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사건..이사건 이후 할아버지는 말을 못하게 되셨다고 합니다..얼마나 고통스런 날들을 보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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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월)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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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덕분에 손녀는 살았네요. 두분 다 무탈하시길 바래요. ㅠㅠ
말이 안나옴
작디 작은 손녀지만 본인의 무게까지 더해진 그 무거움을 견딜수 있었던건 멀어져가는 가족들을 위해 자신이 할수있는게 없다는 한맺힌 무력감이었겠죠
할아버지 덕분에 손녀는 살았네요. 두분 다 무탈하시길 바래요. ㅠㅠ
구조가 지연 될 수 밖에 없죠.
이것도 처벌해야 할텐데 말이죠 ㅡ..ㅡ
얼마나 저40분이 고통스러웠을까
판사들 지자식들이 그리 당해야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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