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베스트글에있는 아직도 한국에 이런사람이...라는글을보고
문득 작년8월즈음 대구북구에있는경대근처 막창집에 친구늠이랑 술한잔하러갔었습니다
뭐 이런저런얘기하던중에 그곳에 일하고있던 젊은직원분이 팔뚝에 보기드문 문신이있길래 깜짝놀랬습니다
물론 문신에 선입견이있고 평생을 양아치가아님을 증명해야한다는글도본적있고 요즘은 워낙에 많은사람들이 문신을 하고있어서 별생각없는상황인데 이번 문신은 진짜 놀라지않을수가 없었습니다
20대중후반으로보였고 얼굴도 잘생겼더라고요
이것저것물어보고 사진을 커뮤니티에 올려도되냐고 물어도봤고 허락도받았습니다
쉽지않은 결정이었을텐데 ...ㅎㅎ






































달라질거 없다고 본다.
흉터로 인한 미용목적은 납득하나 다른이유는 그냥 똑같은 문신임
달라질거 없다고 본다.
흉터로 인한 미용목적은 납득하나 다른이유는 그냥 똑같은 문신임
약은 약사에게
그림은 종이에다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ㅋ이런 오글거리는 표현 쓰 는 새키들이 서양가서 문신한 애들한테
훈계하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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