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놈들이 지들 맘대로 제한
대통령실이 27일 금융위원회의 수도권·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대한도 6억원 제한 대책에 대해 "금융위에서 나온 대책으로 아는데, 대통령실 대책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부동산 대책에 대해 대통령실은 아무런 입장이나 정책을 내놓은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정부는 이날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를 통해 △가계대출 총량관리목표 50% 감축 △수도권·규제지역 추가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금지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한도 6억원 제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가계부채 관리방안이 확정됐다.
이번 대책이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이지만, 대통령실은 거리를 두는 분위기다.
강 대변인은 '이번 대책이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보고됐는가'라는 질의에
"제가 알기로 다른 보고가 특별하게 없었다"며 "금융위에서 일련의 흐름을 보고 만든
일종의 대책성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이 특별한 입장을 갖거나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는 부분은 아니다"라면서 "어떤 식의 효과가 있을지 지켜보고 대응이 필요하다면 대통령실의 반응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이재명 미국패싱처럼
금융위 이재명 패싱이라고 해야지
ㅋㅋㅋㅋㅋ
근데 이재명 대통령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나둔거겠지
예전부터 공무원들이 알아서 일하게 된다고 했는데
그 첫번째 작품이고 잘했다고 하는 칭찬을 금융위에게 돌리는거겠지 않겠냐 2찍
왜 부동산 폭락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어
영끌족이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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