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난리부르스냥냥...
논리가 진짜 단순하고 웃긴 게 내가 좋아하는 동물이니 먹지마라인데유
닭 개 돼지는 번식도 빠르고 키우기도 쉬운편이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유용한 단백질 공급원인데...
어차피 비위생적 환경에서 학대하며 키우는 꼬라지에 특유의 심한 누린내와 유통과정 및 위생검증 등 불안함에 사람들 거의 안먹고 기피하고 있는데 뭔 법으로까지 ㅋㅋㅋ
닭도 닭장에서 키우다 잡아먹는데 개는 본인이 키우던 것도 먹으면 안 된다고하니... 좀 웃기네유~




































이것도 특검발암~~?
개 고양이 빼고 별거 다 먹으면서 웃기지예
1. 다른 먹을거 많잖냐
2. 다른나라가 우리나라 오또케 인식하겠냐
3. 개가 유모차 타고 병원가고 호텔가는 세상이다
애우@_@키키킼
나중에 개가 말하기 시작하믄 '혹성탈출' 찍기 시작하는거애우~
강아지 장례치르는 비용 거의 사람 장례비용 비슷함.
누린내에 당하고 개고기 안먹은 지 20년이 넘었는데 바로 떠오르던 ㅋ
맛 없더만유 진짜잘하는집은 대파를 졸라게 많이 넣어서 해주는데 그렇치 않는집은
맛도좋고 영양도 좋은 개고기가 생각나게 해요
갸들도 100년 전까지 개 먹었음
이것도 특검발암~~?
흑염소를 더 먹긴해유....
기회되면 먹고 싶은데 기회가 없네요.
근데 남이 먹는 것까지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싫으면 안 먹으면 되죠
굳이 남이 먹는 거 손가락질 하는 것은
주변을 의식해서 하는 일종에 열등감 같네요
술 먹으면 다들 개 되는데 개 먹으면 되겠습니까?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함
풍족한요즘시대에 굳이 개를 먹어야하나?라고
생각좀하시길..
개를 먹으면 안 된다,, 불법화 해야 한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 됩니다. 남의 먹을 권리를 침해하고 간섭하는 건
아주 나쁜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타 동물은 마구 먹어도 된다??? 논리가 이상해요.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든 꼴이라..
개가 소중하면 다른 동물도 소중해야 하는데.. 다른 동물은 잘 먹음..
아이러니.
야생개라고 하며 잘 먹습니다!
드시는 분들에게 모라고 할 생각도 없고
그냥 기호식품으로 생각합니다.
독이 되는게 아니라면 개인의 자유에
맡겨야죠.
남들이 먹겠다면 별생각없음
나한테 먹으라고 강요만 안한다면.
남이 먹는 것은 뭐라 할 생각 없습니다.
근데 굳이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음식이 아니라 그냥 소고기 먹습니다. ㅋㅋ
그거 정말 큰 트라우마 입니다. 1985년 인천 계산동 이었구요. 개를 메달아서 큰 나무로 몇번 치더니,
풀어놓고 누워서 깔딱깔딱 하는 개를 돌로 몇방 더 찍습니다. 하교 시간에 친구들 여럿이서 구경하는데도
그렇게 개잡던 아저씨 청년들? (20중반~30초반으로 기억) 꼭 그렇게 잡아야만 했었는지,
나중엔 개 다 잡고 털을 토치로 그을리는 광경도 목격 했습니다.
개를 먹고 안먹고를 떠나, 개를 잡는 사람들은 개는 고통스럽게 패죽여야 육질이 부드러워진다 라고 믿고
그대로 행하니까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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