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대변인 타미 브루스가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논란이 되었는데
"이스라엘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는 미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함.
립서비스 혹은 정치적 제스처로 보일 수 있으나
미국 정부를 대표하는 스피커인 해당 공직자가 외국을 자국보다 위에 두는 식의 발언을 하면,
그 자체로 외교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고 국내 정치적으로도 자국민 자존심을 건드릴 수 있음.
알다시피 미국은 스스로를 세계 최고로 여기는 국민 정서가 강한 나라인데다
최근 들어 이스라엘 관련 발언에 민감한 경향이 있음.
그리고 그 립서비스라는 것도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나라는 받을 수 있다고는 상상하기 힘듬.
미국서 정치 하려믄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유대인덜헌티 밉보여서 월가 유대인 자본가덜헌티 정치후원금 못받으믄
정치생명 끝장날 정도라 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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