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투 사건은
1986년에 벌어진 전형적인 용공조작 사건임.
전두환 정권의 교육체계를 비판했던 교사들을
영장도 없이 대공분실로 끌고가
폭행 고문해서 빨갱이로 몰아 조작 날조한 사건인데
2023년에 전원 무죄판결 받았다고 함.
이 조작사건의 주심검사가 바로
주대경 공안검사인데
이놈의 아들이 바로 주진우라는군요 ㅋㅋㅋ
역시 그 애비에 그 아들
주대경이 피 묻혀서 번 돈이 손자한테 흘러가
20살짜리가 7억8천 현금을 손에 쥐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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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못하나여
어디서 저런 집구석 놈이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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