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생긴 사이트인가 했는데 폭동 당시 신문기사 나고 주목받았던 그 사이트였네요.
꾸준히 유지와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장기적 유지를 위해 cloudflare 이용중.
해외교민이 사비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가 바로 오늘.
현재까지 1031명 리스팅.
얼굴을 클릭하면 상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런 리스팅 사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오래 전부터 운영돼 온 셈.
나무위키에도 아직 소개가 없는 게 의아하네요.
폭동 당시의 기사
레벨을 책정해서 한눈에 죄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음.
(얼굴사진의 Lv.10 Lv.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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