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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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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별방랑자 25.07.26 18:32 답글 신고
    얼마전에 지인도 딸이 다니는 학교 남학생(축구부)들이 SNS로 즤들끼리 돌려먹겠다 집비번도안다 침입해서 여동생이랑 돌리겠다 이런거 모의하다가 딸친구 제보로 지금 검찰에 고소하고 학폭열고 난리도 아님... 남양주임
    답글 4
  • 레벨 대장 예스어데이 25.07.26 17:14 답글 신고
    그렇긴 합니다.
    답글 1
  • 레벨 대령 2 eros4004 25.07.26 17:41 답글 신고
    법으로 태형을 도입해야됨
    답글 0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1 일산포식자 25.07.27 13:00 답글 신고
    촉법도 12세이하로 바꾸고. 미성년이 어른한테 부당하게 개기거나 인격모독할 경우 한대 딱 한대정도는. 훈방으로 바꿉시다. 내가 싸기지없는 미성년 부모라면. 내자식 교육시켜준 어른한테 감사인사 할것 같습니다
  • 레벨 대장 예스어데이 25.07.26 17:14 답글 신고
    그렇긴 합니다.
  • 레벨 중장 YF영페이스 25.07.27 13:43 답글 신고
    학부모는 교사한테 떠넘기는데 교사가 가르치려 하면 교사한테 항의합니다 교육이 없는 나라가 됐죠
  • 레벨 일병 논리적비논리 25.07.26 17:40 답글 신고
    체벌이 없어지며 벌어진 일이죠~ 폭력은 근절되야 하겠지만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레벨 대령 2 eros4004 25.07.26 17:41 답글 신고
    법으로 태형을 도입해야됨
  • 레벨 상사 2 롭헬푸드 25.07.26 17:45 답글 신고
    지역이 굳이 상관있을까묘
  • 레벨 대령 2 art88 25.07.26 17:46 답글 신고
    양아치들이 없었던 세대는 없는 것
    같은데요?
    8ㆍ90년대 중고딩들은 쇠파이프에
    자전거 체인(?)들고 싸웠다는
    전설같은 얘기도 들었는데...
  • 레벨 원사 3 자갈밭 25.07.26 19:16 답글 신고
    좀 논다는 애들은 가방에 체인이나 등산도끼 하나씩은 있었죠...
    저는 아님
  • 레벨 대령 2 art88 25.07.27 05:26 신고
    @자갈밭
    아 네~~ㅋㅋ
  • 레벨 하사 1 쌩뚱맞은혼술 25.07.26 17:51 답글 신고
    착하고 친절한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무조건 일반화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네요.
  • 레벨 중장 오빠거기가아니야 25.07.26 17:55 답글 신고
    남양주에 동대문파 애들이 많이 이사를 했음 그것들 새끼들이 딱 저정도 나이가 됐을꺼임
  • 레벨 원사 3 조응가봉가 25.07.26 20:38 답글 신고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 레벨 중장 오빠거기가아니야 25.07.26 21:59 신고
    @조응가봉가 그래 니깟것이 뭘 알것냐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대령 2 미회원가입 25.07.26 17:57 답글 신고
    일부 학생들이 그런다고 남양주시를 전부 매도하고 대한민국 미래가 안보인다고 하는건 좀 아닌거같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3 보베일점오찍이들 25.07.26 18:32 답글 신고
    + 지는 어렸을때 버스타면 친구들과 다함께 바른자세로 독서하면서 쳐다녔나봄..

    결론.
    전형적인 가방끊짧고 사고력부족 하고 이해심 없고 지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개저씨.

    추정
    교회다닐듯.

    추가.

    이런 쓰레기같은 글에 동조하는 댓글들. = 보배수준
  • 레벨 대위 3 맛있으면바나나 25.07.27 10:26 답글 신고
    ㄹㅇ 이게 보배 수준임

    안타깝죠. 학생들 하나 봤다고

    도시하나를 쓰레기 취급

    정상이면 그냥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어느동네라는것 자체를 언급 안함

    스스로 부끄러운 어른이면서 본인만 모르는듯
  • 레벨 소령 3 푸하하 25.07.27 10:57 신고
    @맛있으면바나나 너야말로 저런글 하나로 보배드림 수준 운운하지마. 니 잣대로 따지면 너나 글쓴이나 같은거 아니야?
  • 레벨 대위 3 맛있으면바나나 25.07.27 14:25 답글 신고
    @푸하하

    추천수 900이 일반화냐 ?? ㄴㅈ ;; 어후
  • 레벨 대위 3 별방랑자 25.07.26 18:32 답글 신고
    얼마전에 지인도 딸이 다니는 학교 남학생(축구부)들이 SNS로 즤들끼리 돌려먹겠다 집비번도안다 침입해서 여동생이랑 돌리겠다 이런거 모의하다가 딸친구 제보로 지금 검찰에 고소하고 학폭열고 난리도 아님... 남양주임
  • 레벨 중령 1 일산포식자 25.07.27 13:01 답글 신고
    논밭인 남양주가 20년전쯤 땅값이 올라서. 졸부들이 많아서.
  • 레벨 원사 3 휘핑크림보관소 25.07.27 23:28 신고
    @일산포식자 졸부 보다 외부인 유입이 많이됫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휘핑크림보관소 25.07.27 23:26 답글 신고
    남양주시 학교 축구부가 있나요 그냥 클럽아닌가요 ?
  • 레벨 원사 3 불수사 25.07.26 18:54 답글 신고
    법이 쟤들을 무적으로 만들어줬음
    행동에 어떠한 제재를 받지 못하면 망나니로 크는것
  • 레벨 소장 솔깃하게 25.07.26 21:29 답글 신고
    법이 앞뒤없이 보호하니 겁대가리가 없지요
  • 레벨 상병 그녀가웃었어 25.07.26 21:56 답글 신고
    듣기로 남양주시가 공공기관 민원 어마어마 하다고 하더구만.
  • 레벨 원사 2 대구경북괴뢰년놈들 25.07.26 23:23 답글 신고
    학교에 체벌 다시 부활시켜야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선생님들에게 일체의 연락을 못하고 하면 법적 처벌을 받는 장치를 마련해야합니다. 사람 아닌 새끼들은 떄려서라도 가르쳐야하고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봅니다
  • 레벨 상사 1 현옥아빠 25.07.27 10:14 답글 신고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 레벨 병장 jmwin 25.07.26 23:49 답글 신고
    저정도는 뭐.. 예전 중고딩들도 폭주족에 패싸움에 ㄷㄷ했는데
  • 레벨 중위 2 heetz 25.07.27 02:47 답글 신고
    경험상 경기도에서 발전이 덜된 북쪽으로 갈수록 양아치들이 많았음 동두천 포천 등등 야만인 같은 인간들이 많았음
  • 레벨 준장 오십원만 25.07.27 11:51 답글 신고
    그쪽 사람들은 의정부로 많이들 나왔어요.

    의정부 못가면 지행, 덕정으로 갔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장 법복입은판사 25.07.27 12:33 답글 신고
    공공장소에 떠드는거 아니라고 알려주니.
    따박따박 대들면서. 안했다고 우기고.

    - 본문 중간 글
  • 레벨 중위 1 크롱크롱행복이 25.07.27 05:43 답글 신고
    707은 남양주 구간보다
    구리 서울 구간이 더긴 버스!
    그리고 남양주에서도 퇴계원, 진접 구 시가지 등
    외곽으로 도는 버스
  • 레벨 대령 1 공감대장 25.07.27 09:23 답글 신고
    남양주시민이세요?
  • 레벨 준장 오십원만 25.07.27 11:58 답글 신고
    진접, 이쪽은 포천, 연천, 철원, 동두천에서 온 사람들이 있어요.

    특히 포천에서 온 분들이 좀 있더군요. 그다음이 철원쪽.
  • 레벨 병장 토마토맛있다 25.07.27 08:12 답글 신고
    저나이때니깐저러는거임 세대가변해도 저럼 늘 존재해왔음 나이먹고는안그럼 근데 난 어릴때저러지않음
  • 레벨 준장 오십원만 25.07.27 12:04 답글 신고
    보통 중2~고2, 고3때임. 다 한때임. 20살 넘어서도 그러는 애들도 있고.

    대부분 고2, 늦어도 고3이면 자기 미래 예감하고 좀 수그러들죠.

    20살 넘어서도 그러는 애들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죠. 그쯤 되면 천성이라.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5.07.27 09:22 답글 신고
    일반화 시키지 맙시다.
  • 레벨 소장 명존세 25.07.27 09:23 답글 신고
    부모 교육을 못받아서 그래요
    콩콩팥팥
  • 레벨 소장 chefkim 25.07.27 09:29 답글 신고
    마을버스 타는데 고딩 남학생 4명이 먼저 타는 차례인데도 뒤에 어른들한테 양보하는 모습에 좋았고,
    타서는 좀 떠들긴해도 시끄럽지 않을 정도...그 흔한 존나 라는 욕도 없고ㅋㅋ
    도중에 아이둘에 엄마가 타는데 후다닥 다 서더니 양보해 주더라구요ㅎㅎ
  • 레벨 중장 임자929 25.07.27 09:46 답글 신고
    거기만 그런거 아니예요 요즘 전국 곳곳에 다 있어요 진상들 인권땜에 학교교육, 가정교육이 제대로 서질 않아 그래요 전주시 모초등 6학년들 대부분 참 걱정된다
  • 레벨 중위 1 펠트 25.07.27 09:49 답글 신고
    사회가 그리 만듬 특히 인권을 빙자해서 자기들 위신세운 기득권들은 반성해라 회초리를 들때는 들어야 하느니
  • 레벨 중위 2 고고싱 25.07.27 09:51 답글 신고
    강력한 처벌이 답이죠
  • 레벨 원사 3 맥가이버어 25.07.27 09:56 답글 신고
    괜히 촉법애들 엮이면 옳은 일 했어도 나락갈수 있읍니다
    어른을 비난하기전에 대한민국법을 비난ㅇ배야 합니다
    윤석열이 촉법관련 법만ㅇ나도 고쳤으면 많은 지지를 얻었을텐데 참~~
  • 레벨 대령 2 스리니바사 25.07.27 10:05 답글 신고
    초등인지 중등인지 애들도 폰으로 뭘보는지 이어폰도 안끼고 소리크게 들으며 버스에서 시끄럽게 떠들며 타고 가더군요 공공구역에서는 이어폰을 끼고 듣던가 음량을 낮추자라고하니 다행히 덤비지않고 눈치보며 끄더라구요 학생들 인권존중도 좋은데 예의범절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레벨 대위 2 톺아보기 25.07.27 10:10 답글 신고
    버스에서 같이 말씀하셧나요?
    그때는 침묵하셧나요?
    여기서 이러는게 더 못낫어요..
  • 레벨 하사 2 짱구오빠잘아는동생 25.07.27 10:29 답글 신고
    긁 다읽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준장 주님한놈더깝니다 25.07.27 14:55 답글 신고
    글이나 제대로읽지 ㅉㅉ
  • 레벨 상사 1 YFLPI13 25.07.27 16:21 답글 신고
    이거는 글을 똥구녁으로 읽나...ㅋㅋ
  • 레벨 하사 2 나라라삐약 25.07.27 17:08 답글 신고
    읽어보지도않고 글쓴 님이 더 못남
  • 레벨 상사 3 티끌모아이자납부 25.07.27 10:26 답글 신고
    지역문제 일까요, 그럼 그 지역 어른들한테 배운건가요.
    사람문제죠 지역문제아니고
  • 레벨 원사 3 다리짧은애 25.07.27 10:31 답글 신고
    애들이 말한대로 들어주지 않았다고 그지역 애들을 싸잡아서 이야기하는 쓴이 수준도 참...
  • 레벨 원사 1 iwantmac 25.07.27 10:33 답글 신고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게 문제죠. 결국... 그렇게 자라온 부모의 교육방식이 문제. 대물림.
  • 레벨 소위 3 여름도겨울 25.07.27 11:00 답글 신고
    애들문제도있지만 요즘 부모들 문제 진짜많음 특히 80~90년생 부모들 애새기를 개ㅈ같이 키움
  • 레벨 준장 오십원만 25.07.27 11:58 답글 신고
    90년대생 학부모 생각보다 드물어요.

    오히려 70년대생이 늦은 나이에 어린애 데리고 등하교하는 일이 좀 있던데요?

    초등 중학교 학부모 나이대 보면 생각보다 나이들이 좀 있습니다. 80년대생이 많긴 한데
  • 레벨 소장 지랄이풍년일쎄 25.07.27 11:11 답글 신고
    부모가 그렇게 키웠으니까 문제겠죠
  • 레벨 상사 1 굿모닝커피 25.07.27 12:10 답글 신고
    잘못을 한 학생만 비난하면 되지 남양주시 학생전체를 비난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 레벨 병장 포동아 25.07.27 13:16 답글 신고
    그렇죠 딸배들도 10만명중 한두명쯤은 교통법규 잘지킬텐데 싸잡아서 욕하잖아요.
    개택들도 그렇고...
  • 레벨 훈련병 소고기탕 25.07.27 12:18 답글 신고
    버스안에서 학생한테 쫄아서 큰소리못치다가
    게시판에 글만 우당탕탕 큰소리치는것도 참 웃기네요 ㅋ
  • 레벨 중사 2 ssam777 25.07.27 12:19 답글 신고
    이분 작성글 보면 정상적이지는 않은듯 하네요...
  • 레벨 대령 3 킹보초 25.07.27 12:21 답글 신고
    중딩 때 제대로 가르치고
    고딩 때 초보어른 이수 받고

    그게 인생 과정이다

    저런 색기들은 녹화 후 조져야지 그래야 말을 못 하지
    녹화도 안 하고 조지면 cctv 믿는 건데 버스에 있는 cctv 까보자고 해서 경찰서로 차 돌리쇼 할 배짱 없으면 냅둬라

    그리고 이제 알았나본데

    한국인들 졸라 겁쟁이야 ㅎㅎㅎㅎ 안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해야 돼 알겠냐?
    이건 20대부터 80대까지 공통이다

    안 도와줘
    그냥 방해만 안 하면 다행이야 이해 돼??

    좆같은 한국은 좆같은 색기들이 만든 게 아니라 좆같이 비겁한 저런 겁쟁이 색기들이 만든 거지

    지능 있는 인간임에도 초식동물처럼 도망 다니고 숨고 병신 같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 물소 때나 초식 동물 그 어느 종이라도 뒷발 차기로 무장하면 사자든 호랑이든 함부로 못 건드려 그게 사실이라고

    사람은 그걸 할 수 있어
    근데 안 하잖아 못 하잖아 병신이라서

    왕따가 왜 생겨
    일진 개색기들 때문이 아니라 그걸 바라만 보면서 나만 아니면 돼 하는 나머지 시발색기들 그 겁쟁이들 때문에 생긱는 거야

    병신 같애 사람이란 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특히 한국인들은 더 멍청해 좆같지

    그래서 싸울 땐 여러분 함께 합시다 하고 싸워야 돼 그럼 한 두놈은 나와
  • 레벨 병장 람보청년2 25.07.27 12:28 답글 신고
    이 모든게 법이 이렇게만든거임...잘못을 지적하면 달려들고 그렇게 줘패면 고소당함..,벌금 맞음...내가. 86년생인데 내때는 어른들이 ㅈㄹ하면 수긍했음...고소당하고벌금냬고하니 그냥 신경을 끄는거지 내한테 피해오는것도 아니니
  • 레벨 하사 1 apo1834 25.07.27 12:29 답글 신고
    그래도 좀뉘우치고 잘살거요 고등학교때 돼지발정제 논하던 사람도 검사도하고 시장도하고 국회의원도하고 당대표도하고 자칭어른으로 산다오 넘 걱정들 마시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1 YFLPI13 25.07.27 16:22 답글 신고
    하...진짜 글을 똥구뇽으로 읽나....ㅋ
  • 레벨 중사 3 쎄이프짭스 25.07.27 12:41 답글 신고
    남양주시 학생이 당신이 버스에서 마주친 애들이 전부인가요??
    진짜 혐오갈라치기 아닌가
  • 레벨 상사 1 YFLPI13 25.07.27 16:23 답글 신고
    그건 아니고 지금 전국 애새끼들 다 이럼
  • 레벨 소장 kazuya 25.07.27 12:42 답글 신고
    ㅋㅋ글쓴이 존나 찌질해보이네
  • 레벨 원사 1 o은빛바다o 25.07.27 12:46 답글 신고
    요즘만 그런게 아니라 제가 77년생인데 삭퉁머리. 또는 몰려다니며 개짓거리. 하던것들은 어디에나 있었어요. 내가 안그랬다고 동시대 사람들이 다 올바르게 크진 않았다는거.
  • 레벨 중장 밥은먹구댕기냐 25.07.27 12:49 답글 신고
    팰수도없고~~~
  • 레벨 병장 overclass00 25.07.27 13:17 답글 신고
    세대간 젠더간 갈라치기 글에는 정의의 사도들인양 댓글로 난리부르스를 추는 보배인들... 이런 저질글에 수준낮은 추천보소
  • 레벨 병장 구월동 25.07.27 13:50 답글 신고
    남양주만 그런게 아니고 전국적임
  • 레벨 대령 3 뒤가리 25.07.27 13:50 답글 신고
    저 학생들도 몇년 지나고 커서 어린 학생들한테 두세배로 당할겁니다. 지금 세대가 그렇듯이.
  • 레벨 상병 그늘가리기 25.07.27 13:57 답글 신고
    애들이 버스에서 떠들수도 있지. 별게 다 문제네
  • 레벨 대령 3 배려크루즈 25.07.27 14:10 답글 신고
    글 다시 읽고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해보세요.
    비추 하나는 내가 했음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5.07.27 14:15 답글 신고
    부모들이 문제가 맞습니다.
    예전에 지역 커뮤니티카페에 비많이오는날 애들 등교할때(고딩) 신발젖는데 다들 어케보내냐는 글이 올라왔는데 학칙이 슬리퍼는 안되게 되있는데도 애한테 그냥 슬리퍼신고가라고 학교서뭐라하면 엄마가 해결해준다고 슬리퍼신겨서보냈다더군요ㄷㄷㄷㄷ 욕 오지게먹는데도 지가 뭘잘못한지 모르더라구요.
    운동화에 봉지씌워서보내든지 장화를 신으라하든지해야되는데
  • 레벨 소장 절대추녀왕조현 25.07.27 14:35 답글 신고
    그런 애들 부모


    백퍼 2찍
  • 레벨 일병 농심다구리 25.07.27 14:49 답글 신고
    4명의 아이들을 보고 그 지역 수많은 학생들까지 싸잡아 지역비하까지 참 수준이 나오네요
  • 레벨 하사 2 E280스포츠 25.07.27 15:08 답글 신고
    부영에서 2000년부터 15년 살다, 다산 입주 시작 때 구리로 탈출 현재 광장까지 이사한 경험자로써 충분히 공감.
    다산 입주 뒤부터 출퇴근길 매일 명절분위기 나오고, 도농 인근 이용객인 이마트가 사람들 붐비니 시장통 아사리판 나오고, 학교 학원은 되도않는 치맛바람에 .... 침은 왜 그리 뱉는지..
    벌써 잊혀졌는지 모르지만, 아파트 격 떨어진다고 택배차량 출입 못하게 했던 대단한 신도시가 다산신도시입니다.
    구리는 지역은 작아도 나름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고, 보수적인 분위기가 있어서 많이 다르구요,
    살짝 넘어 온 광장동은 또 다르네요.
    남양주 부영 첫 입주민이었던 제 생각에 매너나 분위기 특히, 서로 조심하며 배려했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건너편 다산신도시 입주 때 느꼈던 분위기는 조선족짱깨들 단체로 이주해온 것 같았음.
    남양주 외곽은 오죽할까 함.
    지역이 무슨 영향을 끼칠까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비슷한 것들끼리 꼬이는 그 환경은 무시 못하겠음.
  • 레벨 병장 모모짱22 25.07.27 15:27 답글 신고
    남양주의 지은지 얼마안된 도서관... 모유수유실에서 담배피던 중딩들도 있었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했었는데.. 속시원한 소리도 못듣고..황당했었죠..
  • 레벨 중령 2 훈남아재 25.07.27 15:54 답글 신고
    솔직히 애들 저러는거 머라못하는거는,촉법이랑

    내돈나가는거때문에 그럼
    그런거없이 애들교육위해 진짜 양아치같은행동으로

    어른들이 매들어도 무죄라는 법있으면

    저런애들 박멸뎀

    나도 십년전만해도 오도방타는 새키들 몇번 후리 깟지만 지금은 손해볼것도 많고 잃을께 만아서 참는거지 저런법 나오믄
    지금도 어정쩡한 일진은 충분히 잡을수있음

    참 강호동같은 일진은 경찰이해주삼 ㅎㅎ
    혼자선 무리데쓰
  • 레벨 일병 존내다을려 25.07.27 16:21 답글 신고
    내새끼가 저지랄하고 다니면 당장 다리뭉디 뿌질군다
  • 레벨 소장 무었이든방법은있다 25.07.27 16:28 답글 신고
    시골애들이 다 그렇죠뭐
  • 레벨 병장 원빈79 25.07.27 21:37 답글 신고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렵다. 과거에는 일정 수준의 체벌이 교육 수단으로 받아들여졌고, 그 효과를 체감한 세대도 존재했다. 물론 오늘날의 시각에서 보면 그 방식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부모 세대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교육을 통해 강한 정신력과 인내심, 적극성과 창의성을 기르며 사회를 이끌어 왔다. 그들은 질서와 책임, 교양을 중시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체화한 세대였다.

    반면 최근에는 학생 인권의 강조로 교사의 권위가 약화되었고, 어른의 조언이나 훈계가 ‘간섭’으로 오해받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일부 젊은 세대는 권리는 주장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며,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나 또한 기성세대로부터 훈계를 받으며 자랐고, 그 과정에서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다. 중요한 것은 두려움이 아닌 존중을 바탕으로 한 어른의 역할이다.

    건강한 사회는 무조건적 간섭이 아니라, 책임과 균형 있는 훈계, 그리고 본이 되는 어른의 태도에서 출발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권위의 부정이 아니라, 신뢰받는 어른의 목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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