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전지현씨의 휴대전화 복제를 부탁해
문자메시지를 훔쳐본 혐의로 전씨의 소속사
대표와 소속사 관계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대표와 소속사 관계자는 심부름센터 운영자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만나 돈을
건네고 휴대전화 복제를 부탁한 뒤, PC방
등에서 전지현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엿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 대표가 10여 차례에 걸쳐 전지현씨의
문자메시지를 훔쳐봤다”며 ..
“대표는 ‘소속사 관계자가 한 일이며
자신은 몰랐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복제전화를 이용해 문자메시지를 본
정황증거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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