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올렸다가 내리고
피해자의 허락을 받고 다시 올립니다.
지난 9월 25일 18시 경
모 식당에는
4명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피해자 여성(40대 중반 여, 고등학생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가해자 이xx(50대 초반 남, 피해자의 회사 대표)
피해자 직장 동료 문00(30대 중반 남, 가해자 누나의 아들)
그리고
거래처 대표 000(60대 중반 남, 싱글)
이때 가해자 이xx은 거래처 사장에게
"조00(피해자) 얼굴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세요"
이말을 세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거래처 대표가 화들짝 놀라면서
이거 경찰이라도 불러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사건이 있고
가해자인 이xx가 9월 26일 피해자에게 전화해서
미얀다며, 술한잔하자, 양주 한병 사줄까라며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말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피해자는 매우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고
매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돈조금 있다고 이렇게
직원을 무시하고 짓밟아도 되는가
두 자녀 학비 등으로 힘들어하고
어쩔 수 없이 자기 밑에서 일하는 직원 x무시하는
이런 개**는 이세상에서는 없어져야 할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실명을 공개하겠습니다.
피해자가 조금만 심리 안정이 된 후에
법의 힘과 기사화에도 응하겠다고 합니다
이세상에 이런 인간적으로 짓밟히는 일이 없는
이런 xxx같은 사람이 활개치지 못하는 세상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뭔또 곧이요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마셔요
할일없는 사람들인줄 아쇼?
뭔또 곧이요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마셔요
할일없는 사람들인줄 아쇼?
일단 중립~
가해자나 님이나 사상이 비슷한듯
저런 카톡은 얼마든지 조작가능한거잖아요
뭔 주작관종도 아니고 쯧
여기서 간보는 글쓴이나;;;
합의금 1억임!!!
화보다는 안정을 먼저
뭐또 이슈내서 합의금 뜯으려는심보임?
글쓴이는 가해자의 조카?(가해자 누나의 아들, 피해자 직장동료)
일단 글쓴분이 피해자 40대중반에게 맘이 있기에 정의의 불타 있다생각
성적인 음담 패설로 거래처 사장에게 들은 말로 자기 삼촌(가해자)에게 대표로 있는 회사 다니며
불만이 있었고 직장동료겸 맘에 있는 피해자를 보며 정의에 불탐
근데 이 글이 몇 번 올라왔다면서 오픈은?...
일단 회사 대표 삼촌은 큰 실수 한 것은 맞음
글 중간에 '업체 대표인 저앞에서 할말입니까?' 라고 있는거 보니 문맥상은 그러네요.
아니면, 적어도 거래처 대표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일듯
벌금 100만원정도 때려 맞겠네..~
그리고 직원이랑 손절하면 되겠네..
민사로 가도 많아야 3백정도..? 그정도 주겠네..
혀 잘못 놀렸다가~ 4백정도 날렸구나~
법으로 응징해줬으면 하네요
식당사장이냐?
가해자 피해자 본인 맞나요?
중요한 부분도 아니지만
싱글맘인가요? 돌싱맘인가요?
본인
썸남인가요?
사실혼인가요?
법적 부부인가요?
글쓴이 변호사에요?
이거 정확한 이해관계인 아니라면
변호사법 위반인건 아시는지?
곧 실명 공개요?
보배드림에 올리겠다 어쩌겠다로
읽히는데
저는 공갈로도 읽히네요.
나라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
느낌이 이상하네요
평소 어떤 생각을 갖고 있길레
자극적인제목과 내용으로 현혹하는게
꼭 기레기들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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