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은 여러사람이 같이 타는거라 어쩔수 없이 민폐끼치는 사람은 탑승 거부해야겠죠. 서울 시내버스는 음료 같은거 들고 타는것도 승차거부한다더라고요. 잘 포장된 컵 음료도 승차거부. 쏟을까봐.. 근데 더 안전을 중요시하고 고속으로 달리는 고속버스에서 악취나는 사람을 승차거부 못한다는건 말도 안돼요. 냄새 민감한 사람 아니라도 악취맡으면 안하던 멀미까지 하죠. 못견뎌요.
대중교통은 여러사람이 같이 타는거라 어쩔수 없이 민폐끼치는 사람은 탑승 거부해야겠죠. 서울 시내버스는 음료 같은거 들고 타는것도 승차거부한다더라고요. 잘 포장된 컵 음료도 승차거부. 쏟을까봐.. 근데 더 안전을 중요시하고 고속으로 달리는 고속버스에서 악취나는 사람을 승차거부 못한다는건 말도 안돼요. 냄새 민감한 사람 아니라도 악취맡으면 안하던 멀미까지 하죠. 못견뎌요.
1호선 지하철 타고 가는데 가장 앞 칸의 반이 자리가 비었더군요. 혼잡했던터라 빈 자리가 왜 이리 많아 하며 기쁜 마음으로 앉았는데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맞은편에서 앉아 가는 사람에게 나는 냄새였지요. 행색이 노숙자로 보였는데 정말 견딜 수 없는 냄새여서 저 버스회사의 고충이 이해가 갑니다.
한동안 냄새가 안빠지던데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오죽하겠나 싶네요
한동안 냄새가 안빠지던데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오죽하겠나 싶네요
정당하게 요금지불하고 소란 난동 없고 승차권으로 탑승하면
제지 안합니다
냄새가 잘안빠져서 다음손님들한테 엄청 미안했네요
그 특유의 땀냄새 나는 사람들 있는데
그것도 버티기 힘들던데
저건 어느정도길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