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애국가에서만 봐오던 독도를 50년만에 다녀왔습니다.
첫발을 내딛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고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을만큼 감동이였습니다.
친구들 4명과 저포함 해서 독도를 본 순간 모두 말을 잃었습니다.
모두가 단 한번으로 독도를 입도 한 것에 놀랐고, 언제 올지 몰라서 최대한 눈과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독도에서 허락한 시간이 다 되어서 어느 단체에서 갑자기 아리랑을 부르시더군요,
누군가에는 추억이고, 소음이고, 낭만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도를 지키시는 경비대원들에게 다시 한번 숙연 해 지고 감사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중에 꼭 독도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한번 독도를 꼭 지켜야겠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독도에서 받았던 감정을 표현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십시오





































부럽습니다 ~~
멋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전해주신것도 감사합니다!!!
마음으로는 골백번도 더 갔는데 마누라가 배를 못타서 ㅠㅠ
부럽습니다 ~~
마음으로는 골백번도 더 갔는데 마누라가 배를 못타서 ㅠㅠ
멋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전해주신것도 감사합니다!!!
한번 갈까 말까한..
고생하심
저는 아직 노재팬 실천하고있고, 나름 애국심과 정의감에 불타는 사람인데,
독도 땅에 20분 내려서 감흥을 느끼려 해보았으나 솔직히 큰 느낌은 없더군요.
예전에 1박2일팀 강호동 등등이 눈물 흘리고 그러던데, 전혀 그런것 없었습니다.
주어진 시간 20분.
빨리 내려서 빨리 인증샷 서로 찍고, 그자리에서 독도 잠깐 바라보고 있으면, 바로 배에 탑승하라는 방송 나옵니다. 조금이라도 늦게 탑승하려고 눈치게임 합니다.
여기서 감동하고 그런사람은 특대문자 F인 사람일겁니다.
울릉도에서 바가지와 고물가 체험하고, 배멀미 했던거 생각하면 독도는 그냥 사진만 보는걸로 만족하려 합니다.
강치도 어딘가에 살아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영원한 대한민국 영토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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