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어딜 내놔도 . 남 부끄러운 남양주시 학생들.
707번 버스를 탓는데
4명 정도 중.아니면 고딩으로 보이는 애들이 떠들고.
한명은 다리를 통로 쪽으로 돌려 않아서.
지나 다니는 사람 불편하게 하고.
공공장소에 떠드는거 아니라고 알려주니.
따박따박 대들면서. 안했다고 우기고.
"남양주시 학생 여러분 미래는"
"양아치 밖에 없나요"
더 충격적인건. 다들 노인층. 어른층 밖에 없는데.
그 누구도 한마디도 못하더라.
정말 대한민국은 끝났다. 미래가 안 보여.
이런 애들이 커서. 사람 죽이고. 때리고 하겠지.




































같은데요?
8ㆍ90년대 중고딩들은 쇠파이프에
자전거 체인(?)들고 싸웠다는
전설같은 얘기도 들었는데...
저는 아님
아 네~~ㅋㅋ
무조건 일반화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네요.
결론.
전형적인 가방끊짧고 사고력부족 하고 이해심 없고 지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개저씨.
추정
교회다닐듯.
추가.
이런 쓰레기같은 글에 동조하는 댓글들. = 보배수준
안타깝죠. 학생들 하나 봤다고
도시하나를 쓰레기 취급
정상이면 그냥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어느동네라는것 자체를 언급 안함
스스로 부끄러운 어른이면서 본인만 모르는듯
추천수 900이 일반화냐 ?? ㄴㅈ ;; 어후
행동에 어떠한 제재를 받지 못하면 망나니로 크는것
의정부 못가면 지행, 덕정으로 갔고.
따박따박 대들면서. 안했다고 우기고.
- 본문 중간 글
구리 서울 구간이 더긴 버스!
그리고 남양주에서도 퇴계원, 진접 구 시가지 등
외곽으로 도는 버스
특히 포천에서 온 분들이 좀 있더군요. 그다음이 철원쪽.
대부분 고2, 늦어도 고3이면 자기 미래 예감하고 좀 수그러들죠.
20살 넘어서도 그러는 애들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죠. 그쯤 되면 천성이라.
콩콩팥팥
타서는 좀 떠들긴해도 시끄럽지 않을 정도...그 흔한 존나 라는 욕도 없고ㅋㅋ
도중에 아이둘에 엄마가 타는데 후다닥 다 서더니 양보해 주더라구요ㅎㅎ
어른을 비난하기전에 대한민국법을 비난ㅇ배야 합니다
윤석열이 촉법관련 법만ㅇ나도 고쳤으면 많은 지지를 얻었을텐데 참~~
그때는 침묵하셧나요?
여기서 이러는게 더 못낫어요..
사람문제죠 지역문제아니고
오히려 70년대생이 늦은 나이에 어린애 데리고 등하교하는 일이 좀 있던데요?
초등 중학교 학부모 나이대 보면 생각보다 나이들이 좀 있습니다. 80년대생이 많긴 한데
개택들도 그렇고...
게시판에 글만 우당탕탕 큰소리치는것도 참 웃기네요 ㅋ
고딩 때 초보어른 이수 받고
그게 인생 과정이다
저런 색기들은 녹화 후 조져야지 그래야 말을 못 하지
녹화도 안 하고 조지면 cctv 믿는 건데 버스에 있는 cctv 까보자고 해서 경찰서로 차 돌리쇼 할 배짱 없으면 냅둬라
그리고 이제 알았나본데
한국인들 졸라 겁쟁이야 ㅎㅎㅎㅎ 안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해야 돼 알겠냐?
이건 20대부터 80대까지 공통이다
안 도와줘
그냥 방해만 안 하면 다행이야 이해 돼??
좆같은 한국은 좆같은 색기들이 만든 게 아니라 좆같이 비겁한 저런 겁쟁이 색기들이 만든 거지
지능 있는 인간임에도 초식동물처럼 도망 다니고 숨고 병신 같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 물소 때나 초식 동물 그 어느 종이라도 뒷발 차기로 무장하면 사자든 호랑이든 함부로 못 건드려 그게 사실이라고
사람은 그걸 할 수 있어
근데 안 하잖아 못 하잖아 병신이라서
왕따가 왜 생겨
일진 개색기들 때문이 아니라 그걸 바라만 보면서 나만 아니면 돼 하는 나머지 시발색기들 그 겁쟁이들 때문에 생긱는 거야
병신 같애 사람이란 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특히 한국인들은 더 멍청해 좆같지
그래서 싸울 땐 여러분 함께 합시다 하고 싸워야 돼 그럼 한 두놈은 나와
진짜 혐오갈라치기 아닌가
비추 하나는 내가 했음
예전에 지역 커뮤니티카페에 비많이오는날 애들 등교할때(고딩) 신발젖는데 다들 어케보내냐는 글이 올라왔는데 학칙이 슬리퍼는 안되게 되있는데도 애한테 그냥 슬리퍼신고가라고 학교서뭐라하면 엄마가 해결해준다고 슬리퍼신겨서보냈다더군요ㄷㄷㄷㄷ 욕 오지게먹는데도 지가 뭘잘못한지 모르더라구요.
운동화에 봉지씌워서보내든지 장화를 신으라하든지해야되는데
백퍼 2찍
다산 입주 뒤부터 출퇴근길 매일 명절분위기 나오고, 도농 인근 이용객인 이마트가 사람들 붐비니 시장통 아사리판 나오고, 학교 학원은 되도않는 치맛바람에 .... 침은 왜 그리 뱉는지..
벌써 잊혀졌는지 모르지만, 아파트 격 떨어진다고 택배차량 출입 못하게 했던 대단한 신도시가 다산신도시입니다.
구리는 지역은 작아도 나름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고, 보수적인 분위기가 있어서 많이 다르구요,
살짝 넘어 온 광장동은 또 다르네요.
남양주 부영 첫 입주민이었던 제 생각에 매너나 분위기 특히, 서로 조심하며 배려했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건너편 다산신도시 입주 때 느꼈던 분위기는 조선족짱깨들 단체로 이주해온 것 같았음.
남양주 외곽은 오죽할까 함.
지역이 무슨 영향을 끼칠까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비슷한 것들끼리 꼬이는 그 환경은 무시 못하겠음.
내돈나가는거때문에 그럼
그런거없이 애들교육위해 진짜 양아치같은행동으로
어른들이 매들어도 무죄라는 법있으면
저런애들 박멸뎀
나도 십년전만해도 오도방타는 새키들 몇번 후리 깟지만 지금은 손해볼것도 많고 잃을께 만아서 참는거지 저런법 나오믄
지금도 어정쩡한 일진은 충분히 잡을수있음
참 강호동같은 일진은 경찰이해주삼 ㅎㅎ
혼자선 무리데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부모 세대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교육을 통해 강한 정신력과 인내심, 적극성과 창의성을 기르며 사회를 이끌어 왔다. 그들은 질서와 책임, 교양을 중시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체화한 세대였다.
반면 최근에는 학생 인권의 강조로 교사의 권위가 약화되었고, 어른의 조언이나 훈계가 ‘간섭’으로 오해받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일부 젊은 세대는 권리는 주장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며,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나 또한 기성세대로부터 훈계를 받으며 자랐고, 그 과정에서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다. 중요한 것은 두려움이 아닌 존중을 바탕으로 한 어른의 역할이다.
건강한 사회는 무조건적 간섭이 아니라, 책임과 균형 있는 훈계, 그리고 본이 되는 어른의 태도에서 출발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권위의 부정이 아니라, 신뢰받는 어른의 목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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