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까지 건강히 뛰어놀고 애교부리던 아이예요. 집에서 키우던 부부강아지가 출산했고 제 손으로 받아 지금까지 애지중지 키운 자식 같은 가족입니다. 이 강아지의 아빠강아지는 16살인데 영문도 모르고 아들을 찾고 다닙니다.
너무 애통한 마음에 변호사님통해 내용증명을 보냈고 7일이내 입장정리문과 사과요청을 했지만 한통의 연락도 없었습니다.
병원 카카오채널로도 연락요청했지만 씹혔고,
오늘 카톡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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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화) 14:42

.4월24일까지 건강히 뛰어놀고 애교부리던 아이예요. 집에서 키우던 부부강아지가 출산했고 제 손으로 받아 지금까지 애지중지 키운 자식 같은 가족입니다. 이 강아지의 아빠강아지는 16살인데 영문도 모르고 아들을 찾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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