드도 안잡히고 내릴때되면 없어지기도하니 이젠 가볍게 모기물린듯이 무시하고 차량을 운행합니다.
- 직장에 출근하기 위해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수류탄이 터지는 듯한 폭발음과 함께 핸들에서 진동을 울리며 클러스터에서 붉은색 경고음을 무섭게 냅니다.
- 해당 경고가 울렸을때 생명의 위협을 느껴 한손에 탈출망치를 잡았고 변두리에 세워두고 대피해야 겠단 생각 뿐이였습니다.
- 엑셀이 이 상황이 되면 들지를 않고 시속 20KM(속도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나 서행) 이상 주행이 불가합니다.
- 가까스로 중간에 세워두고 도움을 요청하게되나 보험사는 못부르냐는 이야기도 듣게되며 다시한번 화를 억누르고 귀사의 문제를 인지하시고 귀사가 수리할 것을 강조하자 렉카를 보내주며 도로를 탈출합니다.
- 당시 새벽 6시 정도이며 영하의 날씨에서 혹여나 터지지는 않을까하는 마음에 한시간가량 도로에서 수신호하며 대기하였습니다.감기도 걸리고 속마음은 당시엔 살아서 다행이라 느꼇어요
Part 07.
ICCU를 교체 잘해주니 국산차를 이용한다는 분들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교체 완료시까지 따르는 경제적부담과 심적 부담도 제가 떠 안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 교체로 인한 통근비용 청구가 가능하다하여 청구하였으나 사고날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택시비는 당일에만 지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한도만큼이라도 초과해서 나오지만 청구해봤으나 걍 못준다는 말만 하게되더군요.)
- 이 과정에서 렌트를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렌트시 먼저 렌트카명을 제시합니다. 저는 당시 사고로인하여 심신이 불안한데 제 차량과 같은 제조사의 차량이면 차라리 렌트를 거부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 일정시간이 지나자 제 사무실로 차가 오더군요.....수리가 3~4일이 소요될 것 같다고 그냥 타시라고 전달받았어요.....슬프지만 그냥 탑니다.
- 근데 그냥 내연기간차 줍니다. 뭐 다른 여지가 조사도 없습니다 냅다 그냥 받으슈~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도 출퇴근 해야하니 주유합니다.
- 역시나 사람 열받게하려는 의도인지 바로 다음날 수리 완료하였으니 렌트카 반납하고 차량 인도하랍니다. 왜 저는 전날에 3~4일에 맞춰 주유를 진행한건지 참 허탈하더군요...
- 해당 작업이 완료 후 결국 또 다시 시트 ECU가 나가서 다시 제기능을 못합니다. 수리해준 정비소에서도 다른 지점으로 가라하여 결국 다시 다른곳에서 정비 받습니다. 해당 시트 정비까지 3개월이 소요됩니다.(지겹지만 또 같은 클리셰를 한번 더 합니다. 예약잡고 입고해라 그래야 부품 준비한다, 부품준비되고 10일 이내에 도착하라 만약 안하면 다른 사람에게 부품사용되고 너는 다시 이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걸 고지 받으면서요^^)
Part 08.
이제는 다시 이런 정비가 없을거라 믿고 지내던중 뜬금없이 배터리가 이상하다는 코드를 보내
지만 든든하게 단련된 저는 참다가 혹시나 싶어 충전을 하지않고 일주일을 타고 이상하여 센터
에 입고를 하게 됩니다.
- 전화예약하고 못 기다릴 것 같아서 전화로 양해를 구하며 센터에서 죽치고 하루를 기다리며 점검받기를 기다렸습니다.
- 충격적이게도 사유는 말 안해주지만 배터리를 교체해야 한다고하여 렌트를 다시 진행하라고 합니다. 기한도 정확하게 말을 해주지 않습니다. 25년 9월 중순쯤입니다.
- 해당 제조사의 전기차를 렌트받으며 다른 차도 요청하였으나 그냥 다른 말 안들어줍니다. 본인들 정한대로해야 차가 빨리 나온다며 은근 가스라이팅 됩니다. 그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의 선택지는 넓지 않아 닥치고 하라는대로 합니다.
- 근데 자꾸 뒤가 털리는 느낌이들고 매일 공기압 경고등이 뜹니다.
- 역시나 타이어 트레드가 저는 살면서 곧 민무늬가 될 것 같은차를 몰게된 사실에 경악하고 다시 센터로 찾아갑니다.
- 하지만 펑크부분만 수리하며, 명절도 있고 본인은 일일 주행량이 많다하였음에도 괜찮다고 그냥 가랍니다.
- 그래서 출퇴근은 해당차량으로 안하고 그냥 집사람 중고차 사줄겸하여 경차를 하나 장만해 메인으로 타고 서브로 렌트카를 타고 다닙니다.
- 정비를 기다리던 10월 전차동 카페에서 저랑 같은 사례를 보니 대략 10일 빠른건 일주일이면 출고되는 사실을 알게되어 다시 전화하나 여전히 입고 안되었습니다.
- 출고직전 12V배터리가 이상하다하며 교체시 약25만원을 이야기 합니다. 근데 1년안에 배터리가 잘못되면 분명 보증에 들어가지 않는지 확인 요청하니 해당 얘기는 쏙 들어가고 직원의 실수였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 그리하여 결국 25.11.05에 출고 받았습니다.
Part 09.
출고하자마자 차량이 이상합니다. 가볍게 경고등으로 무시하지만 즉시 센터에 전화하자 다시 가지고 오랍니다. 재정비가 시작되죠
- 이제 미안한게 진짜 미안한건지 의심되는 사과와 함께 배터리 관련 경고등을 점검 시작합니다.
- 정비를 마치고 집에 가라고 하지만 주차할 때 다시 경고등이 들어오길래 엔지니어에게 문자를 남겨두고 명일 오전에 연락을 부탁했습니다.
- 오전 10시가 넘도록 연락이 안옵니다. 일부러 회사 반차를 써뒀습니다. 어차피 이 분들은 연락을 안 할 것이고 해당 제조사 차량은 이렇게 타는거라고 몸과 마음으로 습득하였기 때문입니다.
- 도착하자 제 일정이 시급하니 시간을 약속받고 정비를 진행 합니다.
- 정비가 막바지라 시운전 중이라며 늦은 시간에대해 다시 사과합니다.
- 약 20분 후 급작스럽게 다시한번 렌트 하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내연기간 차량입니다.
- 선택지가 저에게는 없습니다. 제가 선택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다 생각하며 다시 렌트를 받고 마치 주유 셔틀이라도 시키는지 주유도 바닥이길래 제 돈으로 다시 주유합니다.
- 네 똑같은 클리셰 맞습니다. 하루 렌트해주고 오늘 정비 완료되었다 합니다. (저 일 못하겠습니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던 수리해주니까 그냥 수리받으면 무조건 이렇게 시간 뺏겨야 하나요?? 주유비는요...)
- 그렇게 오전까지도 진행중이던 렌트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되엇네요
이제는 화도 안납니다. 하루정도 심신을 단련하여 복기를 해봣습니다. 제가 렌트를 한달이상 진행하며 리모트 컨트롤이 강점인 옵션인데 사용안되는 대형차량 렌트도 화가 났지만 어쩌겟어요 배터리 문제는 생명과 직결된다고 보았습니다.
---------------------------------------------------------------------------------------------------------------마음이 정돈이 덜 되었는지 가독성이 무진장 떨어지네요.....죄송합니다.....
앞선 글에서 보았듯이 적고보니 왜 전기차냐????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전기차는 구동계가 아닌 부분도 정비를 받으려면 전기차 진단이 되는 엔지니어에게 들어가야해서 정비의 절차가 한단계 더 있다고 분명히 느껴지더라구요.......
제 결론은 지금까지 정비만 받느라 제가 사용한 시간과 비용에도 불구하고 환불은 고사하고 올바른 정비가 맞는지도 혼란스러운 실정입니다.
1. 지금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일이 뭔지 전문가분들 도움도 요청합니다........어떻하면 제조사가 제 말을 모기의 눈물만큼이라도 듣게 해주고 재발방지 약속을 받을까요??
2. 저같이 시간과 돈에 쫓기는 삶을 사는 사람은 해당 피해를 겪지 않도록 어떻게 이 내용들을 공유가 가능할까요??
3. 피해보상은 바라지도 않지만 지금이라도 감가를 반영하여 환불이 가능 할까요????
하지만 재미잇는건 다음차를 구매해도 전기차를 구매하고 싶더군요 경제적인 매리트가 가장 크구요, 공간의 활용성이 참 좋았어요.(하지만 제가 샀던 제조사는 앞으로 못탈 것 같네요)
중요한건 3줄 요약이죠.
1. 국산 전기차를 구매하려면 연차가 넉넉한 회사를 다니거나 백수여야 합니다.
2. 제 의견같은건 의미없으니 피력하지 말고 개돼지임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3. 환불이나 중고차로 판매하고 싶어도 지원금을 받은 이력으로 인해서 절차가 복잡합니다.
P. S
왜 24년도 정비기록은 앱을 최신화하며 삭제되었는가!!
왜 내가 전화로 입고하거나 한 기록은 정비예약이나 앱에서 확인이 안되도록 삭제가 되었는가!!!











































표현을 완곡하게 본문에 하셨으나
상황은 피꺼솟 상황이네요
이젠 좀 달라져야 할텐데 말이죠
그나마 내연기관차량은 어지간한 애매한 증상도 이미 트러블슈팅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복잡한 신기술 들어간 신모델을 제외한 경우 수리를 반복하고 이리저리 고생할일은 많이 줄었지만 역시 전기차는 아직 그런단계의 A.S를 기대하긴 어려운가 봅니다 기존 서비스엔지니어들도 전기차량에 대해 새롭게 교육을 받겠지만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보니 아직은 완벽한 고장증세에 대한 DB를 갖추지 못한게 아닐까하고 생각 듭니다
전문 기술이다 보니 개개인의 경험과 숙련도에따라 서비스품질도 달라질테구요
하지만 최소한 제품 하자나 A.S 불만사항에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를 바라는게 당연한 일인데 그걸 잘 못하는거 같습니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2381860/2/1?keyword=%ED%99%94%EC%9E%AC&s_cate=Subject&s_cate=Subject
더 심하게 스트레스 받으신분도 계셨습니다(잘 마무리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옵션이 많으면 뭐하나 잘고장나고 못고치는데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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