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눈으로만 구경하다가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MBC에서 다큐멘터리 만드는 PD입니다.
5월 19일 밤 9시에 방영되는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만들었는데, 용기내서 예고를 올려봅니다.
영화 〈사바하〉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그 캐릭터의 모델이 된 실존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사이비 종교를 막기위해 홀로 싸웠던 사람,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비 헌터 '탁명환'의 이야기입니다.
JMS, 신천지, 통일교 등 이땅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교 집단들과 평생 싸우다
1994년 집 앞에서 살해 당했습니다.
범인은 잡혔는데 사건 당시 배후는 끝내 밝히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32년 만에 새로운 사실을 찾아냈습니다.
이 다큐가 방송되면 안된다며 소송이 네 건 들어왔습니다.
세 건은 방송금지가처분인데, 살해범과 그가 일했던 교회, 그리고 그 교회를 세운 목사의 아들이 제기했고요.
나머지 하나는 그 교회의 미국 지부에서 걸어온 형사 고발입니다.
쉽지 않은 싸움인데 많은 분들이 이 이야기를 봐주시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오래 공들인 작업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봐주세요.
다음주 화요일 19일 밤 9시 MBC, 웨이브에서는 화요일 19일 오전 11시에 확장판 5부작이 공개됩니다.




































이기는 방법은 보배인들 시청만이 답이네요
꼭 메모했다가 시청해서
PD님 작지만 제 선에서 힘 보탤게요
이기는 방법은 보배인들 시청만이 답이네요
꼭 메모했다가 시청해서
PD님 작지만 제 선에서 힘 보탤게요
그리고 관련자들 전부 주리 틀어야 함.
오대양 사건 이라고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론 집단 자살 사건.
당시의 금액으로도 170억원이 얽혀 있었음.
요건 서류상 공개되고
실제 피해자 있는 금액.
시체 꺼내오기도 바빴을 텐데
부검은 열시간 만에 끝나고,
30여명 사망자들은 이틀만에 화장처리됨.
ㅡ
손ㆍ발ㆍ목 까지
묶여 있는 시신들이 대부분이고,
안 묶여 있던
일부 5-~7구는 멀쩡 한게 아니라,
죽은 지 시간좀 지나서
일부러 구겨 넣은듯
옮겨 논 것으로....보임? 사진?
묶여서 죽은 사람들 보다
먼저 죽었을 거라는 거지.
어째거나 공식적 집단 자살로 결론.
그뒤로.
종교 관련 범죄 찾아가다 보면,
이게 골때린게
무슨 늘어진 엿가락 인지.
꼭, 오대양 으로 가더란 말이지.
그러면, 무조건 스탑. 종결
요걸 일부러 이용해서
그뒤의 사건들 좀 귀챦고 피곤 하쟎어,
오대양 연결 해버리면되.
그럼. 바로 스톱. 미제 사건. 종결.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집단 자살 이더라도
마지막 으로 죽이고,
살아 남는 놈은 있겠지?
혼자 목 매달고 자살.
시신중
한명을 특정하고, 애가 한거야.
그렇게 발표.
당시는 1987년 8월.
졸라 더웠다.
건물 구조가
식당 다락방 같은.천장 지붕 아래
온도가 이게 사람이 버틸 온도 아니다.
중략.
어째거나 집단 자살로 공식 발표.
끝.
개씨부랄꺼 모조리 사살해야지 평화가 올듯.
추천 두개.
예수 계열 하청기업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