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24시까지!!
학폭 사과하라고 전단지 다시 만들어 동네길에 붙혔습니다
이전에 붙힌 전단지를 다 뗐더라구요
동네 주민분들이 고등학생 서너명이 그러고 다니는 걸 보셨답니다
2년전 가해자놈과 같이 거짓 목격진술했던 그 아이들인가 합니다
그래서! 가해자놈 엄마 얼굴을 이번에는 대문짝만하게 했습니다
마지막 기회라고 했습니다
목숨 내놓은 사람은 두려울 게 없다고도 했습니다
제 자식 먼저 앞세우고 차마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만2년 만에 실행한 일이지만
전치4주 전신마취 수술하고도
저희아이가 학폭 가해처분 받던 날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애초에 이렇게까지 어처구니 없는 처분이 나오려면
가해자와 학교 교육지원청 시교육청 경찰 판사까지
한통속이라고 확신했습니다만
증거가 필요했습니다
시교육청 상대로 행정심판을 거쳐서
저희 주장이 틀렸고
저에게 정신이상자라고까지 하던 변호사들 대신
나홀로 행정소송으로 뒤집기까지
만2년을 왔습니다
가해자놈이 아이 머리를 물 속에 쳐박고 있는데
구조대도 한통속이면
여러분은 어떤 결정을 하셨겠습니까?
다른 피해아이들도 이놈에게 똑같은 패턴으로 당했습니다
폭행, 거짓소문, 거짓진술, 거짓맞폭이후 쌍방주장까지!
삶의 터전을 다 접고 시골로 이사가기도 했습니다
법은 국민을 보호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학폭도 학폭이지만 공정해야 할 공무원들이 가해자와 공모해서
피해아이들에게 이 짓거리까지 하는 건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 어른들때문에 학폭이 늘어나고
가해아이들의 간이 커져서
견디다 억울함에 먼저 간 아이들도 있지 않습니까
사과는 당연한 것이고
이제는 처벌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공정이고 상식이지요.
그래야 진짜 대한민국이구요
도리어 피해자들이 피하고 도망다니고
2차가해 당하는 일은 없어야
그나마 후진국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합법적으로 대응해준 것은 만2년으로 충분했고
이제 저는 정면승부 하겠습니다!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6746




































힘내세요,,,,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의가 항상 승리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지난 세월에 비춰 알고있지만
이번에는 꼭 승리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저는...어머님입니다^^
학폭은 무덤까지 파고 들어가서 해결해야 합니다.
저는 반백년 살았는데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새끼 욕해서 죄송합니다.
저희사건이 그렇게 주장하는 단체들에 악용되고 싶지도 않구요
그중 파렴치하고 악질 가해자들만은 당사자들을 위해서라도 또 사회에 정의가 무너지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강강약약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서는 어렵게 했지만 가해 아이를 위해서도 이제는 필요한 과정이라 용단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새끼는 껌이죠 욕 들을 짓을 자초했구요
대국민 욕 듣기 전에 부모가 이제라도 정신차려야 될 턴데
운명공동체처럼 공모한 자들이 많아서...어떻게 나올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뽀세이돈님 가정에도 다시 평화가 임하길...
힘 내세요!
아이 사건이후 잃은 것도 많지만
돈으로 결코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얻는 시간입니다
옹호한 놈년들 전부다
그러다 봤던 영화 대사가 제 생각을 바꿔놓았습니다
"미워하는 건 수백 수천번 해야 하지만 용서는 한 번이야
너를 위해 용서해"
아직 용서는 다 못했지만 용서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다만 추가 피해를 막고 피해아이들 명예를 다시 찾아주려면
했던 짓만큼 이제라도 사과 하게 하고 처벌도 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결국 가해아이를 위한 것이기도 하고 말이죠
많이 바쁘셔서 아직 못보셨겠지만
결국 알게 되실 꺼에요
뭐라도 실행하실 꺼구요
제가 보배 회원님들 빽으로 그렇게 되게 기어코 하겠습니다!
가해자가 꼭 처벌 받길바래요 .
아직 대한민국에서는요...
감사합니다~~
벌금낸 일 없는 것까지가 제 계획이기는 합니다만
가봐야겠지요
요즘 진짜남일같지않아서..
응원합니다
슬픔을 나눠 반이 되었듯이
기쁨을 나눠 배가 되는 날 속히 오게 잘! 가보겠습니다
가해자 부모 자식새끼야
음주운전차에 깔려 즉사 하길 빈다
꼭 니 자식에 자식까지
마음 속으로 수십 수백번 생각한 일인데
결국 같은 인간되고 싶지는 않아서
그나마 덜 불법적인 방법 취사선택 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학교와 경찰과 가해자가 한편먹으니 피해자만 억울하고 경찰청까지 가봤으나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학교는 법으로도 cctv30일보관이라고 되어 있음에도 법도 다 필요없습니다.
사건발생하고 아들이 바로112로 신고하고 경찰에 고소하니 경찰이 cctv본인이 확보한다더니 며칠만에 cctv삭제되었다고 정보공개청구해도 없다고 정보공개청구하지 말라고해서 바보같이 정보공개청구해도 없다고 정보공개청구하지 말라고해서 바보같이 정보공개청구 않했습니다. 경찰도 삭제되었다 학교도 삭제되었다 학교에선 경찰신고한 피해자에게 너땜에 짜증난다식입니다.
우리아들은 2차병원에서 수술불가로 3차병원가래서 대학병원에서 골절수술 했는데 cctv없어지더니 쌍방되었습니다.
저는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내장산님 자녀분 사건도 제가 이번 결정을 하게 된 이유들 중에 하나였구요
지켜봐주십시오 통쾌한 결과 보여드리도록 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짓진술시키고 본인도 거짓진술에 능수능란하고 아는 경찰있고
교육청 학폭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합의금 주겠다고 해놓고는 2년째 전화 차단하고!
이 정도가 제가 아는 부모 정보입니다
가능한 일이겠지요 권선징악 강강약약!
추천이 이렇게까지 달려서 놀랐습니다
댓글 다 읽었습니다 추천도 달았구요
오늘은 집 앞에 경찰차가 두 대나 와 있어서 좀 놀랬습니만
저 잡으러 온 거 아니었구요^^
처음 가 보는 길이라 순간순간 두렵기도 한데
든든하네요 힘내서 또 좋은 결과 만들어보겠습니다
다들 편안한 주말되세요~~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ㅠㅠ
사실적시 명예훼손일 수 밖에 없는데
본인들이 위,변조한 엄연한 증거들이 있으니
아무튼 고소하는 순간 우스운 상황이 되는 거지요
보배에 까는 일까진 없었으면 합니다만
두고 봐야겠지요 디 데이까지...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먼저 간 아이들도 그곳에서 봤으면 싶습니다
잼통 시개가 왔으니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저거 부모들은 뭐하는 새끼들인가요? 돈 좀 있나봐요
전신마취 수술하고 마취도 덜 깬 아이엄마에게
치료비 각자 해결하자고 했던 걸 봐선 돈 좀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아는 경찰이 있다고는 했습니다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행정소송도 문제 많다는 건데 증거가 아직 완전하지 못해서요
저딴 식으로 어처구니없게 가해처분 내리고 관련자들이 당당하게 행정소송하라고 했을 때
감은 왔습니다만
아무튼 피해아이들 두 번 죽이는 짓거리 더이상 못하게 본보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처구니없게 진행되는 조사과정에 대해
단 한차례 항의한 저를 교육청 학폭담당 팀장 장학사가 업무방해, 모욕으로 고소했었습니다
저희아이 사건 결정적인 증거인 CCTV와 얼굴뼈 골절된 채 진술할 때 촬영한 동영상까지 삭제한 그들이
정작 CCTV와 녹취록까지 증거로 제출했더군요
아이들 사건에도 이렇게 좀 하라고 했습니다
무혐의로 끝났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심장이 많이 상했습니다
지금 소송을 또 해야하는데 소송결과도 또 가봐야 알고
무엇보다 서류 한장 읽을 때마다 심장병 진단받은 심장이 아픈데
수백장을 수 개월에 걸쳐 또 읽고 써야 하니
더이상 합법적인 방법만으로는 안되겠다고 판단하고
가해 부모 얼굴 공개하기로 용단내렸습니다
저희아이가 얼마나 더 버텨줄지도 장담하기 어렵기도 했구요
소중한 응원이 저를 세우고 다시 걸어갈 힘을 낼 수 있게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큰 힘 나눠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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