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이 하루종일 이준석 뉴스 나오겠네...
매너와 예의를 말하며 구태정치를 타파하자는 젊은 정치인 수준이 이 사회 구성원의 절반인 여성에대해 어느 수준의 인식을 갖고있는지 너무나 잘 알았다...
진짜 얼마나 처참한 수준이면 저런 발언을 할까...?
여성이 도구인가?? 어머니한테 죄송하지도 않나??
저런 인식 수준으로 우리 어머니, 아내, 자식에대한 정책을 낸다고??
오늘도 언론에 나와 본인 문제를 모른다고 말을한다면...
진짜 일베나 펨코가 이준석에게 보이는 모든 세상인걸 인정하는게 아닌가 싶네...
어제 토론은 못봤지만
그 영상 하나 보고 아침에 나도 모르게 욕이...
극우 유투브에 빠져살던 윤석렬이나...
펨코에 빠져서 사는듯한 이준석이나...
처참하다 이 나라 젊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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