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동탄 주민들님아! 방황하는 젊은 청년을 이제 정신을 차리게 하여
정치낭인에서 벗어나 취업 전선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었는데
어찌하여 그를 데뷔시켰나이까? 어찌하여 불혹이 된 준쓰기가 별에 별
버젼별로 깐죽대고 네 가지 없는 모습을 전국민이 보게 하여 이리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십니까?
앞으로 마삼중이라 일컫던 저 자의 깐죽댐과 동방예의지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저 자의 빻은 인성을 언제까지 지켜보도록 할 겁니까?
제발 다음에는 준서기 얼국 좀 안보게 도와주십시요. 정신적으로 너무
루스값이 심하고 타이어드 하고 가끔씩 TV를 막 던지고 싶은 충동마저
생깁니다. 진정 호소드립니다.
준서기 때문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준서기 묻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준서기 안보이는 세상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살고 싶습니다.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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