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식 많이 안좋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특히 달성군은 전국 최고의 험지죠.
박근혜, 추경호가 있는 지역입니다.
현풍장날 가면 아직도 상인들 반응이 안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자원봉사중인 학생이 만든것입니다.
하루 수당 6만 원, 교통비+식대 5만원, 합계 11만 원. 누군가는 이 숫자만 보고 말합니다.
“그저 돈을 받고 일하는 고용 관계일 뿐”이라고.
하지만 저는 매일 달성군의 유세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뜨거운 마음과 눈빛으로 하루를 채워가는 여러분을 마주합니다.
이분들은 단순한 '일꾼'이 아닙니다.
민주당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과 정의를 향한 믿음을 몸으로 증명하는 '헌신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웃으며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덥고, 비 오고 바람 불어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키는 그 열정.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보수의 땅이라 불리는 달성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모든 순간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변화’를 이야기할 수 있고,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진심은 언젠가 반드시 통합니다.
그 진심의 중심에 바로 여러분이 계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대구 달성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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