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 임명 관련해서 나도 왜 저런 사람을 쓰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다 이유가 있겠지 어련히 알아서
잘 하시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분이 걱정 우려의 글을 쓰면서
납득 갈만한 이유를 국민이 알수있게 해달라는 글을 봣고요
근데 댓글에 쌍욕박으면서 닥치고 믿어라
라는 댓글에 왜 욕을하는지 그정도 우려도 표현 못하는지
왜 욕짓꺼리 하느냐고 했더니 오히려 저도 ㅂㅅ이 되버리네요
여러 목소리를 낼수 있는게 이재명대통령이 바라던거 아니였나요?
걍 이유불문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야합니까??
그럼 윤석열 지지자랑 다를게 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재명대통령이 무언가를 했을때 조금의 궁금증이나 걱정이나
우려를 가지고 표현하면 쌍욕먹어도 되는게 당연하고 옳은거라면
저는 이제부터 그사람들 쌍욕박고 걍 욕이나 할랍니다





































근데 저는 입다물고 믿는쪽을 택했지만 저와는 다른
표현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 표현하나로 쌍욕먹는게 옳다고 생각하는
일부때문에 너무 화가나네요
검찰 해체가 무슨 동네 양아치 소탕 작전도 아니고...
그 똑똑한 재명이횽 참모들까지 합심해서 짜낸 전략일테니 믿어보자구요.
대화나 작전?이 오고갔을거라고 생각하고 믿었어요
그래도 쌍욕하는 사람이 옳고 우려를 표하는 사람이
욕먹어도 된다는 일부 지지자들때문에 역겨워지네요
맹목적인 지지는 언제나 있습니다
비판적인 지지가 어려운 거죠
저도 아직은 지켜보는 중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일주일 지난 대통령이고 인수인계없이
위기의 나라를 이끌어 가야하는데
인사 가지고 왈가 왈부 하고 여러소리 나오면 일은 언제함??
지켜보고 결과 보고 비판해도 늦지 않습니다
저도 님 하고 똑같습니다. 특수부 어쩌고 저쩌고 믿음 안 갑니다. 라고
애기 할 수도 있고 강하게 어필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거 가지고 뭐라 하면 우리가 저짝 이랑 똑갔다는 말 백번 공감 합니다.
뭐든 무조건은 나쁩니다.
사람이 바보되는게 참 뭐라 설명해야할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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