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당 당원이나 친인척 아닐지 궁금해지네요
법원이나 경찰에서 이런 폭행범...
음주 심신미약 택시기사 폭행 초범이라며 우리가 남이가? 이러면서
집유나 무죄로 풀어줄까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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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술에 취한 20대 남성 A 씨가 택시에 탑승합니다.
A 씨는 40대 택시기사에게 다짜고짜 누구에게 투표했느냐며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
택시기사가 정치를 모른다고 답하자, 앞 좌석을 흔들며 욕설을 시작합니다.
[(민주당 아입니까? 파란 색깔.) 어깨에 손은 대지 마시고요.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XXX 죽는다.)]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한 뒤 차에서 내리자 이젠 폭행까지 이어갑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로 기사를 밀쳐버리고 비웃는가 하면, 길가에 넘어뜨린 뒤 무릎으로 머리를 가격합니다.
A 씨가 운전석으로 옮겨가자, 택시의 시동을 끄려는 기사의 머리를 휴대전화로 힘껏 내려찍기까지 합니다.
사건 현장입니다.
피해자는 A 씨의 무차별 공격을 10분가량을 피해 다니며 경찰이 출동하기 전까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야 폭행은 겨우 멈췄습니다.
피해자는 머리에 네 바늘을 꿰매는 상처를 입고, 차량도 부서져 수백만 원의 수리비도 나왔습니다.
[피해 택시기사 : 갑자기 빨간 (당)입니까? 파란 (당)입니까?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정치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그렇게 단정하게 이야기를 잘랐죠. 자르는데 갑자기 다짜고짜 뒤에서 XX 너 오늘 죽는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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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북구 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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