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리기사입니다. 작년에 건강이 나빠져 운전도 못 할정도 였는데 두달 전부터 운전은 할 수있게되어 대리운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걷고 뛰는건 무리라서 와이프가 차량으로 저를 따라다니며 도와주는 식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객전화를 받고 가 차에 탔는데 맹견 로드와일러를 포함해 차우차우 처럼 보이는 큰 개와 작은 개까지 세마리 개가 차에 타고 있었고 입마개 목줄도 차지 않았고 개의 지식이 없던 난 그냥 순한 개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새벽 2시 30분 과속을 한다는 이유로 젊은 사람이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타차를 세우게 했고 저도 차에서 내리고 고객은 내리면서 보조석 차문을 열어 두고 내렸습니다. 고객은 계속 욕을 했고 차로 따라오던 와이프는 내려서 말리자 고객이 차도로 저를 밀치고 저는 와이프한테 촬영을하면 경찰 신고를 하라고 했고 고객이 저를 넘어트리고 저는 밑에 깔려있고 가격당하는걸 와이프가 말리는중 로드와일러가 나와 와이프 머리채를 물고흘흔들며 끌고갔습니다. 와이프는 무릎과 이마가 땅바닥에 끌려가며 살려 달라고 소리 쳤고 저는 고객 밑에서 깔린 상태에서 개를 밀쳐내는데 개가 제 손을 물었고 비명과 살려 달라고 했지만 견주는 아무련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개를 떼어내기 위해 온 힘을 쓰는 5분 여 동안 견주는 아무 행동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경찰이 왔고 제 손은 누더기처럼 해지고 피가 나는 상태에서도 경찰에게 고객 블랙박스를 확보하라했고 와이프도 따로 고객 블랙박스를 확보하라고 하고 병원으로 이송 되었는데 경찰은 개가 차에 있다는 이유로 블랙박스 확보를 안했다고 하네요. 아내는 전치 2주 저는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는데 전치 4주이상의 상해가 나왔고 견주는 제가 먼저 폭행을 했다고 출동한 경찰분께 얘기했다고 하네요. 저와 와이프는 개에 대한 공포 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경찰에대한 신뢰가 없고 정신적인 피해가 너무 큰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한데 여러분들은 조언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팀입니다.
혹시 쪽지 확인 한번만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여유되실 때 쪽지 확인 부탁드려도 될까요?
혹은 010 5747 8877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히 완쾌하시길 기원합니다.
피해자가 되보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있음
개같은 견찰넘들..
견주 가만두면 안될거 같은데....
사진만 봐도 그때의 공포와 고통이 느껴지네요.
너무 경찰 믿지 마세요
사람 무는 개는 쇠파이프로 두개골을 함몰 시켜버린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삽니다
일단 개 안락사로 가고(저라면 안참습니다.), 주인과 견찬도 안락사에 근접한 처벌이 절실하네요.
살인미수(방조 아님), 위증, 증거인멸
개안락사드립이고
친구는 고소 그런건 안했던거같아요
변호사는 아니고 손해사정사인지~~중재 뭐라고 한거 같은데 그쪽과 이야기 하며 합의를 봤습니다. 합의까지 몇달 걸렸어요.
이게 5년전 이고요 개주인이 3~4천줬다고 들었구요
대리기사님이 140km/h로 과속하여서
2번이나 경고하여도 계속 속도를 높혀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주장하시네요
만약 팩트라면 저는 이번 사건 참교육이라고 봅니다
견주랑 서로 아시는 분같군요. 이런 시시비비를 가리자고 처음부터 블랙박스 확보를 경찰분한테 요청을 드렸던건데요,확보가 안되서 아쉽네요. 그런데 경찰한테는 지워진 블랙박스 가지고 가시고 기자분한테는 블랙박스가 설치가 안되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차가 gv80인데 블랙박스를 안 달았어요?
거짓말을 하려니 앞뒤가 안 맞죠. 아는분이라고 댓글 달아주신것 같은데 고생하세요.
휴~~ 다행이네요. 블랙박스 영상을 가지고 계신다니요.저는 경찰분한테 견주분이 다 지워진 블랙박스 가지고 왔다고해서 걱정했는데요.경찰에 제출 부탁드립니다. 흥분하면 주인도 어떻게 할수 없다는 맹견을 입마개도 안하셨나요? 그것도 세마리(로드와일러,차후차후 처럼 보이는 대형견,소형견)씩이나요.그리고 제가 개한테 물려서 살려달라고 소리칠 때 무서워서 아무련 조치를 안하신것도 인정하신거네요!
물론 제 블랙박스에도 나와 있는거지만요.
저는 과속했던거 기자분이든 여기서든 어디서든 인정합니다. 새벽2시가 넘은 시간 보통고객님들은 빨리 가시길 바라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차가없는 왕복8차선이니까요. 하지만 60키로 차도는 강변도로에서 강서낙동강교로 올려 백양도로 방향으로 가는 거의 'ㅇ' 이런 모양에 도로를 140으로 달릴 수있다니 제가 직업은 바꿔서 레이서를 해야겠네요.코너링할때 브레이크 불 안들어온 뒷차 블랙박스 영상이 있는데 견주께서 허락하시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랙박스를 가지고 있으시다니 제가 처음 과속할때 쌍욕하신거,코너링때 쌍욕하면서 차세우라고 하는거 다 가지고 있으시죠? 경찰에 제출해 주세요. 저 또한 과태료를 납부해야 한다면 납부하겠습니다.
그리고 왜 이제 와서 피해자인척하냐구요? 저는 이제 퇴원해서 통원치료 받고 있어서 이제야 올린겁니다. 하루도 진통제 없이는 잠을 잘 수없었고, 하루에 항생제 5통 수액 1통씩 링거를 맡는다고 한 손은 못 사용하고 한 손은 알다시피 개한테 물려 사용할 수 없으니 이제야 글을 올렸네요.
영상이 있다니 잘보세요. 위에서 당신이 저를 아래에 깔고 때리는데 어느 와이프가 안 말리는 사람있을까요? 그로 인해 상처가 나셨고 쌍방이라고 그게 법이라면 저도 따르겠습니다.
입원한지 이틀만에 경찰분께 전화가 왔습니다.견주께서 사과하고 싶고 치료비도 내고 합의하시고 싶으시다고요.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야 잠을 잘수 있을만큼 고통과 정신적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을때 였지요. 제가 합의, 아니 얼굴을 보고싶겠습니까? 견주분께서 사과하시려고하신거 맞습니다. 맞는건 맞다해야 겠지요.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위 내용이 반성하고 계신거로 안 보네요. 합의는 어려울듯 하네요.
/> 말보다는 주먹으로 해결하시는 분 인가봐요? 글에서도 나오듯 무식한 스타일! 저는 싸움 잘 못 합니다. 법치국가에서 법의 보호를 받아야죠. 또라이 들이 많아서요. 싸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거라면 깡빼들이 대통령하고 장관하겠네요. 진짜 싸움 잘하는 사람은 점잖고 매너 좋습니다. 양아치들이 설치죠. 님이 말씀하신대로 저는 싸움 못 하는데 견주유튜브 영상에 제가 유도남이라고 말해주고 넘어 트리고 5분동안 대치를 했다고 하니 제가 싸움에 소질이 있나보네요.
스스로를 속이는 우물안 개구리인걸 인정하십쇼
분명 피하거나 남자다운 자존심을 포기하고 완곡하게 푸는 선택지도 있었겠지만
당신은 남자들의 영역에 어설프게 발댓다가 임자만나 혼난 걸로 밖엔 제 눈엔 안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또 적지만 사고방식 안 고치면 이번처럼 또 제대로된 사람만나 큰일납니다.
피해자분 진짜 개똥 밟으신것 같은데형사 민사로 조져야합니다
말투나 어투가 견주분가 많이 흡사해서 놀랬네요.이 사건이 인터넷 뉴스에도 여러군데서 올라왔네요.고맙게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랜달달이님! 댓글을 읽어 보셨는지요?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시고 생각이라는걸 좀하고 사셨으면 합니다. 대중적이지 못 하고 혼자 생각으로만 살것 같으면 무인도에서 사세요. 자기혼자만에 생각으로 아무렀게나 사는 사람을 또라이라고 하는겁니다. 부산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도 본인은 반성도 안해요. 기사를 읽는 분들은 광분하는데...그래서 또라이라고 하는겁니다. 님의 소수의견을 나쁘다라는것 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주위사람의견에도 경청하실 줄 아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일단 개는 전부 사살하고,
개 주인은 살인미수로 10년이상 감방에 쳐넣어야 됩니다
사람을 저렇게 물어뜯은 강아지는 후속조치가 빨리 필요할듯 싶습니다.
한번 사람을 물어뜯은 강아지는 또 사고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껴서 일이 커졌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유튜브 동영상 보세요. 개를 서로 물고 끓고하는 훈련을 시키더군요. 그런 개한테 여러분들의 와이프가 머리채 끌리면서 땅에 박혀 살려 달라고하는 모습 상상해보세요. 저는 지금 제 손 보다 와이프가 목이라도 물리지 않은걸 하늘에 감사합니다.그러기에 더 화가나는 겁니다.
그날 와이프가 없었다면 저는 증거도 없이 맹견한테 직접 얼굴이든 목이든 물렸을겁니다. 참고로 유튜브 영상은 다운받아서 두었으니 지우는 수고는 안하셔도 됩니다
컨트롤도 못하면서 맹견 두마리나 그것도 차에 싣고다니냐? 존윅이냐? 이번일로 인생나락이나가라
견주 책임임
보배에서 누가잘못했다 하면 그리되는거야?
소송하고 재판을해. 그리억울하면
얼마나 억울했으면 올렸겠음?
본인이 당하고 억울해서 글 올렸는데 이딴 댓글 달면 좋겠음?
개쪽은 견주과실 100
자식 사고치면 부모가 용서를 구합니다.
개좆같은 책임을 지면 되는것임
댓글 읽어보니 사과가 먼저 같은데 뻔뻔하네....
나도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지만 내 개가 다른 사람을 저리 물었다면 정말 미안해할거 같은데 정말 개 키우면 안되는 사람이 개 키우는거 같다.
이상 커다란 개를 입마개도 안하고
주인이 질질 끌려다니듯 산책을 사람들
왕래 많은길에서 하는 여자들 있더라.
개가 사람을 끌고다니는건지 그 반대인건지
구분도 안가는 상황에...진짜 뇌가 있는가
싶다.
제발 후기로 인실 ㅈ
지보다 쎄보이면 방관하고..그런것들이 무슨 견찰이라고..내가 내는 세금 돌려주라 돈아깝다 내세금 주머니에 잭나이프 하나씩 챙겨가니면서 저런경우 대비해냐하나...주머니에 칼 넣고 다니면 혹시라도 검문걸리면 불법무기소지죄라고 지랄할려나 견찰들
사진보구 깜짝놀랬네
꼭 처벌 있기를 기원합니다
얼른 쾌차 하세요~~
결과를 알려주시는것도 예의인듯한데..
저는 KBS<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작진입니다.
현재는 잘 회복하셨을지요.
괜찮으실 때 쪽지 확인 한번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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