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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세계적인 해운사로, 매출 11조 기업인
HMM 부산 이전은 해양수산부 이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데요.
북극항로의 관문도시가 될 부산에
이전할 경우, 그 파급 효과는
상상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세계 8위의 위상을 갖춘 해운사 HMM.
지난해 매출은 11조 7천여 억원,
영업 이익은 3조가 넘고, 유보금은
13조 원에 달합니다.
부산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이전으로 인한 경제 파급효과는
4천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는 1차적인 효과로,
장기적으로는 상상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연구원은 북극항로가 열리고
부산항이 핵심 거점이 될 경우,
물류비 절감 효과만,
1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하용 /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보수적으로는 1조 원에서 많게는 2.4조 원 정도의 물류비 절감 효과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연관 산업 활성화와 함께 부산에
해운산업이 집적돼, 국가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재생 /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HMM) 협력회사들의 역할이 많이 기대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보다 더 활력을 가지고좀 더 생산성 있는 새로운 일들이 많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구성을 마치는 대로
HMM이전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으로 보이는데,
"오히려 경쟁력이 저하된다"며 반대하고
있는 육상노조와, 어떻게 소통할지가 과젭니다.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부가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서 구성원들의 이해와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자원들을 좀 모아봐야 되겠죠."
HMM에는 지난 2016년부터,
공적자금이 투입돼,
정부 지분은 한국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 등, 모두 70%가 넘습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이전에 반대하는 육상 직원들은 그만두고
다른 일자리 알아보면 좋겠네예



































이전하면 두창이 만세부르고
고맙다구 절할놈들이다
느네시장도 몬한걸
이통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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