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취향은 존중합니다..
사람마다 자기 성적취향은 존재하니깐요
단순 유부녀가 좋다라는거에
여러가지 종류에 대해 언급해 보겠습니다
1. 남의 부인이 좋다
흔히 짝이 있는 여자가 좋다
약간 변태적인 성향이긴 하지만
기혼녀 나 애인이 있는 여자에게
성적매력을 느끼는 취향입니다
외모나 스타일보단
다른남자와있는 모습에 질투 및 흥분을 느끼며
쓰리섬이나 관전플레이로 많이 발전합니다
2. 미시스타일이 좋다
대부분의 유부녀가 좋다는 분들의 대표적인 성향입니다
결혼유무와 관계없이
미시스타일이라는 전체적인 의상컨셉과
메이크업스타일에 매력을 느끼는 부류로서
이런 취향분들은 노래방도우미나 단란한 주점에서
이런 욕구를 해소하기도 합니다
의외로 젊은층에서 간혹 나타나는 취향입니다
3. 연상녀가 좋다
미시스타일이나 결혼유무와 관계없이
연상녀(특정나이차이는 개인적으로 다름)가
좋다는겁니다
대부분이 마더컴플렉스에서 온다고 합니다
이게 좀 심한 분들은
아줌마스타일에 성적매력을 느끼는 분들도
있다고 하지만 보지는 못했습니다
4. 돌싱녀에게 성적매력을 느끼는 남자
이혼경험이나 동거경험이 있는 여성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면서
그런 경험이 있는 여성을 유독 좋아하는 남성들
또는 많은 성경험을 가진 여성을 좋아하는 경우도
이 성향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5. 기타
젊은(또는 어린) 여자에 매력을 못느끼는 남자
특정의상이나 스타일에 매력을 느끼는 남자
(보통의 젊은여성은 착용안하는 속옷 또는 의상)
패티쉬성향의 일종이라고 볼수있음






































옆집아줌마와의 상황극... 친구엄마 상황극등이 이런 류라 할수있죠
젖 톡티나왔으면 한번 담갔으면 하는거
다있지..사랑이아닌 숫본...숫컷본능.
야동에서 주로 나오는 스토리같지만
이런거에 진짜 흥분을 느끼는 분들이 있고
이런걸 상황극해주면서 관계를 할려는 분들이
인터넷카페나 사이트에 모임도 만들고 하죠
특정스타일에 꽃혀있는 경우가 있고요 ㅎㅎㅎ
진짜 그런거 없이
단순히 쉬워보여서 댐비는 경우도 있고
진짜 위험한 부류가 쓰리썸이나 관전플레이를 원하는 부류죠...;;;
요즘 워낙 다양함을 이해하는 세상이다 보니
소라넷만 가도 남편보는 앞에서 관계하자는 여자도 많죠
거기에 참가하는 도우미들은 남편이 보는앞에서
그 부인을 XX하는 거 자체에 흥분을 상당히 느끼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이런예를 들어드린거임...
남의 여자라서 좋다라는게 아니라고 ㅎㅎㅎ
대부분의 유부녀가 좋다는 분들은
미시녀스타일에 꽃히는 경우가 많구요 ㅎ
그다음은 연상녀를 좋아하는거죠 1~2살이 아니라
5살이상 연상을 좋아하는 경우(편안함을 느낀다던가 그런경우죠)
나보다 세상경험이 많은 여자를 좋아하는 개념일수있죠 ㅎㅎ
이러면안돼는데 저는 미시나 아줌마가 좋아요 ㄷㄷ
저 이상한건가요..ㅠㅠ
한채영이나 오윤아같은분들도 좆지만, 농염한 이쁜 아줌니가 더..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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