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미 마음은 떠났읍니다 ㅎㅎ
성격이 조용합니다. 불만이있어도 크게 표 안내고 주말에도 일하면서 혼자 해결합니다. 제가 맡은 현장들 수익율이 좋아 이번 연봉 협상 대상자에 포함될 줄 알았는데 제외되었습니다. 평균적으로 연봉 협상한 직원들 보니 말 많고 불만을 표한 직원들이더군요.
상무님 "자네도 불만을 이야기하지 그랬냐"
어이가 없더군요. 제 찡그린 표정을 읽었는지
"천만원 올려줄테니 계속 다니게.."
회사가 먼저 능력을 알아봐주고 올려줘야지 말을 해야 올려주는게 아이러니 하더군요. 비젼이 안보이는 회사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그래서 인수인계 할 직원 올때까지는 일 할테니 빨리 구해달라고했습니다ㅎㅎ
2년6개월동안 연봉인상이 없었으면 퇴사하는게 맞는거죠?^^ㅎㅎ




































회사가 먼저 능력을 알아봐주고 올려줘야지 말을 해야 올려주는게 아이러니 하더군요. --> ????
이게 무슨 당치도않는 소리야...;;;;;;;;;;;;;; 어필하는 건 당연한거야...;;;;
형이 역대급 명장이나 그런 유명인이면 몰라도...;;;;;;;
내가보기에 형 딴데가서도 똑같을거야... ;;;;; 이럴거면 창업해...
몇년 다니고 도저히 아닌거 같아 그만둔다니까
높은 금액을 제시하던데요
예시입니다)
A. 기존 회사 연봉 --- 3000
B. 기존 회사 연봉인상 --- 1000
C. 이직 할 회사의 인상될(?)연봉 --- 300+a
A+B+C= 4300+a
오라는 회사는 몇군데 있었지만
이직할 회사에 4300이상 받을 자신없어서 남았습니다. ㅠㅠ
그후 몇년동안은 잘되서 연봉인산 쬐끔씩이라도 됬구요
그후 몇년뒤 이직했지만
관리자급도 존중해주는 그회사 고인물이였죠...ㅎㅎ
내가 없어서 그회사는 잘돌아가구요
내가 돈 많이 받아가도 내 회사는 잘 돌아가요
일개미 입장에서 능력 인정받고 돈 많이 받는게 최고요!
이직은 해당 회사 입사일 정해놓고 전회사 퇴직하는겁니다.
자신있으면 그냥 나오고 몇일 놀구요!
낙동강 오리알? 된경우를 몇번봐서요...조심요!
갈곳을 정해놓고
퇴사하는게
저라면 남겠네요.
무려 25프로 인상이니
회사가 먼저 능력을 알아봐주고 올려줘야지 말을 해야 올려주는게 아이러니 하더군요. --> ????
이게 무슨 당치도않는 소리야...;;;;;;;;;;;;;; 어필하는 건 당연한거야...;;;;
형이 역대급 명장이나 그런 유명인이면 몰라도...;;;;;;;
내가보기에 형 딴데가서도 똑같을거야... ;;;;; 이럴거면 창업해...
이직할회사 알아보시고 그만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건승하세요~
속담의 의미를 다르게 생각하면 떡 하나 더 얻어 먹으려면 본인이 먼저 울어야 합니다
묵묵히 알아서 열심히 하면 호구 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의 구성원은 누구라도 대체 가능합니다...
이직이 쉬운게 아닙니다
그리고 연봉 앞자리 바뀌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어느회사건 어필 안하면 절대 안챙겨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욕심도 없는줄 압니다.
사람 심리가 원래 그래요.
나중에 더나은 회사 구하시면
그때 뒤도보지말고 나가세요
내 밥그릇 내가 찾아 먹는거예요
누가 나간다고 1000만원을 올려 줍니까????? 어여 꺼지라하지...
능력을 인정받은 겁니다... 당연 회사는 최소한의 인건비로 회사를 운영하려 하죠.. 불만없는대 연봉협상 하자고 회사가 합니까??? 아 이친군 불만없으니 그대로 고~~~~~ 이리 생각하죠
미국처럼 "회사에 이만큼의 효율 증대, 비용 감소, 수익을 나게 해줬으니 올려달라" 이런 문화가 더해져야 할까요..
ㅎㅎㅎㅎㅎㅎ
하이고
내용 상
1억 준다고 하면 그 마음 철썩 같을 텐데 ...
아이고 진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찮은 소리다
자신의 가슴에 질문을 해라 여기다 이러지 말고
그런데 내가 봤을땐 족쇄임....
항상 님한테 아쉬운 소리 할때마다 나올거임 ㅋ
회사가 알아주겠지 -> 아닙니다. 상사는 불만많은 사원들을 어려워하고 더 잘 챙겨줍니다.
그리고 마음이 상했다고 바로 퇴사할게 아니라 다른 곳에 취업한 다음 회사에 말해야 합니다.
회사에 섭섭한 마음을 가지기 전에 더 이익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놓치지 않았나 돌아보는 걸 권합니다.
더 약게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신시아 샤피로, 필독 권합니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물건이 좋아보인다고 매겨진 가격보다 더 주고 구입하는 사람 없잖아요.
불평도 얘기하고 돈 작다고 얘기도 하고 해야죠.
2년반동안 연봉인상 안된거 감안하면
크게 매리트 없어보이는데?? 그동안 못올려받은거 감안하면 더더욱 빡침
이직할 곳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곳에서 능력을 인정받는것은 또 다른 문제...회사 분위기도 안 좋고 인정도 못받고 하면 옹호하겠지만, 단순 급여문제라면..해결된거 아닌가요? 한 3천 올려주면 마음이 흔들리나요? 너무 감정적으로만 생각하지는 마시길..
어디가나 똑같고 내빠진다고 공장 안돌아가는것도
아니고..돈마니주는데가 장땡이다..
아무 말 안하니 불만도 없는 걸로 생각하나 봅니다. 직원들이 기피하는 상사와 직원을 같은 팀으로 묶어 놓고,
불만 얘기하는 사람 말만 듣고 사람을 매도 하고 그러더군요. 이후에 다른 유능한 상사가 저를 빼내줬지만...
아무튼 말은 해야 상대가 알아 듣는 게 맞습니다. 알아주겠지 하고 있음 잘 안알아줍니다.
포장을 잘 못한다는 상사의 지적이 생각납니다. 그것도 능력이겠죠.
말없이 조용히..
그리고 인수인계는 본인이 할수있는만큼 최선을 다하시구요
능력의 결과를 알리는것도 중요합니다.
아무소리 안한직원은 연봉협상 안해준 이유를. 저라면 이렇게 해석할거 같아요
관심이 있으니깐 뭐라고 중얼거리기라도 하지.
가만있으니깐 그냥 이대로가 편하거나 이제 마음이 떠낫나보다. 라고 판단할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다시 고려해 보심이.....
이직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이직하실 때에는 번거롭더라도 최대한 이익을 챙기고 이직하세요.
예를 들면
현재 회사에서 1000만원 올려서 연봉계약 다시 작성 하신 후에
이직회사를 알아볼 때는 그 올린 연봉에서 계산되기 때문에 올린 연봉에서 최대 1000만원 향상 딜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1000만원 이상 안 준다고 하면 이직하지 마세요. 그게 좋습니다.
언제까지 후임자를 구하라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2년동안 동결로 살았는데 천만원이면
합의하시는게...
구할 수 있다해도 같은 조건이면 지금이 낫습니다. 다시 대화해서 연봉 천 올려주면 일 다닌다 해보세요.
현장에서 본인 실력을 믿으신다면, 인수인계 잘 하고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관리자급 인사에게 연봉 관련해서/ 업무 관련해서 어필 하는 것을 불만 제기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사람들 간에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 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다른 입장에서 보자면 작성자분은 아무 소통 없이 묵묵히 소처럼 시키는 일만 하는 그런 사람이였고
불평/불만 많이 제기했다는 분은 관리자와 생산을 위해 소통하고 조율하는 우여곡절을 격으면서 본인을 어필한거겠죠.
물론 작성자님 말처럼 세상에 둘도없는 기술을 가지고 노치면 안되는 인재들은 알아서 떡떡 올려줍니다.
그러나 그냥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라면.. 글쎄요...
활발하게 본인을 어필하는 사람이 떡 하나라도 더 받지 않을까요.???
봐라... 그리 해서 계속 연봉 올리시죠.... 저라면 있을것같아여...
한번 찡그리니
천만원 더줄데니 일하게
ㅋㅋ
이게 회사임??????
이런 꼰대같은 사고방식으로 회사생활 어케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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